Category : 선사유물 출토지ㆍ분포지


명사|||문화유산 유적은 밀양시 가곡동 앞 밀양강이 S자상으로 휘어지는 지점에 밀양대교(1,285m)가 건설예정인데, 이곳 강변대지상에 위치한다. 이곳은 1017호 지방도로가 삼랑진에서 밀양시로 이어지고 경부선 철도가 교차하는 가곡마을 남쪽에 해당하며 해발고도는 5.8m 정도이다. 지표조사시 이곳에서 별다른 유물은 확인하지 못하였으나, 지형적 입지조건으로 볼 때 유적일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이곳은 유적의 분포유무 확인을 위한 시굴조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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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동해-삼척간 7번 국도상의 북평으로 진입하는 삼거리에서 삼척 방면으로 약 0.2km 지점 좌측 사잇길으로 진입하여 약 0.4km 지점에 해발 약 42m 높이의 구릉지대의 서편 경사면에 위치하는데, 전천 유역의 남편 구릉지에 속한다. 1992년 이 지역 일대가 북평공단 조성 사업 개발로 인해 발굴조사가 실시되었으나, 본 유적은 공사전 이미 중장비로 밀어 버린 상태여서 수습조사만이 이루어졌다. 유적지로 추정되는 지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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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능평리(菱坪里) ‘백이’라고 불리는 곳에 위치한다. 유적은 군부대 내의 능선상에 분포하는데, 붉은 흙속에서 찍개 여러면석기 격지 등이 채집된 바 있다. 유적 앞으로는 하화계리의 넓은 들과 홍천강이 내려다 보이는데, 이러한 환경은 선사시대의 구석기인이 살기에 매우 적합한 것이었다고 할 수 있다. 즉 이웃한 하화계리에 구석기시대부터 철기시대에 이르기까지 많은 유적이 분포하는 점으로 미루어 짐작할 수 있겠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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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속초-거진간 7번 국도를 따라 북상하다가 토성면과 죽왕면의 경계인 문암교를 지나 약 1.5km쯤에서 우측으로 진입하면 문암 1리 마을이 자리하고 있고, 마을에서 우측으로 해발 약 5m 높이의 모래 언덕에서 철기시대의 것으로 보이는 민무늬토기 조각이 지표 채집되었으며, 불맞은 돌들이 지표상에 노출된 점으로 보아 집자리 유적으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강릉대학교박물관, 1995, 『고성군의 역사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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