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선사유물 출토지ㆍ분포지


명사|||문화유산 강양리 강구마을 뒤쪽 능선 사면부에 해당하며 현재 임야 및 경작지 일대에 분포한다. 경작지 일대에서 청동기시대 토기편들이 이곳 저곳에서 발견되며 대지 건설에 의한 단애부에서도 토기편들이 박혀 있어 청동기시대 유적이 분포하고 있음을 추정할 수 있다. 【참고문헌】 울산시·창원대학교박물관, 1995, 『울산군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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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초구동 댓말마을에서 서쪽으로 1.7km 들어가면 괴란동 사이말마을이 위치해 있고, 유적지는 마을회관과 마주보고 있는 북편의 구릉에 해당된다. 이 구릉은 남편으로는 서쪽의 올밑과 북서쪽의 근단 계곡에서 내려오는 작은 개울이 흐르고 있으며, 골짜기 주변에는 민가들이 형성되어 있다. 유적지로 추정되는 지역은 마상천의 상류 지역으로서 해발 109m의 정상부에서 남서쪽으로 완만히 뻗은 능선 자락에 위치하며, 북동쪽에 근접하여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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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진리 유적은 1984년 발견된 유적으로, 북쪽의 금진초등학교 일대 신석기시대 유적(‘가’ 지구)과 함께 조사되었다. 조사 당시 ‘나’ 지구로 소개된 금진리 철기시대 유적은 주수천과 낙풍천이 합류하여 해수와 만나는 하류의 북단 모래 언덕의 송림 지대 전역에 걸쳐 분포된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출토 유물로는 무문토기 조각, 김해식토기 조각, 석기류, 철제 등이 채집되었는데, 석기류는 유엽형의 마제석촉 1점과 역석제 타제석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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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모랭이 마을 뒷편의 김해 김씨 선산을 중심으로 2000여 평의 넓은 지역에서 많은 토기편이 수습되었다. 수습된 유물은 비교적 정선된 점토를 사용했으며 회청색으로 경도가 높은 옹관 구연부편, 구연부 2점, 다수의 동체부가 수습된 적갈색연질 구연부편, 병부의 끝부분에 해당하며 타원형인 유병식 석검병부편, 완형으로 익부분의 단면이 마름모꼴로 약간의 곡선을 이룬 유경식 석촉 등이다. 【참고문헌】 전라남도, 1986,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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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두산리 구리세 자연마을 서쪽능선에 위치한다. 현재 임야, 대지, 경작지로 이용하고 있으며 무문토기와 고분 토기가 경작지 일대에거 수습되는 것으로 보아 청동기시대 주거지, 삼국시대 고분군이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참고문헌】 울산시·창원대학교박물관, 1995, 『울산군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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