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선사유물 출토지ㆍ분포지


명사|||문화유산 월령마을은 최호장군 사당이 신축 중에 있는 해발 26m 정도 되는 야산의 정상에서 남서쪽으로 완만한 경사면을 보이며 흘러내린 구릉상의 말단부에 자리하고 있다. 구릉의 정상과 마을이 들어선 중간 지역의 밭에는 남서쪽 경사면을 따라 광범위한 지역에 걸쳐 다양한 종류의 김해식토기편이 흩어져 있다. 이 지역은 경사면을 따라 계단식으로 밭을 개간하여 당시에 유적의 상당부분이 훼손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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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내고장 전통문화』에 따르면 1976년 도굴꾼들이 캐낸 16cm 크기의 돌도끼를 이경로 씨가 얻어 소장하고 있었다고 하였으나, 이경로 씨에 의하면 이 돌도끼는 조부대로 부터 전해오던 것으로 그 출처가 분명치 않다고 한다. 다만 당시 장가실 계곡의 본인 소유의 밭에서 도굴꾼들이 토기를 캐낸 것이 와전되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참고문헌】 임실군, 1982, 『내 고장 전통문화』; 전북대학교 전라문화연구소, 19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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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1988년 남양리 거주, 김승남씨에 의해서 발견 신고되었다. 같은 마을 743번지 밭에서 땅속 1m 지점에서 유물이 나왔다 한다. 지건길에 의하여 유물이 출토되었다는 지점에 대한 시굴조사가 실시되었다. 세문경, 세형동검 1점, 세형동모 1점, 마제 삼각형 석촉 2점, 마제 석도 1점, 철부 1점, 철창 1점과 함께 청동제 다뉴경 1점이 나왔다. 【참고문헌】 전북향토문화연구회, 1988, 『장수군문화유적지표조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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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덕곡리 저수지 남방 산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는 토기편들만 눈에 보인다. 본 유적은 모두 감나무 과수원과 밭으로 경작되고 있어 유구(遺構)의 유무는 파악되지 않으나 밭고랑 사이에서 토기편들이 다수 발견되었다. 마을 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조영제씨 밭에서 단도마연토기편(丹塗磨硏土器片)이 나온 적이 있다 하나 유구와 그 파편들은 찾지 못했다. 【참고문헌】 경성대학교박물관, 1989, 『가야문화권유적정밀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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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마상천 하구의 북단에 위치한 망상동 망상마을의 초등학교와 남쪽의 마을 주변 일대에 해당된다. 이 지역은 하천의 퇴적작용으로 인해 사질토층으로 형성되어 지면이 하상(河床)보다 비교적 높은 나지막한 모래언덕 지대로서, 남동쪽 가까이에 망상동 노봉 청동기시대 유적과 서로 마주보고 있으며, 남쪽으로 초구동 청동기시대 유적지와 근접해 있다. 현재 초등학교와 민가 주변의 경작지 일대에는 민무늬토기 조각과 회청색 경질타날문토기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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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해남읍과 마산면의 접경지역인 복평리의 뒷산인 남각산 서쪽에 위치한다. 마제석부가 수습되어 총람에 등재된 것 같으나 현재는 수림단지로 조성, 개간되어 거의 원형을 밝힐 수가 없다. 이 지역에서 수습된 마제석부 2점은 동리(同里) 배철홍 씨 형제가 계곡에서 수습한 것이라 하는데 현지를 확인한 결과 원래의 출토지였다고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었다. 주변에는 많은 석재편들이 흩어져 있으나 그것이 고인돌의 유구였다 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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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강릉-주문진간 7번 국도에서 연곡천 남쪽 동-서로 길게 뻗은 구릉의 좌측 도방골과 사이구라미에서 청동기시대 석기가 발견된 바 있고, 국도에서 서쪽으로 약 2.0km 떨어진 윗구라미 구릉 정상 남쪽면의 민묘 주변에서 청동기시대 집자리 유구층 3곳이 확인되었으며, 많은 양의 적갈색 연질토기 조각이 출토되었다. 이 지역은 연곡천의 남쪽과 접하고, 북쪽에 위치한 송림리 신석기시대 유적과 청동기시대 유적과는 직선거리로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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