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선사유적


명사|||문화유산 이 유적은 1928년 제주항 축조 공사 때 항구 동쪽의 해안 절벽을 폭파하던 중 발견되었다. 당시 한대(漢代)의 화폐, 동경 등의 일괄 유물과 화천(貨泉) 11점, 대천오십(大泉五十) 2점, 화포(貨布) 1점 등의 화폐와 동경 2점, 동제검 금구 1점이 있다. 한서 식화지(漢書食貨志)에는 화포, 화천, 대천오십은 대체로 신(新)의 왕망시대(王莽時代)에 주조된 것으로 나타나 있다. 전한경(前漢鏡)의 방제품(彷製品)과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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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산성산에서 밀양강으로 뻗어내린 소구릉에 해당하며 가곡동 유물산포지 ①,② 유적 사이에 위치한다. 유물산포지②에서 이어지는 마을 뒷편 경사면에 토기편이 보이며 과수원과 밭으로 경작되고 있다. 채집되는 토기는 4세기대의 중심연대를 갖는다. 【참고문헌】 창원대학교박물관·한국도로공사, 1996, 『부산-대구-대전-진주선고속도로예정구 간문화유적지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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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군탄리 유적은 43번 국도에서 순담계곡으로 들어가는 길 오른편에 위치한다. 한탄강의 동쪽 단애를 따라 형성된 해발 200m정도의 야산에서 남으로 길게 뻗은 구릉의 끝에 있다. 화강섬록암의 기반암이 풍화하여 이루어진 바위그늘 유적이다. 입구는 동남향으로 이루어져 있고 동굴의 최대폭은 13m이며, 최대 높이는 3.1m, 최장 길이는 5m 정도이다. 굴의 입구에서 약 7m 앞에는 군탄개울이 흐르고 이 하천을 따라 제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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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구만리 배터에서 상류쪽으로 약 2km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원래는 두류봉(頭流峰)에 연이은 완만한 구릉이었으나 화천댐의 건설과 함께 낮은 부분들은 물에 잠기고 섬이 되었다. 섬의 건너편은 제법 긴 평지가 강을 따라 형성되어 있었고 골짜기가 깊어 호수가 생기기 이전에는 큰 마을이 있었다. 섬은 동서 방향으로 긴 타원형을 이루며 대략 600㎡ 정도의 크기인데 봉우리의 정상부에는 지금도 소나무와 잡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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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도문동 민무늬토기 산포지는 양양-속초간 7번 국도를 북상하다가 쌍천교를 지나 설악동 진입로로 약 2km 정도 진입하면 우측에 하도문 2구 마을이 자리하고, 마을 뒷산에 남쪽으로 길게 뻗어 내린 구릉의 능선에서 청동기시대의 민무늬토기가 지표 채집되었다. 민무늬토기 산포지는 송림과 가시덤불이 우거져 있어서 유구의 정확한 포함층은 확인할 수 없으며, 채집된 민무늬토기 또한 소량이다. 【참고문헌】 강릉대학교박물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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