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선사유적


명사|||문화유산 금덕리 입석은 금덕리마을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모두 4기가 있다. 금덕리사무소에서 300m 북서쪽에 위치한 ‘왕돌’은 이 마을의 북문을 지키는 액막이 기능을 담당하는 것이다. 그 크기는 둘레 710cm, 높이 275cm이고 상석은 다소 불규칙한 오각형이다. 사무소 450m 서향의 속칭 ‘층따로’마을 조씨 집안의 안녕을 기리는 전설이 담긴 것으로 둘레 820cm의 불규칙한 사다리꼴로 되어 있다. 또한 사무소 1.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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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평광마을에서 계곡을 따라 남동쪽으로 약 1km 정도 거슬러 올라가면 백이산(伯夷山) 서남곡에 속칭 “소바위” 또는 “태산바위”라 불리는 거대한 암괴가 있다. 이 바위 부근이 상석채취장이다. 소바위 주변에 괴상절리된 암괴에서도 같은 종의 족인화석(足印化石)이 발견되었다. 주변에 흩어져 있는 암괴들은 그대로 고인돌의 상석으로 쓰기에 충분한 크기와 형태를 유지하고 있어 이곳이 상석채취장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당시 명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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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개일마을 산포지에서 서북 쪽으로 500m 남짓한 곳에 자리하고 있는 산포지이다. 개일마을의 북쪽에 있는 해발 57m의 산이 북쪽으로 뻗은 줄기의 서쪽 사면에 자리하고 있으며 개삼마을의 북쪽 끝부분에 있는 밭에 삼국토기편이 산재되어 있는 산포지이다. 김해식 토기 중 회색 연질 토기류와 유사한 연질 토기를 포함한 삼국토기에는 도질의 것도 있다. 도질의 것은 대부분 무늬가 없으며 돌대가 있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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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교동리 진장마을이 위치한 능선일대에 해당하며 과수원 및 임야로 이용되고 있다. 과수원 일대에서 토기편이 다수 수습되는 것으로 보아 삼국시대 및 청동기시대 유적이 밀집 분포하고 있다. 【참고문헌】 울산시·창원대학교박물관, 1995, 『울산군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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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남북리 일대의 강변 충적평야지대에 대하여는 지난 1993년에 한림대학교 박물관에서 지표조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그 당시 황갈색의 연질타날문(軟質打捺文)토기 조각 한점과 회청색의 경질타날문(硬質打捺文)토기 조각 한점을 채집하여 한림대 박물관보에 소개한 바 있다. 이외에 소양댐수몰지구 지표조사과정 중에 남북리에 소재하고 있는 공병 대대에서 수집한 마제석검 1점이 인제중고등학교에 보관되어 있다는 기록이 있다. 한림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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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곳은 대진리 주산 마을 뒷편으로 산이면 면소재지에서는 약 3km 떨어진 곳이다. 이 곳은 ‘활장’, ‘활터’라 불리우던 곳으로 옛날에 여기에서 활을 쏘는 연습장이라고 전하는데 주위에서 석촉편 등이 많이 수습되었다. 이 주변에 바로 진산리(珍山里) 토성이 지나가고 고인돌 1기가 있다. 이 고인돌의 크기는 390×250×110cm이다. 하부 구조가 도굴에 의해 노출되어 있다. 【참고문헌】 최성락, 1986, 〈해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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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등걸마을의 서북쪽으로 낮은 야산구릉이 장구리 죽간마을쪽으로 이어지고 있다. 유적은 등걸 마을에서 서북쪽으로 이어지는 야산구릉을 따라, 등걸마을의 서쪽 끝에 있는 민가의 북쪽에서부터 야산개발 관리창고가 있는 지역에까지 이르는데 이 야산구릉에는 군데군데 민묘가 자리하고 있다. 유적은 크게 무문토기 산포지역과 삼국시대 산포지로 나뉘는데 그 중간지역에 민묘가 자리하고 있다. 【참고문헌】 전라문화연구소, 1996, 『전주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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