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선사유적


명사|||문화유산 부산-대구간 고속도로의 밀양 노선은 밀양시 중심을 거의 직선으로 통과하는데 S자상으로 휘몰아쳐 흐르는 밀양강과 주변 산악지를 통과하고 있다. 이 유적은 이번 지표조사에서 처음으로 확인된 원삼국시대의 거대유적으로 산성산이 용두교(龍頭橋)쪽으로 뻗어내린 지맥의 아래부분에 해당한다. 이곳은 해발 132.7m정도 되는 야산이지만, 밀양강 사이에 위치한 관계로 상대적으로 높게 솟아 있는 지역으로 용두터널의 건설구간이다. 유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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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해발 18m 정도 되는 나즈막한 구릉으로 주변에는 장안 염전이 있다. 고남리 고장부락에서 옷점부락으로 가다 도로 중간쯤에서 왼쪽으로 나오는 샛길이 갈라지는 지점에서 사냥돌이 채집되었다. 석영맥암(사암)으로 만들어진 둥근 모양의 사냥돌로서 무게로 볼 때 어른이 사용하기 적당하다. 주변에는 옷점부락으로 500m 쯤 떨어진 옷점 조개더미가 있다. 【참고문헌】 서산문화원 외, 1991, 『서산태안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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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지형적인 현황은 굴화리 유적①과 동일하며 굴화마을 일대에 해당한다. 과수원에서 청동기시대 토기편, 고분 토기 등이 다수 수습되는 점으로 보아 청동기시대, 삼국시대 유적이 넓은 지역을 배경으로 형성되어 있다. 【참고문헌】 울산시·창원대학교박물관, 1995, 『울산군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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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효가동, 나안동, 전천을 지나 태백으로 빠지는 38번 국도 진입로의 북편에 위치한 주유소 길 건너편 구릉지에 위치한다. 이 지역은 전천 유역의 남쪽에 위치한 비교적 넓은 평지성 저위 구릉지로서 많은 소나무들이 자라고 있는 울창한 송림 지대이며, 그 서편 아래에는 영동선 철도가 남북으로 관통되어 있고, 북쪽 바로 아래쪽에는 7번 국도가 놓여 있으며, 동남편 자락에는 민가들이 형성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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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마을 뒤의 철조망용 기둥이 세워져 있는 양다래밭이다. 이 곳은 산기슭에 형성된 완만한 경사의 평지로 간척 전에는 이 곳 앞 동쪽 200여 m까지 바닷물이 들어 왔다고 한다. 15cm 내외의 밭갈이에서 유물이 출토되고 있으며, 석검, 석촉 등 많은 유물이 출토되었으나, 지금은 돌도끼 19점, 돌끌 8점, 돌대패 3점, 석재편 2점이 남아 있다. 【참고문헌】 최성락·한성욱, 1989, 〈장흥지방의 선사유적·고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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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부동리 구석기시대 유적은 동쪽에서 서쪽을 향하여 흘러내려가는 계천(桂川)의 남쪽 강변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북쪽으로 계천을 바라보고 있는 지점이기는 하나 비교적 경사가 완만하여 사람들이 살기에 알맞은 지점이다. 강보다 10-20m 높은 하안단구지점에서 구석기시대의 주먹도끼, 찍개, 긁개, 팔매돌, 찌르개, 몸돌 등 20여점의 뗀석기가 채집되었다. 하상은 현재 상당히 높은 편이나 구석기시대 사람들이 생활하였던 수만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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