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선사유적


명사|||문화유산 경주 대본리 토기분포지④(慶州坮本里土器分布地④)는 대본리 가곡마을 뒷산의 해발 20m의 계곡 평탄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경작지로 이용되고 있다. 유적에는 통일신라시대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시기에 만들어진 호(壺), 옹(甕), 접시 등이 산포(散布)해 있다. 【참고문헌】 경주관광개발공사·동국대학교경주캠퍼스박물관, 1994, 『감포관광단지문화유적지표조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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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주시 구정동 밭 190, 266번지와 논 267, 263번지 일대에 분포하고 현재 밭으로 경작되고 있는 지역에서 청동기시대 무문토기편, 삼구시대 경질토기편이 분포한다. 【참고문헌】 국립경주박물관, 1993, 『경주온천유원지개발지역정밀지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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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예산군 대흥면 소재지에서 619번 도로를 따라 북쪽으로 1.5km 정도 가다보면 교촌교를 지나기 전에 북서쪽으로 길이 나 있고, 이 곳에서 개울을 따라 1km 들어가면 건지화리 승지물 마을이 자리하고 있다. 무문토기가 산포되어 있는 곳은 북쪽과 서쪽에서 내려오는 계곡이 만나는 구릉의 남동향 사면 최하단부로 전면은 논과 밭으로 경작되고 있다. 주민들에 의하면 밭에서 논으로 개간하다가 무문토기가 수습되었다고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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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오부면 소재지에서 3번 국도를 따라 함양 방면으로 약 1km쯤 가면 좌편으로 대포교(大浦橋)가 있다. 이 다리를 건너면 곧바로 경호강변의 하안단구가 나타나며 대포마을 진입로가 단구면의 중앙을 통과한다. 유적은 이 진입로 좌우의 단구면에 위치한다. 지반은 고운 사질토로 즐문토기편, 무문토기편, 홍도편 등이 산재한다. 현재는 밭으로 경작되고 있다. 【참고문헌】 부산여자대학교박물관, 1993, 『산청군문화유적정밀지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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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유적은 해발 78m의 낮은 산에 15°정도의 완만한 북향 야산 기슭에 위치하는데 원래 밤나무와 포도단지였고 장기간에 걸친 과수원 조성 및 경작으로 인해 유적 파괴가 매우 심하다. 발굴 조사는 1984, 1985년 두 차례에 걸쳐 부산 시립 박물관에 의해 실시되었다. 유구는 청동기 시대 주거지 2동과 원삼국 시대의 목관(곽)묘 45기, 옹관묘 6기가 조사되었다. 청동기 시대 주거지는 파괴가 심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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