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토광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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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단성면 소재지 뒷편 구릉에 유적이 위치한다. 이 구릉은 3단으로 된 단구로 정상부를 중심으로 승석타날문 토기편(繩蓆打捺文土器片) 등이 산포한다. 봉토나 석재이 보이지 않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토광묘로 추정된다. 현재는 과수원과 밭으로 경작되고 있다. 【참고문헌】 부산여자대학교박물관, 1993, 『산청군문화유적정밀지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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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분군은 공주시 탄천면 남산리와 부여군 초촌면 송국리와 인접하는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남산리 고분군에 대한 조사는 1971년에 토광묘 24기와 옹관묘 3기가 확인되었고, 1987년에 백제고분 조사 과정에서 2기의 선사시대 옹관묘가 추가로 조사되었다. 고분은 토광묘와 석관묘 옹관묘가 혼재되어 있다. 토광묘는 무덤을 구축하는 방식에서 상하 이단으로 묘광을 만든 것과 단순한 형태의 토광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구분된다.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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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유적은 대산리 갈전부락의 승산초등학교 북측 구릉(해발 135m) 동서축상의 정상부 위에 분포한다. 이 유적은 대산리 승산부락 이장 황재규씨의 서신 제보에 의해 확인되었다. 유적의 범위는 서쪽의 창원 황씨 묘역(昌原黃氏墓域)에서 동쪽으로 이르는 능선의 정선부위와 양 경사면의 경사가 완만한 곳에 주로 분포한다. 그러나 정선부의 하위는 경사가 심한 편이어서 고분이 분포하기에는 적합치 못하며 도굴분의 분포상이 이를 잘 방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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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로리에서 삼길포 방향으로 1km 해발 80m 가량의 낮은 야산과 밤나무 과수원이 있는데, 토광묘는 산 중턱 남쪽 경사면인 밤나무 밭에서 확인된다. 대로리 일대는 과거 많은 수의 토광묘가 확인되었는데, 특히 명지부락을 중심으로 다수가 흩어져 있다. 이 부근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약 15기 정도인데, 경사면의 중하단부에서 확인된다. 약 10m 가량의 간격을 두고 흩어져 있고, 이 곳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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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유적은 평산리 마을 중간에 위치한 독립구릉 정상부에 위치하고 있었으며 주변에는 근 래에 건축한 아파트단지가 조성되어 있다. 유적이 위치한 구릉은 과거 경상남도 임업시험 장의 묘목장으로 사용되면서 지형변화가 다소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조사 직전에도 곳곳에 민가가 분포하고 있었다. 당시 조사는 이 곳 토지소유자들이 택지조성을 위한 조합을 구성하고 부지정리작업을 시행하던 도중에 공사 구역내에서 토기편이 발견되어 공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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