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선사시대분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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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덕신리 덕하 신시가지 북쪽 2km 지점 온산마을의 윗쪽 구릉부에 위치하며 이곳은 온양읍 망양리와 연결되는 동일한 분지내의 한 지역이며 외형상 독립된 구릉처럼 보이는 곳이다. 유적 앞쪽은 회양강이 흐르고 있으며 임야와 경작지로 조성되어 있다. 경작지 일대에서 청동기시대 토기가 수습되는 것으로 보아 이 시대의 매장문화재가 분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문헌】 울산시·창원대학교박물관, 1995, 『울산군문화유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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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평지 위에 조성된 소위 전형적인 북방식 지석묘이다. 현재 도굴되었으나 短邊 지석 1매만 파실되었을 뿐 잔존 형태는 완전하다. 지상에 판석을 세우고 상부에 개석을 올려 석실을 구성했다. 출토 유물은 미상이다. 개석의 장변 길이는 1.57m이며 전체 높이는 약 1.8m이다. 1983년 9월 19일 지정.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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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인돌은 부여군 석성면 석성리의 북향에 있는 구릉의 정상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고인돌이 위치한 주변은 전답의 개간이 완전히 이루어져 있고, 고인돌은 민가가 자리한 지역에 3기가 남아있다. 규모는 덮개돌만이 확인되며 각각 220×90×65cm, 350×220×55cm, 330×120×60cm의 크기이다. 고인돌의 형식은 개석식으로 판단되며 마을 사람들의 토속신앙의 숭배물로 가꾸어진 결과 남아 있는 상태는 양호하다.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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