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선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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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원면 구룡마을 입구에 2기의 선돌이 있었는데 제1호는 크기가 145×38×25cm로 앞면이 손질되었고, 제2호는 윗부분을 손질하여 여성형 선돌을 나타내고 있으며 156×115×36cm의 크기로 차돌고개에 있다. 현재 2호 선돌만 남아 있다. 이 선돌은 정남향을 하고 있어 마을에 들어오는 악귀를 막아주고 좋은 것을 맞이하는 수호의 기능을 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 마을에서는 이 선돌이 넘어지게 되면 불이 많이 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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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연기군 금남면 소재지에서 연기로 향하는 608번 국도를 따라 약 11㎞ 정도의 거리에 대박리 마을이 위치한다. 이 마을은 대전광역시와 접하고 있는 경계에 해당하며, 북쪽으로 약 2㎞ 거리에 금강이 흐르고 있다. 표고 270m인 꾀꼬리봉 남록에는 ‘박산’ 마을이 위치하고 있는데 선돌은 이 마을을 지나는 대평리 신탄진간 608번 도로 왼편에 2기가 동서로 대칭되게 약 300m의 거리를 유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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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예전에는 마을 앞까지 바닷물이 들어 와서 이 곳에 배를 매었다 하여 ‘배맨바위’라고 부른다. 원래 이 곳에는 배를 매는 당산 나무가 있어 바위를 둘러쌓았으나 35년 전(1950년경) 쯤에 나무가 고사되어 쓰러지자 다시 나타났다고 한다. 마을 입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마을 중심과 300여 m 정도 떨어져 있다. 예전에는 정월 보름에 당제를 지냈으며 주위에 줄을 쳐 놓았다고 하지만 현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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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바위는 장암사 앞 냇가에 육중하게 서 있는데, 높이가 4m, 둘레가 10m의 커다란 바위이다. 옛날에 이 바위에 한 장수가 살았는데 이분이 장암리 노씨의 조상으로 이름은 극이요, 호는 한원으로 조선 성종 때의 유명한 시인이며 문장가였다. 이분이 바위에 정자를 지으려고 이 바위를 덮고 있는 뚜껑처럼 생긴 바위를 옮기려 하자 난데없이 뇌성벽력이 일어 정자 세우는 일을 중지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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