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석탑 및 그 부재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석탑 » 석탑 및 그 부재
Words Count : 437

명사|||문화유산 이 탑은 신라 성덕왕(聖德王) 18년에 중아손(重阿飡) 김지성(金志誠)이 창건한 석탑으로 감산사 금당앞에 있었으나 무너져 1965년 재건하였다. 2중기단으로된 삼층석탑으로 하층기단은 4매석으로 이루어졌고 상층면석에는 양 우주(隅柱)와 탱주(撑柱) 1개가 모각(模刻)되어 있다. 상대갑석(上臺甲石)은 2매 판석으로 되어 있고 아래면에는 부연(副椽)이 있다. 양 우주가 모각된 초층 탑신과 옥개석은 1석으로 되어 있고 각층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귀래리 석탑재는 본래 바로 옆 논두렁에 쓰러져 방치되어 있던 것을 수습하여 1982년 4월에 현재의 자리에 복원하였다고 한다. 주변 일대는 논과 밭의 경작지로 변해져 있으나 본래는 절터였던 곳으로 주변에서 기와 조각과 자기 조각을 볼 수 있다. 삼층석탑은 무너진 탑을 수습하여 올려 놓은 것으로 높직한 지대석 상면에 괴임대를 마련하고 단층기단을 구성하였는데, 각 면에는 양우주가 정연하다. 현재의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신라 신문왕(新文王, 681-691)때 다천사(多川寺)를 창건(創建)하고 탑(塔)을 건립하였으나 다천사보다 명지(名地)인 용문사(龍文寺)에 합사(合寺)함으로써 이 탑만이 남게 되었다고 전해오고 있으며 현재는 탑신(塔身) 2매와 옥개석(屋蓋石) 2매로 된 2층탑으로 남아 있다. 원래 3층탑으로 추정되며 기단부와 초층(初層) 탑신부는 매몰(埋沒)된 것으로 보인다. 석재의 가구(架構) 수법으로 볼 때 신..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두방암 다층석탑은 본래 신라시대에 창건되었다고 전하는 이웃의 법륜사(法輪寺)에 건립되어 있었으나 임진왜란으로 인하여 절이 폐허가 되자 그 터에 남아 있던 이 석탑을 일제시대에 현재의 위치로 옮겨 왔다. 이 석탑의 재료는 점판암이다. 점판암재 석탑은 석재의 돌빛이 푸른 색을 띠어 일명 청석탑(靑石塔)이라고 하는데 석질의 특수성으로 인하여 탑신은 상자와 같이 되고 옥개석은 한 장으로 되어 얇고 작은 석재로 ..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