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석탑 및 그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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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갑장사 삼층석탑(甲長寺三層石塔)은 갑장사 법당 앞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다. 그러나 원 위치가 이곳이었는지는 알 수 없다. 즉 현 사찰은 근년에 조영되었으므로 법당 앞 경작지가 원 자리일 가능성이 있다. 석탑은 단층 기단이 탑신을 받치고 있는 고려시대 탑의 일반형인데 상륜부의 형태가 완전하지 않다. 현재 석탑의 높이는 2.03m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중, 344.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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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학리 삼층석탑은 지대석은 보이지 않고, 상대중석으로 보이는 것은 그것이 원래 탑의 중석인지 분명하지 않다. 갑석은 한쪽 모서리가 깨어졌고 옥신과 옥개석은 각각 1석으로 만들어져 있다. 옥개받침은 각 층마다 3단이며 낙수면은 비교적 완만하다. 상륜부는 노반만 남아 있다. 이 석탑의 원래 위치는 지금의 위치에서 남쪽 3m 지점이었으나 1981년 경에 현 위치로 옮겨 복원해 놓았다. 1984년 의성군에서 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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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다층청석탑(多層靑石塔)은 신라 말경부터 고려시대에 걸쳐 점판암(粘板岩)으로 조성한 청석탑(靑石塔)이 유행하였는데 그 중에서도 초기에 해당하는 작품으로 대웅전 앞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이 탑은 기단(基壇), 중석(中石), 탑신(塔身), 상륜부(相輪部) 등을 결실하였고 방형(方形)의 옥개(屋蓋)가 상하의 연화대석(蓮花臺石) 위에 누적되어 있다. 지대석(地臺石)은 점판제의 탑신부와는 달리 화강암으로 3단을 놓았는데 현재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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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려시대 화강암제의 3층 석탑으로서 단층 기단 위에 지대석은 4매로 구성하여 큼직한 2단의 각형 받침을 마련하여 면석을 받게 했다. 탑신부는 옥신옥개(屋身屋蓋) 모두 일매석(一枚石)으로 되어 있고 옥신에는 각층마다 우주형이 있을뿐 다른 조각이 없고 비교적 건실한 체감률을 보여주고 있다. 층받침은 3단으로 줄였고 낙수면은 밖으로 팽창된 곡선을 그리면서 급한 경사가 있으며 추녀에 이르으러 거의 수평으로 되었고 반전(反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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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분황사 석탑은 안산암(安山岩)의 소석재(小石材)로 축조하여 전조탑(塼造塔)의 양식을 모방한 석탑이다. 기단은 야석(野石)으로 축조한 단층으로 되어 전탑의 통식을 보이고 그 중앙에 초층 탑신(初層塔身)을 받치기 위하여 화강암으로 일층 마련되었다. 탑신부는 길이 30-45cm, 두께 4.5-9cm의 회흑색 안산암을 절단하여 각층 옥신과 옥개부를 축조하였는데, 외형이 전탑과 같다. 초층 옥신(初層屋身)은 높은데 4면에 배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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