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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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간동면 간척 3리 삼거리에 볏바위라고 불리는 바위가 있다. 이 바위에 중앙 위에서 아래로 “해동호산○○○상간구(海東好山○○○上干久)”, 그 왼쪽으로 “기유이월○일(己酉二月○日)”, 오른쪽으로 “전단(田單)”이라 새겨져 있다. 볏바위 왼쪽으로 소각장이 있는데 그 뒤에 있는 바위에도 암각문이 새겨져 있다. “원화동천(元化洞天)”이라고 두줄로 새겨져 있고, 왼쪽에 “정동진(鄭東晉)”이라는 사람 이름이 음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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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태화강 상류의 천변에 있는 암벽이며 암석은 역시 패암, 사암, 니암의 호층으로 형성된 퇴적암으로 반구대 암화보다는 더 사실적이다. 문양은 암면의 주로 중부 윗쪽에 새겨졌고 하부 중앙에는 광곽(匡廓)안에 명문이 있다. 1970년 12월에 발견되었으며 그림은 동심원, 과문, 능형 등 기하학문이며 조법도 쪼은 것이 아니고 갈아서 패어지게 했다. 배, 사슴 등의 그림이 보이고 또한 고신라에서 통일기에 걸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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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간현유원지 북쪽에는 간현철교가 있는데, 철교 아랫쪽 암벽(간현유원지 맞은편)에 “문연동천(汶淵洞天)”이라고 각자되어 있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택당 이식(澤堂李植)이 쓴 것이라고 한다. 현재 군유격장 지역에 속해 있어 출입이 금지되어 있다. 【참고문헌】 강원도·원주시·강원향토문화연구회, 1997, 『원주의 역사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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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봉래(蓬萊) 양사언(楊士彦)이 주변 경치에 반해 1년에 세번씩 찾아와 시상을 가다듬고 했던 팔석정에는 그가 고성 부사로 전임할 때 주변의 여덟 바위에 새겨 놓았다는 글귀들이 아직도 남아 있으며 이 글귀들 때문에 이곳이 팔석정이 되었다 한다. 글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봉래(蓬萊), 방장(方丈), 영주(瀛州), 석대투래(石臺投萊), 석지청련(石池淸蓮), 석실한수, 석요도약(石搖跳躍), 석평위기(石坪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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