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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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가례면 동네 가운데 위치하며 자연 거석에 음각된 이 글은 퇴계 이황선생(退溪李滉先生)의 유묵선서(遺墨善書)이다. 또 이곳은 옛 청계심소로서 선생의 시조대로 산수경관이 아름다워 의춘명당(宜春明堂)이라고도 한다. 【참고문헌】 마산대학교박물관, 1983, 『가야문화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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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만성동 고인돌의 개석에 새겨져있는 것이다. 조선 말에 부근에 살고 있던 나주 정씨 문중인들에 학문은 많이 했으나 등과하지 못하는 울분을 달래기 위하여 정각을 세우고 시문을 읊으며 이 바위들에 각자하였다. 또 보성사 주지가 구한말에 높이 2.2m, 두께 및 넓이가 1.4m 쯤 되는 바위에 불상을 조각하고 나서 원인도 모르게 급사하였는데 그 아들은 그의 부친의 사망원인이 불상조각이라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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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간동면 간척 3리 삼거리에 볏바위라고 불리는 바위가 있다. 이 바위에 중앙 위에서 아래로 “해동호산○○○상간구(海東好山○○○上干久)”, 그 왼쪽으로 “기유이월○일(己酉二月○日)”, 오른쪽으로 “전단(田單)”이라 새겨져 있다. 볏바위 왼쪽으로 소각장이 있는데 그 뒤에 있는 바위에도 암각문이 새겨져 있다. “원화동천(元化洞天)”이라고 두줄로 새겨져 있고, 왼쪽에 “정동진(鄭東晉)”이라는 사람 이름이 음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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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태화강 상류의 천변에 있는 암벽이며 암석은 역시 패암, 사암, 니암의 호층으로 형성된 퇴적암으로 반구대 암화보다는 더 사실적이다. 문양은 암면의 주로 중부 윗쪽에 새겨졌고 하부 중앙에는 광곽(匡廓)안에 명문이 있다. 1970년 12월에 발견되었으며 그림은 동심원, 과문, 능형 등 기하학문이며 조법도 쪼은 것이 아니고 갈아서 패어지게 했다. 배, 사슴 등의 그림이 보이고 또한 고신라에서 통일기에 걸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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