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석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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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서로 마주보고 있는 형태의 석인상(石人像)으로 머리 부분이 모두 떨어져 나간 상태이다. 이것은 십이지상(十二支像)의 하나로 보여지며, 좌측 상의 크기는 높이 82m, 폭 38.5m이고, 우측 상의 크기는 높이 87m, 폭 40m이다. 신체가 균형잡혀 있으며 옷주름의 표현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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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봉래(蓬萊) 양사언(楊士彦)이 주변 경치에 반해 1년에 세번씩 찾아와 시상을 가다듬고 했던 팔석정에는 그가 고성 부사로 전임할 때 주변의 여덟 바위에 새겨 놓았다는 글귀들이 아직도 남아 있으며 이 글귀들 때문에 이곳이 팔석정이 되었다 한다. 글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봉래(蓬萊), 방장(方丈), 영주(瀛州), 석대투래(石臺投萊), 석지청련(石池淸蓮), 석실한수, 석요도약(石搖跳躍), 석평위기(石坪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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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예전의 가양동 공암나루 끝 한강변 탑산이라는 작은 산 바로 옆 강물 속에 서 있는 두 개의 바위가 광주바위이다. 높이 12m의 景勝地이다. 현재 구암공원 호수에 위치하고 있는 이 바위는 큰 홍수 때 경기도 광주에서 떠내려 왔다는 전설이 있다. 우리나라 민요 가운데 바위타령 중에 특히 광주바위 타령이 유명하다. 【참고문헌】 강서구, 1993, 『강서구지』; 강서구, 1994, 『우리 고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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