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석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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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성동은 식장산 지맥인 대성산 아래에 자리하고 있다. 마을 입구에는 약 70cm 정도의 선돌 두 개가 있는데, 여기서 매년 음력 정월 열나흗날 거리제를 지내오고 있다. 그런데 선돌 중의 한 개는 마을의 안과태평(安過泰平)을 위한 것이고, 또 하나는 마을의 관혼 상제에 공동으로 쓰는 물품들을 잘 보존하기 위해서 모시는 선돌이라 한다. 【참고문헌】 『대전시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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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간동면 간척 3리 삼거리에 볏바위라고 불리는 바위가 있다. 이 바위에 중앙 위에서 아래로 “해동호산○○○상간구(海東好山○○○上干久)”, 그 왼쪽으로 “기유이월○일(己酉二月○日)”, 오른쪽으로 “전단(田單)”이라 새겨져 있다. 볏바위 왼쪽으로 소각장이 있는데 그 뒤에 있는 바위에도 암각문이 새겨져 있다. “원화동천(元化洞天)”이라고 두줄로 새겨져 있고, 왼쪽에 “정동진(鄭東晉)”이라는 사람 이름이 음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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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태화강 상류의 천변에 있는 암벽이며 암석은 역시 패암, 사암, 니암의 호층으로 형성된 퇴적암으로 반구대 암화보다는 더 사실적이다. 문양은 암면의 주로 중부 윗쪽에 새겨졌고 하부 중앙에는 광곽(匡廓)안에 명문이 있다. 1970년 12월에 발견되었으며 그림은 동심원, 과문, 능형 등 기하학문이며 조법도 쪼은 것이 아니고 갈아서 패어지게 했다. 배, 사슴 등의 그림이 보이고 또한 고신라에서 통일기에 걸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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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장승은 당산나무 밑에 할아버지와 할머니로 불리는 장승이 각각 한 기씩 3미터의 간격을 두고 서로 등을 돌려 섰고, 애기장승으로 불리는 또 하나의 자그만한 장승 하나가 그들 중간에 있어 모두 3기가 있다. 본래 장승 셋이 길 쪽을 향해 일렬로 서 있었으나 도로를 정비하면서 오래 전에 현 위치로 옮겨 세웠다고 한다. 장승이라기 보다 오히려 일반 선돌과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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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시흥군 의왕읍 청계리의 淸溪山 꼭대기에 석대의 형태로 있다. 산꼭대기에 오르면 온갖 경치가 전개된다 하여 원래 萬景이라 불리웠다. 조선 초 조윤(趙胤)이 머물다 간 이후 萬景이라 하였다. 조윤은 고려말의 중신이었고 조선왕조의 공신이 된 조준(趙浚)의 아우였다. 태조의 회유를 물리치고 청계산으로 피하여 이 곳에서 고려의 수도 松都를 바라보며 통곡하였기에 사람들이 望景臺라 고쳐 불렀다 한다. 【참고문헌】 시흥군지편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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