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석조물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석조물
Subcategories : 석각 | 석교 | 석빙고 | 석수 | 석주 | 수표 |
Words Count : 294

명사|||문화유산 나정(羅亭) 1리의 민가 내(民家內)에는 만파정(萬波亭)에서 옮겨 온 것으로 보이는 화강암재 장대석(花崗岩製長臺石)과 초석(礎石)이 각각 한점씩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현재 만파정터에는 응회암계(凝灰岩系)의 자연주초(自然柱礎)만 남아 있을 뿐 화강암계의 석조물이 남아 있지 않아 그 원재처(原在處)가 의문시 된다. 만파정을 건립할 당시 주변 유적의 석재를 옮겨다 원용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보고 있다. 장대석은 ..

Read more

|||문화유산 이 유적은 김정희(金正憙) 적거지(謫居址) 입구 좌우측에 위치하고 있다. 입구 서쪽 돌하르방은 전체 길이 133cm, 안면 길이 41cm, 안면 나비 133cm, 가슴 둘레 182cm, 감투 나비 46cm, 감투 둘레 140cm이고, 오른손을 가슴 위에 올려놓고 있다. 입구 동쪽 돌하르방은 전체 길이 154cm, 안면 길이 48cm, 안면 나비 164cm, 가슴 둘레 188cm, 감투 나비 63cm, 감투 둘레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東氷庫는 한강 연안 豆毛浦, 현재 성동구 옥수동 8번지에 있다가 용산구 東氷庫洞으로 이전했다. 동빙고가 용산구 동빙고동으로 옮기게 된 것은 燕山君 10년(1504) 10월에 왕의 사냥터로 확정된 경계 표지 내에 동빙고가 있었으므로 屯智山 밑으로 이전시켰다. 이에 따라 西氷庫 동쪽에 위치한다 하여 동빙고라 칭했다. 氷庫는 나라의 祭享에 사용하기 위해 얼음을 저장하고 출납하는 것을 관장하던 관아였다. 특히 宗廟, 社稷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당촌리 후촌 마을 뒤편 논 가운데와 길 옆에 ‘할머니 장승’과 ‘할아버지 장승’이라 불리우는 장승 2기가 있다. 할머니 장승은 178cm의 높이에 둘레가 122cm이며 긴 장방형의 자연석 화강암으로 되어있다. 거친 돌의 표면을 적당히 다듬어서 이목 구비를 얕게 양각하였다. 할아버지 장승은 200cm의 높이에 둘레가 127cm이며 긴 장방형의 자연석에 양각되어 있다. 두부의 양쪽 귀퉁이는 비스듬하게 잘라서 모자를 쓴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경주 경찰서 정원에는 제작시기를 정확히 알 수 없는 석조물이 여러 점 있다. 경주 시내 각지에서 출토된 석조물을 옮겨 놓은 것인데, 원형주좌초석(圓形柱座礎石), 원형초석(圓形礎石), 방형대석(方形臺石), 하대석(下臺石), 장대석(長臺石) 등이 있다. 【참고문헌】 영남매장문화재연구원, 1996, 『경주시문화유적지표조사보고..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