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석등 및 그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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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당지 전면 중앙에 석등대좌의 심초석이 지경 1.5m 규모로 나타났다. 심초석은 사력으로 다져진 지반상에 원형으로 직경 0.2∼0.3m 크기의 자연석을 다져서 깔고 그 위에 직경 1m 크기의 납작한 자연석을 올려놓았는데 아마 그 위에 석등의 지대석이 놓인 듯 하였다. 그러나 지대석 이상 부분이 모두 훼손되고 없어졌기 때문에 확실한 구조와 규모는 알 수 없다. 석등의 지대석임은 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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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옛 계성사지(啓星寺址) 절터 바로 아래 지금은 폐교가 되어 없어진 원천초등학교 괴산분교 터의 한가운데 석등 하나가 홀로 서 있다. 고려 초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이 석등은 각 부재가 전형적 석등 양식에서 변형되어 있는 특징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하대석(下臺石), 간석(竿石), 화사석(火舍石), 상대석(上臺石), 옥개석(屋蓋石), 보주(寶珠) 등 석등 부재 모두를 완전하게 구비하고 있다. 전체 높이는 2.77m이며 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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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부석사 무량수전 앞에 세워져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석등이다. 석등은 부처의 광명을 상징한다 하여 광명등(光明燈)이라고도 하며, 대개 대웅전이나 탑과 같은 중요한 건축물 앞에 세워진다. 불을 밝혀두는 화사석(火舍石)을 중심으로, 아래로는 3단의 받침돌을 두고, 위로는 지붕돌을 올린 후 꼭대기에 머리장식을 얹어 마무리한다. 4각 바닥돌은 옆면에 무늬를 새겨 꾸몄으며, 그 위의 아래받침돌은 큼직한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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