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석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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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석등 대석(大石)은 방형(方形)으로 된 복련지대석(伏蓮地臺石)이며 정면에는 12지상(支像) 좌상(坐像)이 부각(浮刻)되어 있다. 지대석 상부에 간주(杆柱)가 있고 또 그 위에 앙련대석(仰蓮臺石)이 있다. 이 석등대석은 흥륜사지(興輪寺址)에서 운반되어 왔다고 한다. 이 석등대석이 있는 민가에는 이외에도 능형불대좌(菱形佛臺座)가 있다. 그리고 현가옥의 주초(柱礎)로 사용되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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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본래는 미륵전 앞에 방치되어 었던 것을 1922년 대장전 앞으로 이전하였는데 석등의 전체 크기는 3.9m 이다. 지대석은 둥글며 복연(伏蓮)이 갑석(甲石)에는 앙연(仰蓮)이 조각되어 있고 화사석은 8면인데 4면에 화창이 있다. 옥개석은 4각으로 전각(轉角)에는 반전(反轉)이 약간 있으며 상륜부에는 복발(覆鉢), 보륜(寶輪), 보주(寶珠)가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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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사자를 두 마리 이용한 것으로 우리나라 석등중 특수한 형식의 것이라 하겠다. 신라시대의 석등은 보통 8각의 각간주(角竿柱)대신 암, 수 두 마리의 사자가 마주서서 뒷발로 복련석(伏蓮石)을 밟고 있고 앞발로 앙련석(仰蓮石)을 받들고 있고, 사자가 서 있는 복련석은 8각의 지대석 위에 2단의 각형 받침 위에 있는데 연판내에 꽃문양이 장식되었다. 앙련석은 연판내에 조식이 있는 중판이 둘려 졌으며 아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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