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석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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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categories : 석등 및 그 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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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재명석등(在銘石燈)은 대황사지(大皇寺址) 유물로 원래 광주읍성(光州邑城)의 남문(南門) 안에 있었던 것을 지금의 위치로 이전하였다. 석등의 형태는 팔각석등으로서 간주(竿柱)에 따르면 팔각 간주형 석등에 해당한다. 석등의 각 부재 중 지대석과 보주(寶珠)가 결실되었는데 이 중 보주는 다른 석재로 보완되었다. 복연대(伏蓮台)의 하대석은 마멸이 심하나 8엽의 연화문으로 보여진다. 하대석 위에 팔각 간주를 세우고 단판 9엽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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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학교 교문을 들어서서 왼쪽 화단 끝에 석등이 있다. 맞물려 꼬며 진행되는 간주석이 있고 이 위에 화사석(火舍石)이 없이 옥개석이 얹혀 있다. 이 가운데 하나는 경산군 안심면 산기슭에 있던 것을 1945년 이곳으로 옮긴 것이다. 【참고문헌】 대구직할시, 1988, 『향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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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정방형의 지대석 위에 있는 하대석은 육각형이며 중대석에는 복련(伏蓮)이 조각되어 있고 간석은 4각형이며 상대석은 앙련(仰蓮)이 조각되어 있는데 그 위에 4개의 화창을 가지고 있는 화사석은 8각형이며 옥개석이 있고 보주(寶珠)가 있다. 현재 하나로 완성하여 대웅전 앞에 세워 놓았으나 이 석등은 해방 직후 박영희 스님이 속리산 법주사의 석등을 모작한 것이었다고 한다. 【참고문헌】 최몽룡, 1975, 『전남고고학지명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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