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석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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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사자를 두 마리 이용한 것으로 우리나라 석등중 특수한 형식의 것이라 하겠다. 신라시대의 석등은 보통 8각의 각간주(角竿柱)대신 암, 수 두 마리의 사자가 마주서서 뒷발로 복련석(伏蓮石)을 밟고 있고 앞발로 앙련석(仰蓮石)을 받들고 있고, 사자가 서 있는 복련석은 8각의 지대석 위에 2단의 각형 받침 위에 있는데 연판내에 꽃문양이 장식되었다. 앙련석은 연판내에 조식이 있는 중판이 둘려 졌으며 아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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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울진 구산리 석등재(蔚珍九山里石燈材)는 현재 울진 구산리 삼층석탑의 보호책 안에 함께 보호하고 있다. 이는 석등대석을 8판복련(瓣伏蓮) 위에 3단의 괴임을 각출(刻出)하고 그 안에 주공(柱孔)을 파서 팔각간주(八角竿柱)를 꽂았다. 간주는 반절(半切)되어 남아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중, 427. ; 울진군, 1984, 『울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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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나주 서문 안에 있던 것을 1929년 경복궁으로 이전한 것으로 竿石 8면마다 1행씩 명기가 있는데 ‘…大安 九年癸酉七年 日謹記’라 써 있어 고려 宣宗 10년(1093)에 건립된 것을 알 수 있다. 현재 높이 3.27m, 간석 높이 83cm, 地臺石 폭 1.44m의 화강암으로 만든 이 石燈은 파손된 8각 火舍石과 寶珠를 新造하여 맞추었는데 방형 지대석 위에 하대석은 각 측면에 귀꽃문이 조식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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