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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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화 서원은 본래 보은군 삼승면 서원리 금적산록에 조선 순조 15년(1815)에 창건한 ‘금화사(金華祠)’이다. 삼지(三池) 최운(崔澐), 대곡(大谷) 성운(成運), 남명(南冥) 조식(曺植), 동주(東洲) 성제원(成悌元), 계당(溪堂) 최흥림(崔興霖) 등 5현을 배향하여 오다 대원군 때 철폐되어 1917년에 삼승면 선곡리에 재건하였으며 강당은 최흥림이 학문을 연마하던 곳으로 ‘계당(溪堂)’이라고도 칭한다. 정면 3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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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서원은 숙종 37년(1711) 기호의 유림들이 공주 출신의 명유인 만회 권득기와 권사를 추모하기 위하여 탄방동(본래 공주 속현)의 도산 기슭에 세웠다. 권득기(1570-1622)의 자는 중지요 호는 만회이며 본관은 안동이다. 41세 때 문과에 급제하여 예조 좌랑을 지냈고 광해군 때 다시 고산도 찰방이 되었는데 그때 모후가 서관에 유폐되어 파문이 일자 그는 그 무도함을 개탄하며 벼슬의 뜻을 버리고 태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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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렴서원은 이 고장에서 가장 먼저 세워진 서원으로서 염계 주도의(濂溪周悼의)와 회암 주자(晦庵朱子)를 주향(主享)으로 하고, 점필재 김종직(金宗直), 동대 최선문(崔善門), 이약동(李約東), 매계조위(梅溪曺偉), 남정 김시창(金始昌) 등 향토 출신의 큰 유학자(儒學者)를 배향하던 서원이었다. 처음에는 김천시 문당동 백천(白川)에 김종직이 못을 파고 연을 심고 살던 집을 경렴당(景濂堂)이라 했는데 이 집을 164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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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시준재(是遵齋)는 고려말(高麗末)의 문인(文人)이요 석학(碩學)이었던 문충공(文忠公) 익재(益齋) 이제현(李齊賢)을 모신 구강서원(龜岡書院)의 서재(西齋)이다.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1칸반, 맞배지붕의 기와집으로 좌측 1칸은 대청을 만들고 우측 2칸은 방으로 꾸몄으며 전면 길이 방향의 반칸에는 마루를 내었다. 【참고문헌】 동국대 신라문화연구소, 1986, 『경주지역문화유적보존개발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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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영조초에 가북면 용산리에 연죽재(蓮竹齋)를 건립하여 칠현(七賢)즉, 이청연(李靑蓮), 이죽창(李竹窓), 이죽재(李竹齋), 이고은(李孤隱), 이용계(李龍溪), 정팔송(鄭八松), 김송천(金松川)을 위하여 채례(菜禮)를 행하여 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 철령 훼철령(毁澈令)에 대하여 향사(享祠)를 치루지 못하게 되자 후손들이 합력하여 한말 기미년에 건립하였다. 【참고문헌】 거창군·거창문화원, 1995, 『거창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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