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현존사찰 및 부속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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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관룡산 서남록에 있는 사찰로서 신라때부터 전하는 사찰이지만 그 창건경위는 알 수 없다. 조선 태종 원년(1401)에 대웅전을 창건하고 임진왜란때 소실된 것을 광해군 9년(1617)에 재건한 사찰이다. 그후 영조 25년(1749)에 보수했으며 사찰내에는 보물 212호로 지정된 관룡사 대웅전, 보물 146호인 관룡사 약사전(藥師殿), 보물 295호인 관룡사 용선대(龍船臺), 석조 석가여래좌상(石造釋迦如來坐像), 삼층석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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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룡사는 588년에 운달(雲達)이 창건하여 운봉사(雲峰寺)라 하였으며 그 뒤 조선중기까지의 사적은 전래되지 않고 있다. 1625년 혜총이 중창하였으나 소실되었고, 1649년에 의윤(義允), 무진(無盡), 태휴(太休) 등이 중수하였다. 절 이름을 김룡사라 한 것은 문희[(聞喜) : 현재의 문경] 부사 김씨가 이 산에 은거하고 불공을 드려서 처음에는 신녀를, 두 번째는 아들을 낳게 되었는데 아이의 이름을 용(龍)이라 하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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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오래 전부터 절이 있었다고 하는데, 이 절의 창고 자리에 원 법당이 있었다고 한다. 현재의 덕안사는 북향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인데 익공형식(翼工形式)의 우진각지붕으로 되어 있으며, 대웅전 뒤 서남쪽 50여m 떨어진 곳에 작은 산신각이 있다. 현 대웅전 동쪽 50m 떨어진 곳에는 건축중인 정면 3칸, 측면 2칸의 익공형식인 대웅전이 있다. 와편 및 석물 등은 보이지 않으나 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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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상원사는 치악산 남대봉 아래에 있는 사찰로서 신라 문무왕 때 의상대사(義湘大師)가 창건하였다는 설과 신라말 경순왕의 왕사(王師)였던 무착대사(無着禪師)가 당나라에서 귀국하여 오대산 상원사에서 수도하던 중 문수보살(文殊菩薩)에게 기도하여 관법(觀法)으로 창건하였다는 설이 있다. 창건 이후 고려 말에 나옹(懶翁)이 중창하였고, 월봉(月峯) 위학(偉學) 정암(靜巖) 해봉(海峯) 삼공(三空) 축념(竺念) 등의 선사들이 이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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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진영각에는 또 하나의 “은중각(恩重閣)”이라 적힌. 현판이 있다. 정면 6칸, 측면 2칸의 와가(瓦家)이다. 안에는 10점의 진영(眞影)이 있는데 ① 종파당 대선사 진영(從波堂大禪師眞影)은 길이 1.005m, 폭 71cm ② 침파당 대선사 진영(枕波堂大禪師眞影)은 길이 96cm, 폭 71cm ③ 몽은당 대선사 진영(夢隱堂大禪師眞影)은 길이 96.5cm, 폭 71.2cm ④ 해운당 대선사 진영(海雲堂大禪師眞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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