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현존사찰 및 부속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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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불이문 앞 약 70m거리의 길 좌우에 자리하고 있다.좌지주(남편)의 크기는 현고 123cm×폭 45cm×두께 19cm이다. 2기가 그대로 남아 있으며 남남동향을 하고 있다. 사용된 석재는 화강암이다. 고성군 보고서에는 없던 아래쪽 구멍이 드러나 있는데 지름은 9cm이고 윗구멍과의 간격은 64cm이다. 우지주(북편)는 왼편 것보다 크기가 작고 지형적으로 낮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화강암재를 사용했으며 안정감있게 아래부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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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심검당은 설선당(說禪堂)과 함께 구룡사에 있는 요사(寮舍)로, 대웅전의 우측에 위치하고 있다. 심검당은 조선 후기의 건축물로, 정면 5칸, 측면 4칸의 맞배집으로 사찰에서는 고려말의 건축물이라고 전해지고 있으나, 임진왜란 이후의 건축물로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참고문헌】 강원도·원주시·강원향토문화연구회, 1997, 『원주의 역사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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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진다. 내원사 암자중에 하나이며 조선 순조대에 중수되었다고 전해진다. 전면 3칸의 익공식 맞배지붕이며 건물의 측면은 일반적으로 고주(高柱)가 2개인 반면에 후면에만 고주를 세우고 창방이 고주에 결구되는 형식이다. 가구(架構)의 변형된 수법이나 공포의 장식적 표현이 조선 말기의 양식을 나타내고 있다. 【참고문헌】 경상남도, 1993, 『문화재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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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신라 49대 헌강왕 4년(878년) 도선국사가 창건하였으며, 선조 36년(1603년) 계형대사가 중건하고 불법을 계승하여 오다가 1946년 청담대사가 수도장의 조건을 구비하고 시설을 개수하였다. 1962년 청곡사 암자에서 해인사 말사로 등록하였으며, 1963년 철웅스님이 대웅전을 보수하고 1970년 법령스님이 요사체를 보수하였으며 1973년 성범스님이 진입로 1.5km를 포장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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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백률사는 신라 31대 신문왕(神文王) 때 중창(重倉)하였다. 초창(初倉)은 기록이 없어 알 수 없으나 대체로 법흥왕(法興王) 15년이 아닌가 추측된다. 대웅전은 조선 선조(1600년경) 때에 중창하였다. 대웅전에 봉안되었던 금강약사여래(金鋼藥師如來)와 이차돈(異次頓)의 공양석당(供養石幢)은 1927년에 국립경주박물관으로 옮겼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 건물이다. 선원(禪院) 1동과 석탑, 석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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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부석사는 신라 문무왕(文武王) 16년(676)에 의상조사(義湘祖師)가 왕명에 의해 창건한 사찰이다. 고려 현종(顯宗) 7년(1016)에 원융국사(圓融國師)가 무량수전(無量壽殿)을 중수하고 그 이듬해인 1377년에 조사당(祖師堂)을 재건하였다. 조선 성종(成宗) 21년(1573)에 조사당 경록을 행하고 광해군(光海君) 4년(1612)에는 무량수전 개록을 하였으며 1916년에 해체 수리를 했다. 경내에는 무량수전, 삼성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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