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현존사찰 및 부속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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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개목사 원통전(開目寺圓通殿)은 정면 3칸, 측면 3칸 맞배지붕의 건물로 주초(柱礎)는 자연석 덤벙 주초이다. 건물 앞면의 평주(平柱)와 고주(高柱) 사이는 퇴간으로서 마루를 깔았다. 그리고 이 고주와 후면 평주 사이는 온돌방을 만들고 중앙 후벽(後壁)에 불단을 설치했다. 퇴문 앞 평주 위에는 주두(柱頭)를 얹고 그것으로 직접 퇴양과 그 위의 주심도리(柱心道里)를 받았으며 퇴양의 선단(先端)을 쇠서의 형태로 새겼고 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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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광흥사는 약 300년 전 까지만 해도 사세(寺勢)가 번창하여 당시에는 현 덕산리 지역의 대부분의 전답과 임야가 사찰 소유였으며 이 지역의 주민들 거의가 본사의 소작농을 하던 불도들이었다고한다. 자세한 건립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신라 흥덕왕 때 창건되었다고 하며 현재 대웅전과 산령각 및 주사가 있을 뿐이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단촐한 기와집이다. 광흥사의 담장위에 석탑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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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충익사(忠翼祠)에서 남산(南山) 중턱지점에 위치한다. 김주선씨가 1880년에 창건하였으나 현존 건물은 보수한 것이다. 대웅전 앞에 5층석탑이 있는데 이는 1972년에 세웠으며 수월사에서 옆 산으로 100m 지점에 고분군이 있다. 【참고문헌】 마산대학교박물관, 1983, 『가야문화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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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수타사는 태백산맥 줄기에 속하는 공작산(孔雀山)에 자리잡고 있는 고찰이다. 이 사찰은 신라 성덕왕(聖德王) 7년(708)에 元曉가 창건하여 우적산일월사(牛跡山日月寺)라고 하였다고 하나 당시의 위치는 지금으로서는 알 수 없고, 또 창건자인 원효가 686년에 입적하였으므로 창건 연대나 창건자의 이름이 잘못 전해진 것으로 보인다. 수타사는 일월사를 공작산 아래로 이건하면서 ‘수타사(水墮寺)’로 개칭하였는데, 당시는 현재 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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