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현존사찰 및 부속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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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신라시대 신문왕(神文王)때 의상국사(義湘國師)가 승운산 밑 계곡에 고운사(高雲寺)를 창건하였으나 신라말엽에 문창후 최치원(文昌候崔致遠)이 입산 중건하여 본인의 호를 따서 고운사(孤雲寺)라 개칭했다. 경내에는 27동의 건물이 있는데 대부분이 오래되어 낡았다. 1970년 경에 극락전, 요사, 집무실 등 6동을 보수했으며 대웅전, 명부전, 가운루, 고금당, 연지암, 일주문, 천왕문 등이 있다. 천왕문은 정면 3칸, 측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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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운중암 법당을 지나 산 능선을 가로질러 1km 정도 가면 능선 맞은편 산(오향산)의 정상부에 큰 굴이 보이는데 이것이 금수암이다. 굴은 폭 12m, 높이 15m, 깊이 20m로 삼각형태의 굴이며, 입구에 돌로 단을 쌓고 목조건물을 세웠으나 허물어진채 남아 있다. 이 건물 뒤에 높이 60cm 정도로 또 한 단의 단을 세우고 근래에 만든 것으로 보이는 금색의 여래좌상을 잡석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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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둔사 응진전은 대둔사 대웅전 북쪽 언덕에 남향하여 서 있다. 응진전에는 토제 아미타 삼존불을 봉안하고 있으며 모두 조선 하대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주벽에 돌려진 목조 불단상에는 16제자상과 제(諸) 동자상이 안치되어 있으며 모두 동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보인다. 응진전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2칸 겹치마의 맞배지붕 단층이다. 공포는 주심포계의 이른바 주심포라고 부르는 양식이다. 외목도리와 그 받침 장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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