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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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categories : 대웅전 | 불전ㆍ불당 | 암자 | 현존사찰 및 부속건물 |
Words Count : 1454

명사|||문화유산 개암사는 고려 숙종 때 원감국사에 의하여 창설되고 조선 인조 14년(1636)과 효종 9년(1658)에 대웅전이 건립되었다. 정조 7년(1783)에 승담선사(勝潭禪師)가 중수하여 오늘에 이른다. 기둥은 민흘림 기둥이고 처마 밑에는 내외삼출목(內外三出目)의 다포계 공포를 배열하였다. 고주로 지탱된 대들보 위에는 동자주형(童子柱形)의 대공(臺工)을 세워 종량을 받쳤고 여기에 우물 천장을 가설하였는데 불단의 상부에는 닷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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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신라 문무왕 16년(676)에 의상도사(義湘道師)가 창건했다고 하며 원래는 이 근처가 모두 사찰이었으며 주위에 7-8개의 암자가 있었다고 전해진다. 지금은 대적광전(大寂光殿), 명부전 및 연화대석, 메, 장대석 등 많은 석물이 방치되어 있다. 임란때에는 이 곳이 승병의성지(僧兵義成地)이기도 하였다는 전설이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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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백제 무왕 34년(633)에 여환조사(如幻祖師)에 의해 백암사로 창건되었다고 전한다. 그 후 부토선원(浮土禪院)으로 개칭 되었으며 고려시대에 이르러 중정선사(中延禪師)가 중건 하였다고 한다. 건물은 임진왜란 중에 소실되어 1864년에 도암선사(道岩禪師)가 사창(四創)하고 1917년 송만암(宋曼庵)스님이 오창(五創)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존 건물로는 대웅전, 극락보전, 진영각, 칠성전, 범종루, 명부전, 만세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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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에 자리한 신원사는 조계종 제6교구인 마곡사의 말사이다. 백제 의자왕 11년(651) 고구려의 진덕화상이 백제에 들어와 창건한 열반종 도량이었다고 전한다. 창건 이래 지금까지 중수를 거듭하여 왔는데 고려 태조 23년(940)에 도선국사에 의한 중수가 있었고 성종 년간에 지철화상이 대웅전을 중건하고, 충렬왕 24년(1298)에 다시 신원사가 부암화상에 의하여 중창된 바 있다. 이후 조선 태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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