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폐찰지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사지 » 폐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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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갑산리 강창귀묘(姜昌貴墓)가 있는 좌측 산중턱에 사지(寺址)가 있다. 이 사지를 갑산사지(甲山寺址)라 부르고 있으나 유물과 유적은 없고 경작지화하여 간혹 와편이 보일 뿐이다. 그 시대와 유래는 알 수 없으며 얼마 전에 사지에서 명문이 있는 동종(銅鍾) 2개가 출토되었다. 【참고문헌】 경북대학교박물관, 1980, 『전국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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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봉화 관창리 사지는 관창1리 초방산마을 뒷산의 경사면에 위치한다. 이 사찰은 조선시대 억불숭유정책에 따라 한 권력자가 이 절의 승려를 몰아내고 폐사 시켰다고 전해진다. 밭으로 개간된 사지 주위에는 돌담과 계단석 일부가 남아 있다. 동서의 길이가 27.3m, 남북이 18.7m인 사지에는 위치로 보아 남향한 건물이 있었던 것 같다. 돌담은 자연 괴석과 인두대(人頭大)의 산돌로 쌓았으며 대부분이 무너지고 일부만 남아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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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병산 북쪽 산밑에 있는 절터로 북향이며 자연석을 이용하여 쌓은 축대가 있으나 그리 오래된 것 같지는 않다. 전체 넓이는 100평 정도이며 자연석의 축대 바로 위에 다른 축대의 흔적이 있는데 이곳에 조그마한 암자가 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원창 1리 봉위 3반의 김원도씨에 의하면 이 절터는 3칸의 집을 지을 만한 터로 바위에서 나오는 우물이 하나 있었다고 한다. 전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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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천동탑(千洞塔)이 있는 경주 남산(南山)의 천동골 폐사지(廢寺址)의 북쪽 산등성이 위에 선방터(禪房址)가 하나 있다. 남산에는 선방이 있는 절터가 많은데 이 선방터는 큰 바위 봉우리를 배경으로 정상 가까운 곳에 자리잡고 있다. 높이 8m, 너비 2m되는 바위 위에 있는데 바위 옆에 6m 길이로 축대를 쌓아 터의 길이를 보충하였다. 터의 너비가 4.3m 정도 되는 아주 작은 건축터이다. 이 선방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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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승골을 따라 올라가면 물방아골이 있고 여기서 오른쪽으로 있는 산길을 계속 올라가면(1시간 정도의 거리) 폭포가 있는데, 폭포 위에 절터가 위치한다. 사지에는 오래된 신배나무가 있고 축대가 있는데 이 축대 위에 산신각이 있던 것 같으며, 그 위로도 계속 단을 이루어 축대가 있다. 사지로 추정되는 곳은 1,500여평 규모이다. 축대 위에는 낙엽송이 빽빽이 심어져 있다. 낙엽송을 심을 때 와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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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려시대에 합천 해인사에 간직하고 있던 실록을 왜구가 미치자 이 절에 옮겼다. 뒤에 충주의 개천사로 옮기었다는 기록이 『신증동국여지승람』 권 29 불우조에 있다. 따라서 이 사찰은 고려시대부터 복우산(伏牛山)에 있었던 절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현재는 득익부락(得益部落)이라 부르고 있다. 따라서 부락 전체가 사지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이지역 주위에 청련암이 있고, 용치골에도 암자가 있었다고 하나 흔적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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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배실은 포석계(鮑石溪)의 지류로서 냉곡(冷谷) 암봉에서 시작하여 서북쪽으로 약 1.3km 흘러 내려 포석정지(鮑石亭址) 동쪽에서 본류에 합치는 계곡이다. 황금대와 부엉더미를 형성하는 바위산맥이 험준하게 계곡의 동쪽면을 막고 솟아 있으므로 절묘하고 장엄한 분위기를 이룬 골짜기이다. 이 계곡에 절터가 세 곳 있다. 포석정에서 동쪽으로 관광도로를 따라 100m 쯤 가면 지마왕릉(祗摩王陵)으로 가는 오솔길이 나타난다. 이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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