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폐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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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일명 서광사지(西廣寺址)라고도 하며 신라중엽에 창건, 조선 정조시 웅천 현감 김명혁(金明赫)이 중건했다 하나, 지금은 초석 일부와 석축 일부만 유존하고 있다. 이곳에 모셨던 불상은 성흥사(聖興寺)로 이안했다고 전하나 불확실하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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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주 남산의 천동골 입구에서 칠불암이 있는 봉화골로 300m 가량 더 들어가면 서남쪽에서 한 지류가 흘러든다. 이 골짜기가 홈태골이다. 홈태골 계곡의 본류를 따라 서남쪽으로 150m 더 들어가면 계곡이 막바지에 닿아 다시 두 갈래로 갈라진다. 여기서 북쪽편 골짜기를 쳐다보면 큰 축대가 보이는데 이 곳이 홈태골 절터이다. 이 절터에 남아 있는 축대는 길이가 17m 가량 되며 높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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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절이 있던 자리는 밭으로 경작되다가 약 20년전에 군사시설이 들어서면서부터 빈터로 남아 있다. 옹달샘이 있었던 자리는 마을 간이 상수도 시설로 이용되고 있다. 마을 주민은 이 샘의 이름을 ‘중의 샘’이라고 부른다. 간이 상수도 시설의 북쪽에 만들어 놓은 군사시설의 일부분에서 축대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향은 남향이고 200여평 가량의 개활지가 있다. 【참고문헌】 한림대학교박물관, 1996, 『인제군의 역사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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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상월산리 등양곡에 위치하는 이 절에 대한 기록이 자세하지 않아 그 연혁 등에 대해서는 알 수 없으나 , 『삼척군지』와 『진주지』에는 “등양곡에 있던 등양사는 150년 전에 산화(山火)로 인하여 폐지되었다.”, “등양사는 상월산리에 있었는데 조선 영조때 산화로 소실되었다.”라고 각각 기록되어 있다. 【참고문헌】 심의승, 1916, 『삼척군지』;최만희, 1963, 『진주지』;관동대학교박물관, 1995, 『삼척의 역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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