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폐찰지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사지 » 폐찰지
Words Count : 752

명사|||문화유산 속칭 “절골”마을이라 불리는 군자 3리의 종자동에 있다. 이곳은 남서향으로서 사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산기슭에 있는 사다리꼴형의 넓고 완만한 경사지로 약 1만평 정도이며, 현재는 밭으로 개간되어 있다. 밭에는 토기 조각·기와 조각이 산재하고, 밭 양쪽은 작은 골을 이루며 소로가 나있고, 밭 앞쪽(남쪽)에 작은 개울이 있다. 북쪽 산기슭에 동서로 높이 약 160cm, 길이 약 20cm의 석축이 있고,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경주 남산의 부처골 중류(中流)에 남아 있는 사지(寺址)이다. 계곡의 북안(北岸)에 석축(石築)의 일부가 남아 있다. 축대는 L자형으로 축조되었는데 높이가 0.5m 내외이고 길이는 각각 25m, 20m 정도로 잔존하고 있다. 절터 상면(上面)에 민묘가 있어 약간의 훼손이 있으나 대체로 평평한 대지를 이루고 있다. 【참고문헌】 경주시, 1979, 『경주남산고적순례』, 46. ; 동국대 신라문화연구소, 1986, 『경..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담암사는 신라시대 칠대가람(七大伽藍)에 속하는 큰 사찰로 그 창건 순위가 7번째여서 창건은 사천왕사(四天王寺) 다음이 되므로 신문왕(神文王) 이후에 건립되었을 것이다. 담암사(曇岩寺)는 고려 중기까지 계속되었으나 퇴락하여 조선조에 와서 폐사(廢寺)된 것으로 추측된다. 사지(寺址)에 삼층석탑(三層石塔) 1기(基)가 남아 있었는데 일제시대에 사지(寺址) 중앙을 통관하여 길을 내어 사지는 거의 파괴되었으며 당간지주(幢竿支..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가락국(駕洛國) 초기에 장유화상(長遊和尙)에 의해 서림사(西林寺)와 함께 세워졌다가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졌다고 전한다. 그러나 『김해읍지(金海邑誌)』 등의 기록에 사명(寺名)조차 나와 있지 않으므로 자세한 내력은 알 수 없다. 서역불교의 번성을 기원하는 뜻의 서림에 대해 동림이라 함은 이 곳 가락국의 안존과 번영을 염원하는 뜻이라고 하는 것으로 보아 현 은하사(銀河寺) 자리에 있었던 서림사와 이 동림사는 밀접한 관계가..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사지의 정확한 유래는 알 수 없으나 모량사(毛良寺)라 불리운다. 민가에 2단원주좌(段圓柱坐)의 초석 2개와 현 모량교회에 간결하고 단순하면서도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룬 복단판팔엽(伏單瓣八葉)의 1매석으로 된 석등하대석(石燈下臺石)이 남아 있다. 또 일제시기 일본인 서촌(西村)이 이곳의 석물(石物)들을 수습하여 그중 일부를 국립경주박물관에 이전하였다. 【참고문헌】 영남매장문화재연구원, 국립경주박물관, 교통개발연구..

Read more

|||문화유산 『문화유적총람』에 원평리 사자동마을의 서방 약 1리 화악산의 정상에 있으며, 사자사지라고 불리는데 부근에는 기와 조각이 산재한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춘천읍지』에 “사자사 재화악산동지, 조잔절험, 우마불통고, 내자란인다피병득전, 도승성정중수”라 되어 있다. 이 사지는 자연 조건의 제약으로 인하여 직접 현지를 조사할 수 없었다. 【참고문헌】 한림대학교박물관, 1994, 『춘천군의 역사와 문..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