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폐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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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굴불사는 경주시 동천동 4번지 임야 중에 위치한다. 『삼국유사(三國遺事)』에 이 절에 대한 자세한 기록이 있어 참조된다. 즉 “신라 경덕왕(景德王)이 백율사(栢栗寺)에 행차할 때 산 아래 이르니 땅 속에서 염불 소리가 들리므로 땅을 파도록 명령하여 대석(大石)을 얻었는데 그 바위의 사면(四面)에 불상이 새겨져 있었으므로 이로 인해 절을 건립했다”고 되어 있다. 사방의 협곡물이 모여드는 곳의 커다란 바위 사면에 새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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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주 남산 부처골 하류의 북안(北岸) 산기슭에 석축(石築)이 일부 잔존하여 사지(寺址)로 추정되는 곳이 있다. 더구나 석축 주변에 신라시대의 와전편(瓦塼片)들도 산재해 있어 일정한 규모의 건물터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잔존하고 있는 축대는 길이 약 25m, 높이 1.5m의 규모로 남북 방향으로 축조되었다. 1940년에 조선총독부(朝鮮總督府)에서 발간한 『경주남산의 불적(慶州南山の佛蹟)』에는 석축이 남아 있고 방형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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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덕리 사지는 대덕 1리 금사동(金寺洞)에 있는 사지로, 이곳은 금사촌(金寺村) 쇳절이라고도 한다. 현재 사지로 보이는 일대는 축대나 기타의 유물은 보이지 않고 기와 조각이나 자기 조각은 경작지에 널려 있다. 전하는 말에는 이곳에서 탑부재(塔部材)가 나왔다고 하며, 동리에서 오래전부터 사용해 오는 우물이 남아 있다. 사지에 대한 사명(寺名)이나 연혁은 알 수 없고 금사동 일대가 절터였다고 한다. 【참고문헌】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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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모운사(暮雲寺)의 창건연대는 알 수 없으나 조선 철종(哲宗) 11년(1860)에 법승(法僧) 대연광사(大蓮光師)가 중수했다고 한다. 경 내에는 백화전과 선성각 등이 있고 옥신석 1개와 옥개석 3개로 이루어진 높이 1m의 석탑과 3층탑이 남아 있다. 전설에 의하면 이 절은 신라시대의 사찰로, 그 이름은 신라시대 팔산의 하나인 모운을 상징하여 모운암(暮雲庵)이라 칭했다고 한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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