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사지


명사|||문화유산 이 곳은 사지라는 중요성도 있지만 그보다는 옛 수영지였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절터에는 여기저기서 기와편이 쉽게 발견되고 있으며 이와 아울러 고려 청자·분청 사기·백자편이 수습되고 있다. 앞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창건 연대는 현재의 상태에서는 알 수 없고 다만 수습된 기와편 및 도자기편으로 보아 12∼13세기 경에 절이 번창했던 것으로 추측된다. 【참고문헌】 이현석, 1989, 〈전라수영 대굴포〉, 『함향』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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