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사지


명사|||문화유산 보림암은 菩林禪師가 533년 창건한후 1523년, 1878년 중수하였으며 1880년 화재로 전소 되어 1881년 碧梧, 幻應스님이 중건하였다. 1897년 鶴林,龍成 스님이 중수 하였다. 보림암은 민통선 지역내에 위치하여 일제때 이후로 실제 확인된 예가 없었으나 금번 조사에서 옛 기록대로 건봉사 서쪽 1.5km 지점에 실재했음이 확인되었다. 건봉사의 적멸보궁 서편으로 있는 계곡을 따라 1.5km올라가면 두 갈래의 계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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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교안리는 봉암산 동쪽 기슭에 자리잡고 있는데 아래절골, 윗절골 등 몇 개의 부락으로 형성되어 있다. 봉암산 동록에 위치하는 윗절골마을에 일명 봉암사로 알려진 사지가 유존하고 있다. 윗절골마을은 화전민마을이었는데 모두 철거되어 빈마을로 남아 있다. 이 마을 입구의 평탄한 곳에 옥개석 3매, 기단면석 등 석탑재가 방치되어 있어, 이 일대가 절이 있었던 자리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탑의 기단석재 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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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현재 국보 제39호인 나원리 오층석탑이 있는 곳을 말한다. 신라 제41대 헌덕왕 때 대각사가 대각료를 짓고 국운창달을 기원하던 곳으로 보제림이 있었다고 하나 고증할 문헌이 없다. 그러나 지금 논으로 변한 석탑의 주위에는 상당히 큰 규모의 사찰이 있었던 것은 확실시 된다. 지금 이곳에는 1975년에 신축한 나원사라는 조그만 암자가 있다. 【참고문헌】 동해문화사, 1995, 『경상북도문화재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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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신라 48대 경문왕(景文王, 861-875)의 귀가 갑자기 길어져 나귀의 그것처럼 되었다. 왕후 및 궁인(宮人)은 다 모르되 오직 복두장 한 사람만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 사람은 평생동안 사람들에게 말하지 않다가 죽을 때가 되자 도림사(道林寺)의 죽림 가운데 사람 없는 곳에 들어가 대를 향하여 외쳐 이르기를 ‘우리 임금의 귀는 나귀 귀 같다’ 하였다고 한다. 그 뒤로는 바람이 불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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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황계사지 인근에 있었던 암자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현재 정확한 위치가 파악되지 않는다. 단지 『문화유적총람』에 “망경암지라 전할 뿐 흔적이 없다.”라고 소개되어 있다. 【참고문헌】 문화공보부·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관동대학교박물관, 1995, 『삼척의 역사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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