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사지


명사|||문화유산 고려 초기에 현재 건계정(建溪亭) 부근에 건흥사(乾興寺)가 있었다고 하는데 현재는 그 부근에 석조관음입상(石造觀音立像)(보물 제378호) 1구가 남아 있을 뿐 다른 유구가 보이지 않아 당시 사찰의 규모와 내용을 알 수 없는데 불상이 보여주는 양식과 조각수법 등이 고려시대임을 알려주고 있어 시대를 추정할 수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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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현재는 철거된 구래분교가 있는 골짜기를 따라 20분 정도 걸어가면 봉구래라는 곳이 있다. 이 곳에서 약 1시간 정도 올라가면 불상이 출토되었다는 곳이 있다. 이 곳 주민 장병준씨에 의하면 불상은 금동불 입상으로 1963년에 민가를 짓다가 출토되었다고 한다. 불상과 함께 토기류도 출토되었다고 하나 축대나 와편 등은 볼 수 없었다고 한다. 또한 전설에 의하면 자장율사가 이곳에 절을 지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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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군위 나호리사지 내에는 현재 석불좌상(石佛坐像) 1구가 봉안된 단칸 와옥(瓦屋)과 그 주위에는 무수한 탑재편과 석사자(石獅子)편이 산재한다. 사찰의 기록과 유래를 알 수 없으나, 사찰 내의 유물들로 미루어 통일신라시대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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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도중리 부락에서 동쪽 계곡을 따라 1km쯤 올라가면 절골이라 부르는 골짜기 북쪽에 병풍처럼 둘려진 낮은 구릉이 있고 그 위에 사지가 남아 있다. 여기서 남쪽으로 약 100m되는 곳에 석탑 1기가 있어 이 일대가 큰 사찰지임이 추정된다. 지금 이 일대는 경작지로서 고와(古瓦), 청자편이 산재하고 정교하게 조성된 원좌주초석(圓座柱礎石)이 있다. 【참고문헌】 선산문화원, 1994, 『선산의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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