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사지


명사|||문화유산 서재마을에서 문덕봉으로 가는 산길을 따라 400여 m 지점에 있는 절터로 750평방미터 내외의 크기이다. 절터로 추정되는 구역의 동쪽에는 3m 내외 높이의 석축이 있으며 이 석축은 약 10m 내외가 남아있다. 기와편과 토기편으로 보아 조선시대 이전시기의 절터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전라북도, 1990,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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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이 사찰은 고려초기 문종조(11세기)에 건립한 대웅전, 약사전, 천불전, 영산전, 보응전, 종각, 나한전, 명부전, 불전 등이 있었다고 전하고 유물로는 보물 제30호 오층석탑, 보물 제31호 석좌대, 보물 제32호 당간지주, 보물 제43호 석불입상이 있다. 【참고문헌】 전라북도, 1990, 『문화재지』 【비고】 1991년 3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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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사지는 예산군 덕산면 광천리 2구 광천저수지의 제방 하단에 위치하는데 서에서 동으로 이어지는 능선의 북향사면 하단이다. 현재 밭으로 개간되고 있는 곳으로 비교적 평탄면이 조성되어 있으며, 면적은 약 200여 평으로 밭과 그 주변에서 토기편 및 와편이 산포되어 있다. 주민들에 의하면 이 곳이 절터였다고 하나 사찰로서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오래전에 건물이 있었고 또한 사람이 거주하였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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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흥국사에서 남서쪽으로 약 600여 m 정도 떨어진 야산의 남향 사면 구릉에 위치한다. 현재 이 곳은 논과 밭이며 사역으로 추정되는 것은 약 300여 평 정도이다. 건물지에서 기와 조각이나 토기 조각이 다수 보인다. 유물들로 보아 대체로 고려시대에 지어졌던 절이 아닌가 여겨지나 확실치는 않다. 【참고문헌】 백제문화개발연구원, 1992, 『충남지역의 문화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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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사지가 위치한 지역은 대둔산 북향 능선에 형성된 표고 556m의 바랑산 북쪽 계곡내에 위치하고 있다. 이 곳은 논산시 벌곡면에서 금산 방향으로 나있는 690번 지방도로 7㎞ 정도 가다보면 벌곡면 덕곡리 마을이 위치하고, 이 곳에서 서·남 방향으로 계곡을 따라 다시 약 3㎞ 정도 간 곳에 사지가 있다. 사지 내에는 현재 조계종 산하의 명주사가 자리한다. 명주사는 최근에 건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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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사지는 안고시마을의 북쪽에 있다. 현재 사역으로 추정되는 지역은 축대에 의해 조성한 건물터가 남아있는데 5단으로 이루어진 대지는 약 500여 평으로 계측된다. 각 축단에는 건물의 흔적을 알리는 초석들이 남아있다. 축대의 맨 윗부분에는 자연석을 그대로 사용한 초석이 동서로 2매가 있고 그 아래 축대에도 초석 9매가 남아있는데 이 부분에서는 기단의 일부도 확인된다. 그 아래 축대인 세번째의 대지에서는 축대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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