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사지


명사|||문화유산 마을 입구의 돌무지(돌탑:일명 국수당) 앞길을 따라 서쪽 언덕 위에 기와·토기편이 보이나 절터라 할 수 있는 뚜렷한 증거는 찾을 수 없다. 그러나 토기편으로 보아 당시에는 큰 시설물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참고문헌】 한림대학교박물관, 1995, 『영월군의 역사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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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사조동 조탄리 미동초등학교 도릉분교에서 서쪽 계곡으로 약간 들어가면 북쪽 골짜기에 저수지가 있는데, 그 위쪽의 산기슭에 위치한다. 『삼척군지』에 의하면 “도릉사 구지(挑陵寺舊址)에 석탑과 부두암(浮頭岩)이 상존하고 있다.”라고 되어 있고, 『진주지』에는 “도릉사는 군(郡)의 서쪽 조탄리에 있으며 고려시대에 창건되었으나 지금은 폐지되고 부도와 석탑이 상존한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현지 주민들에 의하면, 이곳에 절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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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만종리 사지는 만종 1리 절터골에 있는 사지(寺址)이나, 그 연혁이나 사명은 알 수 없다. 현재 보현사가 중창 중인데, 예전의 유적도 확인할 수 없다. 주민들은 옛 절터인 이 곳에 현재의 절이 들어섰다고 한다. 【참고문헌】 강원도·원주시·강원향토문화연구회, 1997, 『원주의 역사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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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일명 ‘유느리골 부처바위’로 불리는 경주 배리 윤을곡 마애불좌상(慶州拜里潤乙谷磨崖佛坐像)에서 관광도로로 700m 가량 올라 가면 해목령(蟹目嶺) 남쪽 비탈에 허물어진 남산성(南山城)이 길게 굽이쳐 있다. 그 아래에 지금은 논밭으로 변한 넓은 평지가 있는데 이곳이 윤을곡사지(潤乙谷寺址)이다. 신라시대 군사시설의 중심이던 해목령을 주산(主山)으로 삼고 남향으로 배치된 이 절터는 심하게 파괴되어 가람 배치와 건물들의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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