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사지


명사|||문화유산 남면 소재지에서 1번 국도를 따라 1.5㎞ 정도 가서 연기고개를 넘으면 고정리 마을 입구가 나온다. 이 곳에서 서쪽으로 2.5㎞ 정도 떨어진 곳에 고정리 궁골마을이 있다. 사지는 이 마을의 서쪽에 있는 국사봉에서 동북주한 능선의 남향사면 하단부에 위치한다. 사지로 추정되는 지역은 부분적으로는 밭으로 개간되어 있고, 일부는 산림지역으로 남아있는 지역으로 현재는 전체적으로 잡목과 잡풀이 우거져 있어 정확한 사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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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서복사지는 부여군 부여읍 구아리 부소산의 서쪽 산기슭에 있는 백제 때의 절터로 사명이나 유래가 전해지지 않는 폐사지이다. 사지에 대한 발굴조사는 1942년 일본인 미전미대치(米田美代治), 등택일부(藤澤一夫)에 의하여 조사되었으나 보고서가 발행되지 않아 그 전모를 알 수 없다. 다만 중문, 목탑, 금당, 회랑이 남북자오선에 배치되었고, 강당이 없는 특수 가람임이 확인되었다. 출토된 중요 유물로는 도금풍탁, 벽화토괴, 소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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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논산시 노성면 장마루에서 호암리 방향으로 1.8㎞ 정도 가면 노성면 노치리 가재 마을에 이른다. 가재 마을은 호암산의 서향 사면에 위치한 마을로 사지는 이 마을의 동단 즉 호암산의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사지는 산 중턱을 정지하고 조성한 것으로 보이며, 현재 사역으로 추정되는 면적은 약 300평이다. 얼마 전까지도 이 지역은 밭으로 개간되어 경작되었으나 현재는 황폐화되어 잡초만 무성하다. 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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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동남리 사지는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 211번지 일대로 약 천평의 규모이며, 충청남도 지정 기념물 제50호로 지정되어 있다. 사지는 현재 전답으로 경작되고 있어 사적과 관련된 유구를 확인할 수 없다. 사지에 대한 조사는 1938년 일본인 석전무작(石田茂作)에 의해 실시되었다. 조사 결과 사지에는 북쪽에서 남쪽으로 강당지, 금당지의 기단이 남아있고, 이어서 이들을 둘러싸고 남쪽에 중문지가 위치하고 있었다. 아울러 회랑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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