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영당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사묘 » 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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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고종(高宗) 17년경 이 곳에 거주하던 한학자(漢學者) 한응각(韓應珏)이 청주 한씨(淸州韓氏)가 기자(箕子)의 후손임을 믿고 매년 수차례 평양에 있는 기자묘와 기자사당에 참사(參祀)하는 어려움을 피하기 위하여 기자영상(箕子影像)을 복사(複寫), 영전을 건립하여 봉안(奉安)하고 매년 음력 3월 15일과 9월 15일에는 인근의 유생들을 모아 제향(祭享)하고 겸하여 시회백일장(詩會白日場)을 열어 학문을 강론하고 도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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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영조때 보국 평천부원군(輔國 平川府院君)을 지낸 신잡(申캈)의 영정을 봉안한 곳으로 광해군 때 창건하였는데 신잡은 선조 16년(1583) 문과에 급제하고 임진왜란시 승지로서 수가(隨駕)하였고 그 후 병판보국(兵判輔國)에 이르러 만년에 퇴거하여 후배 양성에 진력하다 졸하니 영의정을 증했으며, 시호를 충헌(忠憲)이라 했다. 영당은 정면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집이다. 【참고문헌】 충청북도, 1982,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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