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영당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사묘 » 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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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세조조의 영상 보한재 신숙주의 영정을 봉안한 영당으로 순종조(1907∼1910)에 양주에서 이봉(移奉)하였다. 매년 춘추로 배향하고 있는데 목조 기와집, 전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집이다. 대지 50평, 건평 10평인 이 영당에 봉안되어 있는 보한재 영정은 보물 제613호로 지정되어 있는데 저본설색(苧本設色)으로 세로 1.67m, 가로 1.1m에 이르는 큰 폭의 화상이며 세조조에 제작된 작품이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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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영당은 수백초등학교에서 대상마을로 올라가다가 버덩말의 도로에서 약 50여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고려말의 저명한 유학자 이색(李穡)의 영정을 봉안한 곳이다. “목은 선생 영당(牧隱先生影堂)”이라고 쓰여진 현판이 걸려 있는 삼문(三門)과 영당 건물이 있고, 주변은 담으로 둘러쳐 있다. 영당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 형태로, 영당 전면에는 ‘한산이씨화수친목회(韓山李氏花樹親睦會)’에서 쓴 ‘기(記)’와 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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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당은 조선 후기의 명현 권이진(1668-1734)이 숙종 33년(1707)에 그 위에 있는 부모 묘소의 참배소로 제사를 모시는 곳으로 아울러 독서, 강마지소로 쓰기 위해서 세웠다. 권이진의 자는 자정이요, 호는 수만헌이다. 그는 처음에는 증조 권득기의 유훈(도산서원 참조)을 지켜 과업에 뜻을 두지 않았다가 27세 때인 숙종 20년(1694)에 가서야 문과에 응시하여 급제하였고 이로부터 승문원 부정자를 비롯하여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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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영당(影堂)은 여수(麗水) 지방의 해신 사당(海神祠堂)인데 임진왜란 전까지는 고려시대 충신 최영 장군(崔瑩將軍)을 모시다가 임진왜란 후 이순신을 주향(主享)하고 녹도만호(鹿島萬戶) 이대원(李大源), 정운(鄭運) 양위(兩位)의 영정(影幀)을 같이 모시었다 그러나 1943년 일제의 간교(奸巧)로 철폐된 후 4위의 영정 중 최영, 정운의 영정은 일경(日警)이 소각해 버렸으며 이대원의 영정은 당시 이간헌(李干憲)이 소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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