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영당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사묘 » 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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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신독재 김집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는 사당으로 본래는 돈암 서원의 옆에 있었는데 고종 연간에 이를 현재의 위치로 옮긴 것이다. 김집의 후손중 종가의 후면에 건립된 이 사당은 조선시대 후기 건축 양식으로 만들었는데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식 건물로 이루어져 있다. 【참고문헌】 【비고】 1987년 12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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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김종직(호 점필제, 1431-1492)은 세종 13년에 경남 밀양서 출생하여 성종조에는 벼슬이 형조 판서에 이르렀다. 김종직은 포은 정몽주, 야은 길재의 학통을 이어받은 영남학파의 조종(祖宗)으로 기성세력인 훈구파와 대립, 신진사림(新進士林)을 과감히 등용하였고 그의 제자로는 한훤당 김굉필(金宏弼), 일두 정여창(鄭汝昌)등이 있으며 이미 5백여년전 낙동강 치수사업을 창안 수산회계란 민간계를 조직, 오늘의 김해평야가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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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덕촌(德村) 양득중(梁得中 ; 1665∼1742)의 영정을 봉안한 영당(影堂)으로 원래 충청남도 부여에 소재하고 있었으나 약 180여 년 전에 이 곳 영계 마을로 이축하였다. 덕촌 영득중은 영암 출신으로 17세에 박태초(朴泰初)의 문인이 되었으며 숙종(肅宗) 20년(1694)에 천거를 받아 1697년에 효릉참봉(孝陵參奉)이 되었다. 1703년 공주의 덕촌으로 이거(移居)하여 경종(景宗) 2년(1722) 세자익위사(世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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