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사(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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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사당은 정봉남(鄭鳳男)의 위패를 봉안한 사당으로, 경주인이며 자는 의백(義伯), 호는 고산(孤山)이다. 조선 명종 16년(1560) 1월 23일 이월면 삼용리에서 출생하였으며 32세에 진사시에 급제하였으나 복시에 응시하지 않고 계속 학업에 전력하여 당대의 문장가로 명성이 높았으며 부모에게도 효성이 지극하였다. 조정에서 의금부도사(義禁府都事)를 제수하였으나 이를 사양하고 학문과 효행을 계속하다가 다시 조정에서 율봉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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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부여군 부여읍 부소 산성 안에 있는 태자골에 위치한 궁녀사는 백제 말 나라의 멸망과 함꼐 낙화암에서 사라져간 3천 궁녀의 넋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사우이다. 사우는 삼문과 사우 건물로 구성되는데 삼문은 가운데 문을 솟을 대문 형식으로 만들었다. 삼문의 옆에서부터 시작된 담장은 사우의 옆에서 끝나 산 기슭과 만난다. 사우는 정면 3칸, 측면 2칸·전퇴칸 건물로 장대석으로 쌓은 2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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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종족.문인들이 송병화의 유지에 따라 여러 유림들과 의논하여 봉강정사의 후원에다 1921년 이 사를 세우고 노성 궐포사에 봉영하고 있던 공자와 주자의 진상을 분양받아 봉축하였다. 그러나 연전에 두 분의 진상을 도둑맞고 아직 찾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다. 【참고문헌】 『대전시사』; 『대전시 문화유적총람』; 『보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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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수륜면 수륜리 신당마을에 있는 신계사는 1754년(영조30년) 청휘당(晴暉堂) 이승(李承), 심원당(心遠堂) 이육(李堉), 산거재(山居齋) 이축(李○), 인암(認菴) 이학(李○), 순백당(旬白堂) 이경(李坰)을 향사하기 위하여 건립하였으나 1868년 폐사되고 신계서당이 되었다. 그리고 1910년에는 유허비가 세워졌다. 【참고문헌】 성주문화원, 1995, 『성주의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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