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사(祠)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사묘 » 사(祠)
Subcategories : 각(閣) | 당(堂) | 재(齋) | 정사(精舍) |
Words Count : 767

명사|||문화유산 조선 숙종때 장병사(張兵士)라는 사람이 그의 아들과 함께 부자(父子)가 병사(兵士)였는데, 호랑이를 막은 후부터 어떤 일이 있으면 꼭 호랑이를 타고 다녔다는 전설이 남이 있어 그의 후손들이 사(祠)를 건립하였다고 한다. 여기에는 장병사(張兵士)가 쓰던 투구 갑옷 대검 등이 있었으나 한국전쟁 때 도난 당하였다고 한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중, 144. ; 의성문화원, 1994, 『의성..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금성대군은 세종대왕의 비 소헌왕후심씨(昭憲王后沈氏) 소생의 8대군 중 여섯째 왕자이다. 수양대군이 단종을 폐위하고 세조가 된 후 세조 3년(1457) 6월에 단종이 전에 금성대군의 집에 거한 일이 있었다 하여 금성대군을 이 곳으로 유배하니 금성대군은 이 곳에서 부사(府使) 이보흠(李甫欽)과 함께 노산군(魯山君)의 복위를 꾀하여 영남 일대의 충의인물들에게 격문을 돌리고 거병하려다가 고변을 당하여 세조 3년(1457) 10..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영동 향교 내 대성전 사경에 위치하며 조선 태종 15년(1415)에 노흥(盧興)이 수령으로 왔을때 향교가 피폐해가고 있는 것을 보고 관리할 사람이 없는 것을 걱정하여 사재를 희사하여 관리토록 하였다. 노수령을 길이 추모하기 위하여 유림들이 사당을 짓고 제사를 지내고 있다. 목조와가 정면 2칸의 맞배집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도통사는 문공(文公) 회암 주희(朱熹), 청계 주잠(朱潛), 문절 주열(朱悅) 삼현을 모셨다. 1924년 신안 주씨 울진 문중에서 문공 주부자(朱夫子) 선조의 성덕을 기리고자 영당 봉안문제가 논의되어 1932년에 문공 30세 후손인 주병렬(朱秉烈)이 중국에 가서 문공 주부자의 영정을 모셔와 고성리 산성동 사저에 봉안하였다. 1935년에 산성동내에 사우 1동과 강당을 창건하여 고성묘(古城廟)라 하다가 도통사라 칭하..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