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사(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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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광산사(廣山祠)는 오겸(吳謙, 149-1582)을 제향하기 위해 1825년 후손들이 세운 사우(祠宇)이다.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1칸이며 단층 맞배지붕 건물이다. 기단 없이 정평주초 위에 원주형의 기둥을 세웠으며, 주두는 익공식을 따르고 있다. 현판은 없으나 전면에 광산사 영각 상량문(廣山祠影閣上樑文)이 걸려 있다. 내부는 근래에 오겸의 초상화를 모시고 있으며 내부 벽면에는 사군자를 그려 놓았다. 상량문에는 ‘崇禎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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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진무성(1566∼1638)의 충의와 공덕을 추모하기 위해서 1826년에 건립되었다. 진무성 장군의 호는 송계(松溪)이고 선조 25년(1592)에 이순신 장군 휘하에서 군공을 세웠고 선조 39년(1606)에 함경도에 침입한 야인을 막지 못해 해임된다. 그 뒤 인조 5년(1627)에 귀성(龜城) 군수로 임명 되었다. 전후에 호조 판서로 추증 되었다. 신실은 정면 3칸 측면 1칸의 맞배집이다. 강당(著存齊)은 정면 4칸의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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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진천벽오사(鎭川 碧梧祠). 병자호란 때에 백의용사(白衣勇士)로 청군을 막아낸 유창국(柳昌國)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유창국은 고려 고종 때의 문신인 유수의 후손으로 병자호란 때에 만노성에 가족과 함께 들어가서 인근의 7읍의 주민을 이끌고 청군과 싸워 공을 세웠다. 그가 병사한 후 숙종 때 그의 충의를 기리어 이부원외랑(吏部員外郞)을 증하였고 다시 사헌부집의(司憲府執義)를 추증하였다. 그의 위패를 모신 사당은 그의 향리인 벽암리 적현마을 뒷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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