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사묘 »
Words Count : 81

명사|||문화유산 이 南廟는 東廟와 함께 서울에 현존하는 關王廟의 하나이다. 남묘의 본 명칭은 南關王廟로서 임진왜란의 마지막 해인 宣祖 31년(1598) 4월에 明의 유격장인 陣寅이 이번 왜란에 關羽의 靈이 나타나 도와주었다고 해서 그가 머물러 있던 남산 기슭에 묘를 세우고(현 용산구 도동) 그안에 關羽와 周倉의 초상을 모시게 된 데서 비롯된다. 건축 경비는 명의 楊鎬를 비롯한 明將들이 은을 바쳤으며 우리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임진왜란이 끝난뒤 명장 유정이 선조 32년(1599) 정월에 부(府)내 동문밖에 터를 마련하여 관운장의 소상과 비를 세운 것에서 비롯된다. 숙종 42년(1716)에는 본부 유지 박내정이 동문성 내에 누각을 세워 소상과 석비를 옮겼다. 전설에 의하면 임진왜란시 명나라 장군 이여송이 왜군과 일전일퇴로 싸움을 하던중 밤이 되어 하늘에서 수천의 신병이 나타나 왜군을 물리쳤다. 신병을 거느리고 나타난 장군은 관운장이었고 이에 묘를 ..

Read more

|||문화유산 1598년 이순신(李舜臣) 장군이 노량해전(露梁海戰)에서 전사하자 이곳 주민들이 공의 충절과 위훈을 기리고 자손만대에 교훈으로 남기고자 그 이듬해인 1599년에 이 사당(祠堂)을 세웠다. 착량(鑿梁)이 보이는 언덕 위에 초옥을 짓고 공의 위패와 영정을 모시어 매년 음력 11월19일 기욕제(忌辱祭)와 봄, 가을로 제사를 지냄으로써 충무공 사당의 효시가 된다. 고종 14년(1877)에 충무공의 10세손인 이규필(李奎弼) ..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