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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南廟는 東廟와 함께 서울에 현존하는 關王廟의 하나이다. 남묘의 본 명칭은 南關王廟로서 임진왜란의 마지막 해인 宣祖 31년(1598) 4월에 明의 유격장인 陣寅이 이번 왜란에 關羽의 靈이 나타나 도와주었다고 해서 그가 머물러 있던 남산 기슭에 묘를 세우고(현 용산구 도동) 그안에 關羽와 周倉의 초상을 모시게 된 데서 비롯된다. 건축 경비는 명의 楊鎬를 비롯한 明將들이 은을 바쳤으며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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