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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독묘(纛廟)는 고구려 독신의 위패를 안치하는 곳으로 현 영해는 옛 예주로 병마사가 부사를 겸직하였기에 조선 숙종시에 건립되어 무인(武人)의 강당으로 이용하다가 서기 1916년에 양사곡(陽寺谷)에 이축하여 봄에 향사를 지내고 있다. 【참고문헌】 영덕군지편찬위원회, 1981, 『영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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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격암 별묘는 격암 남사고를 모시는 곳이다. 헌종 3년(1837)에 본손(本孫) 남명옥(南命玉)과 방손(傍孫) 남치붕(南致鵬)과 더불어 별묘를 북평에 창건하였다. 그러나 오랜 세월로 퇴락되어 승사손(承祠孫) 남우현(南禹鉉)이 근족(近族)과 더불어 1965년에 행곡리 율곡에 이건하였다. 【참고문헌】 울진군, 1984, 『울진군지』, 216. ; 울진문화원, 1996, 『울진의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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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팔계군(八溪君) 정종영(1513-1589)의 별묘는 후손들이 영조 5년(1729)에 건립한 사당이다. 영정을 봉안하고 있는 사당과, 재실(齋室)의 기능을 하면서 묘역 및 사당 관리를 위한 부속 건물로 구성되어 있는데, 사당은 부속건물 뒷편에 위치하고 있다. 사당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건축되었으며, 건립 이래 번와와 단청같은 부분적인 보수이 이루어졌을 뿐 그대로 보존되어 왔으며, 부속건물은 사람이 거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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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좌리공신(佐理功臣) 영산부원군(永山府院君) 김수온(金守溫)의 위패를 봉안한 곳으로 당초 보은읍 종곡리에 있었으나, 현종 5년(1774)에 송시열(宋時烈)이 현지로 이건하였다. 사당은 정면 3칸, 측면 1칸반의 익공 목조 맞배집으로 소슬삼문과 토석혼축의 담장이 갖추어져 있다. 김수온은 세조, 성종 때의 학자로 세종 23년(1441) 문과에 급제, 성종 2년(1471)에 좌리공신의 호를 내리고 영산부원군에 봉해졌으며 벼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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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사도 세자가 비운의 죽음을 당한 후 정조 즉위년 원동암의 촌로들 꿈에 현몽함을 계기로 제단이 처음 마련되었다가 순종 대에 사묘로 건립한 것이다. 현재의 건물은 1973년 중건된 것으로 정면 3칸, 측면 1칸의 맞배지붕으로 되어 있으며 건물 내에는 중앙에 오석(烏石)으로 된 황제(皇帝) 위패가 있다. 【참고문헌】 이해준, 1986, 〈무안지방의 유교문화유적〉, 『무안군의 문화유적』 ; 전라남도, 1986,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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