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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수는 안동 김씨 서운관정공파의 시조인데 고려 공양왕(恭讓王) 때, 서운판정공을 역임하였고, 그의 손자인 자행(自行)이 관찰사 등과 같은 관직을 역임한 공로로 조선에서 예조참의로 추증을 받았다. 그는 조선조 개창 이후, 이태조의 부름을 받았으나 나가지 않고, 원주 지방에 은신하여 행적과 묘소를 확인할 수 없었다. 1968년 안동 김씨 종회에서 그의 영단을 만들었다. 석물로는 비석, 혼유석, 향로석, 상석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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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비원 한 모서리에 大報壇을 설치했던 자리이다. 조선 숙종 30년(1704)에 명나라 神宗을 제사지내기 위해 만든 제단으로 임진왜란 때 명이 원군을 보낸 은의를 기념하기 위한 것이었다 하며 처음에는 泰壇이라 하였다가 그 후 대보단으로 고치고 영조 때부터는 신종 외 명나라 太祖, 毅宗을 함께 봉안하여 제사를 지냈는데 지금은 흔적도 없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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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세조 2년(1456) 6월에 단종 복위를 모의하다가 발각되어 아들 최면(崔沔)과 함께 부자가 동순(同殉)한 정재(貞齋) 최시창(崔始昌)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1932년에 유림과 후손들과 더불어 원남면 매화1리 죽포동에 경충단(景忠壇)을 창건하고 유허비를 세웠다. 【참고문헌】 울진문화원, 1996, 『울진의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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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문간공(文簡公) 최성지(崔誠之)와 양경공(良敬公) 최문도(崔文度)의 묘가 개성의 옥금산에 있었는데, 분단으로 찾을 수가 없어 후손들이 이들을 기리고자 하는 뜻에서 1982년 단을 세웠다. 단의 명칭은 두 사람의 시호에서 한자씩 따서 지은 것이다. 【참고문헌】 양주문화원, 1992,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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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여제단은 성황당과 성격이 같은 것으로 풍년과 가축의 번식을 기원하기 위해 해, 달, 바람, 비, 눈, 곡식의 신을 제사하는 한편 무사(無祀) 15위를 매년 청명일과 10월 15일에 제사하였다고 한다. 무사란 죽어서 제사를 받을 곳이 없는 불쌍한 귀신을 말한다. 15위는 구체적으로 명기된 바는 없으나 어린 아기들의 죽은 신이나, 자손이 없이 죽은 신, 길을 가다 병으로 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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