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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덕진동 건지산에 위치하며 전주 이씨의 시조 신라 사공(司空) 이한공의 묘소이며, 태조왕은 수호군을 두어 이 곳 건지산 묘성일원을 지키게 하였으며 그 후 역대왕들도 계속 이의 보호에 정성을 다 하였을 뿐 아니라 특히 영조 47년(1771)에 단을 세우고 고종 황제도 광무 3년(1899) 5월에 단을 중수하고 당상관을 배치하여 연 1회 제사를 지내게 하였고 단을 중심으로 4,455,000㎡(450정보)에 단역으로 삼아왔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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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사직단은 『신증동국여지승람』 및 『선산읍지』의 단묘조(壇廟條)에 의하면 선산 관아의 소재지에서 서쪽으로 10리 지점인 지금의 죽장리에 있었다. 그러나 조선말엽에 없어지고 지금은 사방(社坊)이라는 마을 이름만 전해오고 있다. 사(社)는 토신이요, 직(稷)은 곡신으로 옛날에 제후가 될 때 반드시 사직을 세우고 제사를 지내어 국가와 존망을 같이 하였다. 사직단은 신라 37대 선덕왕(780-785)때 처음으로 세웠으나 지방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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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세조 2년(1456) 6월에 단종 복위를 모의하다가 발각되어 아들 최면(崔沔)과 함께 부자가 동순(同殉)한 정재(貞齋) 최시창(崔始昌)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1932년에 유림과 후손들과 더불어 원남면 매화1리 죽포동에 경충단(景忠壇)을 창건하고 유허비를 세웠다. 【참고문헌】 울진문화원, 1996, 『울진의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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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壬辰倭亂 때 戰死한 明軍의 혼을 달래기 위해 致祭하던 壇으로 西郊 弘濟院 근방에 있었다. 이 단의 건립은 明의 요청에 의한 것인데 왜적이 물러간 뒤 명의 禮部에서 명군 가운데 戰死 또는 疾死한 官軍을 위해 平壤, 開城, 碧蹄 그리고 서울에 단을 설치하고 치제해 달라는 요청에 의해 壇號를 愍忠壇이라 하고 官銀을 주어 祭品을 하였다. 【참고문헌】 서울특별시, 19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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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자행은 서운관정 수의 손자이며, 사헌부집의를 지낸 질의 아들이다. 평안도와 경상도의 관찰사를 지냈으며, 동지중추부사를 역임하였다. 그의 무덤은 원래 금천현에 있었으나, 1938년 시흥군 신림리에 있는 부인 이씨의 묘에 옮겨서 합장하였다가 1987년 다시 이 곳으로 이장하였다. 무덤의 석물은 문인석을 제외하고 이장하면서 새로 설치한 것인데 묘비, 혼유석, 상석, 향로석, 망주석이 있다. 【참고문헌】 충북대학교 고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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