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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봉림(해발 293.8m)의 중봉(해발 25m)과 서봉(해발 132m) 사이의 속칭 “정지골”중턱 산책로 가에 위치한다. 이 유구는 개구부(開口部)가 석곽형 구조를 취하고 있어 고인돌이나 석곽묘로 잘못 인식할 여지도 없지 않다. 그러나 고인돌로 보기에는 지나치게 고지에 위치한 점은 문제삼지 않는다 하더라도 개석의 가구방법(架枸方法)이라든지 개석을 지탱하고 있는 돌 또한 여러 단으로 쌓여진 상태여서 지석(支石)으로 보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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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도현은(1852-1914) 조선의 의병으로, 자는 명옥(明玉) 벽서(碧棲)이다. 그는 경북 영양 출신으로 1907년 이만희와 함께 고향에서 의병을 일으켜 활동했다. 한일합방 뒤에는 고향에서 은신하다가 1914년 망국을 개탄하는 유시(遺詩)를 남기고 영해의 관어대(觀魚臺) 앞 바다에서 투신 자살을 했다. 영남의 선비들이 그가 순절한 동해 대진항에 비를 세웠으나 일제가 부숴 버렸다. 그후 1971년 건립한 도해단에 천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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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임진왜란때 김해성(金海城)에서 의병장으로 전사한 사충신(四忠臣) 송빈(宋賓), 이대형(李大亨), 김득기(金得器), 유식(柳湜)의 공을 기리기 위해 세운 묘단이 사충단(四忠壇)이다. 선조 25년(1592) 동래성을 함락한 왜적의 제3지휘장군(第3指揮將軍) 흑전장정(黑田長政)이 1만 3천여명을 이끌고 김해성을 공격해 오자 사충신들은 각기 장정들을 이끌고 김해성으로 입성하여 성문을 나누어 수호하였다. 그러나 김해성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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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왕조 초에는 공주의 家舍가 있던 곳이며 宣祖朝에는 왕자 義安君의 저택 자리였다. 壬辰倭亂 후 南別宮이라 하여 중국 사신의 迎賓館으로 사용되었다. 高宗代에 그 자리에 이 단을 세웠는데 1913년에 철거되고 지금은 조선호텔이 들어서 있는 남측변 정원에 면적 1, 310평의 자리에 皇穹宇란 팔각정이 남아 있을 뿐이다. 원구단은 천자가 하늘에 제사드리는 제천단을 말하며 환단이라고도 하는데 조선왕조 초의 제천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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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밀양(密陽) 박씨(朴氏)의 선조로 신라 경명왕(景明王, 917-923년)의 아들 산○(産○)의 묘가 영남루(嶺南樓) 앞뜰에서 발견되어 밀양 박씨 문중에서 1920년대에 묘지를 정비하여 단(壇)을 조성하고 매년 제사를 지내고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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