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사묘


명사|||문화유산 반계동 부곡방(盤溪洞釜谷坊) 한가운데에 있는 전주 이씨 효령대군파(全州李氏孝寧大君派)의 재실로 제호는 ‘경운재’이다. 제기에 의하면 이 재실은 충북 진천(忠北鎭川)에서 이곳 금곡동으로 옮겨온 모간공 이명인(慕幹公李命麟)을 추종하기 위해 세운 것이라 한다. 이명록은 효령대군의 13세손으로 조선후기의 인물이다. 따라서 이 재실은 조선시대 후기에 초창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현재의 건물은 약 30여년 전 풍우에 들보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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