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사묘


|||문화유산 지산재(芝山齋)는 고운(孤雲) 최정원(崔致遠)을 주벽(主壁)으로 고암(苽菴) 최운한(崔雲漢), 영사정(永思亭) 최정한(崔亭漢), 약포(藥圃) 정오도(鄭吾道) 등을 배향(配享)한다.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2칸이며 골기와 팔작지붕 건물이다. 지면에서 화강암석을 4단(높이 120cm)으로 쌓고 그 위에 재각을 축조하였다. 경내에는 동서재(東西齋)가 있고 뒤편에 지산영당(芝山影堂, 정면 4칸, 측면 1칸의 골기와 맞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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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신라시대에는 태백산 꼭대기로 도로가 이어졌으나, 고려시대 말엽부터 황지-소도-혈리-신로령(일명 사길령)으로 이어져 영남으로 통하는 도로가 개설되었다. 이 신로령 정상에 수국당이 자리잡고 있으며, 상인들이 매년 4월 15일 제를 올린다. 【참고문헌】 『삼척군지』;관동대학교박물관, 1997, 『태백시의 역사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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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묘산면 거산리 계동마을에 계산재가 있다. 이는 고령 박씨의 재실로 목조와가로 팔작지붕 이다. 전면 4칸, 측면 2칸으로 누각식건물(樓閣式建物)이다. 후좌측(後左側)으로 방이 2칸 이고 이밖에 4칸은 ‘ㄴ’자형의 대청이며 대청 밖으로는 난간을 획하여 루를 이루었다. 【참고문헌】 경북대학교박물관, 1980, 『전국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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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낙포 김사형(1333∼1407)의 영정을 봉안한 영정각(影幀閣)이다. 김사형(金士衡)은 안동 김씨로 고려 공민왕때 문과에 급제, 삼사우사(三司右使)까지 올랐다. 태조 이성계를 추대, 조선 개국공신이 되고 상락백(上洛佰)에 봉해졌다. 정종(正宗)의 즉위에 공을 세워 정사공신(定社功臣)이 되고 태종때 좌정승, 상락부원군으로 퇴사하였다. 시호는 익원공(翼元公)이다. 낙포의 영정은 원래 고창(高敞)의 종손가 김영필(金榮珌)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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