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사묘


명사|||문화유산 덕촌(德村) 양득중(梁得中 ; 1665∼1742)의 영정을 봉안한 영당(影堂)으로 원래 충청남도 부여에 소재하고 있었으나 약 180여 년 전에 이 곳 영계 마을로 이축하였다. 덕촌 영득중은 영암 출신으로 17세에 박태초(朴泰初)의 문인이 되었으며 숙종(肅宗) 20년(1694)에 천거를 받아 1697년에 효릉참봉(孝陵參奉)이 되었다. 1703년 공주의 덕촌으로 이거(移居)하여 경종(景宗) 2년(1722) 세자익위사(世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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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1410년 조선을 세운 태조의 어용을 모시고자 창건하고 어용전이라 하고, 1912년 태조진전이라 하였다가 1442년 경기전이라 이름하였다. 그 후 여러차례에 걸친 중수를 거쳐 1614년에 복원된 본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이다. 경내의 상당부분에 일제 강점기에 학교를 세웠는데 최근 이를 이전하여 본래의 경역을 확보하여 정화하고 있다. 【참고문헌】 전라북도, 1990, 『문화재지』 【비고】 1971년 12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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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목조 기와집으로 4칸 16평의 규모로 관리가 철저하지 못해 많이 쇠락했다. 1852년 건립하였다. 숙종조에 노론, 소론의 당파 싸움이 격화되었을 때 이도암(李道岩) 선생이 관직을 버리고 낙향하여 당파 싸움의 회유를 위해 지은 재실(齋室)이다. 【참고문헌】 대구직할시, 1988, 『향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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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사경재(思敬齋)는 김해 김씨 재각(金海金氏齋閣)이다. 건물은 정면 4칸, 측면 1칸이며 골기와 팔작지붕 건물이다. 처마는 홑처마로서 부연 끝에 양쪽으로 보조기둥을 세우고 있다. 내부는 중앙을 대청마루로 구성하고, 좌우에 다락을 부착한 온돌방을 두었다. 대문은 소슬대문으로 중앙에 살장식을 하였고 좌우에 방을 조성하였다. 담장은 특별히 설치하지 않았으나 오죽으로 대신하고 있다. 현판은 `思敬齋’와 `瞻慕軒’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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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영모재(永慕齋)는 해광(海狂) 송제민(宋濟民,1549-1602)을 배향한 재실이다. 해광(海狂)은 원래 운암서원(蕓岩書院)에 배향(配享)되었으나 사원의 훼철로 이 곳에 배향되었다. 경내에는 운암서원 유허비(蕓岩書院遺墟碑)가 있다. 건물은 정면 4칸, 측면 1칸의 한식기와 팔작지붕으로 되어 있다. 내부는 가운데 대청을 중심으로 좌우에 온돌방을 배치하였고 뒤편에는 2개의 판문과 온돌방 아래 함실아궁이를 내었다. 마루는 귀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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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재실은 전면 3칸, 측면 2칸 규모를 갖춘 강릉 박씨의 재실이다. 재실 내에는 후손 박선실이 짓고 박시균이 쓴 “생원공재사 중수기(生員公齋舍重修記)”가 게판되어 있으며, 상량문이 기록되어 있으나 퇴색되어 확인할 수 없다. 【참고문헌】 강릉대학교박물관, 1995, 『강릉의 역사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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