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하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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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하마비(下馬碑)는 경종대왕(景宗大王) 태실이 있는 태봉 아래 세워져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일제 때 태봉이 허물어지고 관리가 소홀할 때 이 곳으로 흘러 내린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비의 글자는 단순히 하마(下馬)라고만 큼직하게 새기고 그 외의 글자가 없어 세운 때 및 세운 사람은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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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비는 파계사 입구에서 누구를 막론하고 말에서 내려야 한다는 것을 표시하기 위해 세운 것이다. 비의 크기는 가로, 세로, 높이가 43 x 17 x 113cm의 원규형(圓圭形) 화강석이며, 비 덮개는 원래 없고 비 받침은 타원형의 화강석으로 가로, 세로, 높이가 94 x 55 x 10cm이다. 【참고문헌】 대구직할시, 1988, 『향토문화유적』; 대구직할시문화원, 1994, 『대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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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하마비(下馬碑)는 충민사(忠愍祠) 입구에 세워져 있는 것으로 이 비를 세운 연대는 확실하게 알 수 없다. 다만 임진왜란 때 세운 것으로 충현을 배향한 성역에 말을 타고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마(下馬)할 것을 표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래 충민사로 출입하는 길은 덕천샘 갓 길로 이 곳에 세워져 있던 것을 현 충민사 우회도로가 개설되면서 현 위치에 옮겨 세웠다. 크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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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동헌 하마비(東軒下馬碑)는 관덕정 주위 옛 경찰서 정문 자리에 있다. 원래 이 일대에는 동헌이 있었고, 하마비가 있는 정문에는 포정문(布政門)이 있었다. 비의 전면에 `守令以下皆下馬’라고 새겨져 있다. 이 비는 목사가 있는 정청(政廳)의 표석으로도 쓰였다. 비석에는 건립 연대가 새겨져 있지 않으나, 필사본 『증보탐라지(增補耽羅誌)』에 따르면 이 비는 순조 43년(1834)에 당시 한응호(韓應浩) 목사가 종전의 비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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