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유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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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갈암 이선생 금양 유허비(葛庵李先生錦陽遺墟碑)는 높이 175cm, 넓이 60cm, 두께 30cm로 권상규(權相圭)가 찬하고 이시영(李始榮), 이희발(李熙發)이 서했다. 금양은 갈암 이현일(葛菴李玄逸)이 도학을 강론하던 장소로 그 터에다 단소와 비를 세운 것이다. 공은 사헌부와 경연직을 지냈으며 이조판서까지 올랐다. 【참고문헌】 안동시립민속박물관, 1995, 『안동의 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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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영양 남씨 시조 영의공은 중국의 여남(汝南) 사람으로 성은 김씨요, 이름은 충(忠)이다. 당나라의 안렴사로 일본사신으로 갔다가 돌아오는데 풍랑을 만나 신라의 유린(有隣)에 표착, 충이 신라에서 살기를 원하니 경덕왕이 중국천자와 합의하여 충이 남에서 왔다하여 남씨로 하고 영양현을 식읍으로 하였다. 유린(有隣)은 진한땅으로 지금의 영덕 축산면이다. 이후 후손이 공의 충효대절을 기념하여 이곳에 유허비를 세워 추모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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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대전 유허비(李大田遺墟碑)는 대전(大田) 이보흠(李甫欽)의 충절을 높이 받들어 후세에 전하기 위해 조선 인조 7년(1629)에 건립한 것이다. 이보흠은 집현전 박사(集賢殿博士), 순흥부사를 지내다가 세조 3년(1457)에 금성대군과 함께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가 처형되었다. 그가 처형되던 날 유허비가 있는 곳에 연못이 하나 있었는데 연못 물이 붉게 핏물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구전되어 오고 있다. 비의 높이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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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도암 이재(李縡)[숙종 6년(1680, 경신)-영조 22년(1746, 병인)]는 본관은 우봉이며, 자(字)는 희경, 호(號)는 도암 또는 한천으로 진사 이만성의 아들이다. 그는 김창협의 문인으로 숙종, 경종, 영조 때의 문신, 학자이다. 그는 숙종 28년(1702) 알성문과에 병과로 급제하고 1707년 문과중시에 을과로 급제하였다. 홍문관부교리·북평사(무관직)·이조정랑·수원도호부사를 거쳐 형조참의·대사성·병조와 예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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