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유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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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명도암 김진용 선생 유허비는 명도암 오름 기슭에 위치한다. 이 비는 `先生 嶽降 之六周乙巳十日’에 세운 것으로 되어 있다. 비신의 높이는 2m가 넘으며, 비면의 크기는 너비 70m, 두께 39cm이다. 비문은 이숭녕 박사가 지었고, 글은 서예가 김충현이 썼다. 비문에는 그의 출생(선조 38년, 1605)과 행적이 적혀 있다. 김진용(金晋鎔)은 인조 13년(1635) 사마시(司馬試)에 급제하여 숙녕전참봉(肅寧殿參奉)에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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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조선시대 단종이 노산군(魯山君)으로 강등되어 영월 청령포에 있는 동안 생육신의 한 분인 직제학(直提學) 원호(元昊)가 단종을 추모하여 이 곳 서강 물가에 귀틀집을 짓고 청령포를 향해 비읍망배(悲泣望拜)하면서 과일, 채소 등을 채취하여 표주박에 넣어 서강에 띄우면 바로 하류로 내려가지 않고 단종이 이를 받았다고 하는 곳이다. 원호 사후 후손들과 유림들이 원호의 충의를 앙모하기 위하여 헌종 2년에 정자를 세우고 원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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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산수마학동에 위치하고 있다. 중종(中宗) 계미(癸未, 1523)년에 석천 임득향(石泉林得香)이 서당(書堂)을 세우고 아들 갈천(葛川), 도계(道溪), 첨모당(瞻慕堂) 3형제를 가르쳤던 서당터에 후손들이 유허비(遺墟碑)를 세웠다. 【참고문헌】 거창군·거창문화원, 1995, 『거창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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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망제동 오송 마을 입구, 정읍에서 이평을 잇는 지방도의 서편에 있다. 척심정은 조선 중종때 명유인 매당 김점이 벼슬에서 물러난 뒤 강변의 석벽 위에 세운 정자이다. 김점은 관이 부안이고 사화로 조정이 어지러워지자 낙향하여 이 곳에 정자를 세우고 소요하였다. 정자가 퇴폐하여 없어지자 후손들이 1901년(고종 광무 5) 김선생 척심정 유허비를 세웠다. 비면은 풍우로 마멸되어 각자를 판독할 수 없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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