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비석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비석
Subcategories : 경계비 | 금표 | 문묘비 | 유허비 | 척화비 | 추모비 | 태실비 | 하마비 |
Words Count : 561

|||문화유산 임진왜란(壬辰倭亂) 때 왜적장(倭賊將) 소한천륭경(小旱川隆景)의 한 부대가 육십령(六十嶺)을 넘어 장수(長水)로 침입하였다. 당시 향교(鄕校)를 지키고 있던 정경손(丁敬孫)은 왜적들이 향교 앞에 이르러 향교 안에 들어오려하자 대문을 굳게 닫은 채 마당 가운데 꿇어 앉아 경서(經書)를 읽으면서 왜적들을 향하여 말하기를‘내목을 먼저 베고 들어가라’고 하였다는 것이다. 이에 왜적들은 정경손의 당당한 태도에 감복되어 본성역물범..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도암 이재(李縡)[숙종 6년(1680, 경신)-영조 22년(1746, 병인)]는 본관은 우봉이며, 자(字)는 희경, 호(號)는 도암 또는 한천으로 진사 이만성의 아들이다. 그는 김창협의 문인으로 숙종, 경종, 영조 때의 문신, 학자이다. 그는 숙종 28년(1702) 알성문과에 병과로 급제하고 1707년 문과중시에 을과로 급제하였다. 홍문관부교리·북평사(무관직)·이조정랑·수원도호부사를 거쳐 형조참의·대사성·병조와 예조의..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