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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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categories : 금속불상 | 목불 | 보살상 | 석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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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지권인(智拳印)의 비로자나불을 본존으로 하고 좌우에 약사불(向右)과 아미타불(向左)을 배치한 삼불형식으로, 흙으로 제작한 소조상이다. 임진왜란 이후 17세기에는 대형의 소조불상이 많이 만들어졌는데 이 삼불좌상은 보물 제1360호 법주사 소조삼불좌상(玄眞 作, 1626년), 보물 제1274호 완주 송광사 소조삼불좌상(淸憲 作, 1641년) 등과 더불어 이러한 양상을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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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사곡면 공정리 석불입상(舍谷面孔亭里石佛立像)은 사곡면 공곡마을앞 차도에서 남쪽으로 약 200m 지점에 있는 혈산으로 가는 계곡 입구의 서편 가파른 산 중턱에 나있는 동굴 안에 위치한다. 석불은 동굴에서 가장 높고 넓은 곳에 안치되어 있으며, 입구에서는 약 5미터 안쪽 지점에서 동향(東向)해 있다. 석불입상은 보살상이며, 머리에 보쓴 관(寶冠)의 사면에는 각 1구씩의 화불(化佛)이 양각되어 있다. 화불의 크기는 17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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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릉 신안동 석불입상(金陵新安洞石佛立像)은 머리부분이 파괴되었고 이 지역일대가 탑골이라 불리는 것 외에는 알려진 것이 없다. 중후한 의습(衣褶)의 표현과 연변(輦辯)을 각형(角形)으로 한 조각양식으로 보아 고려 전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땅 속에 묻혀 있던 불상을 농로 확장작업중에 발견하여 다시 세웠다. 의문선(衣紋線)의 상태로 보아 여래상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참고문헌】 동해문화사, 1995, 『경상북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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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속칭 인석이라고도 한다. 이 석물에 대한 유래나 전설은 없고 쓰러져 방치되어 있었는데, 조선말 이 곳 익산시수로 부임해 온 황종석이 현위치에 세웠다. 옥룡천을 사이에 두고 약 200m 간격으로 떨어져 있는 이 입상은 금마의 지세가 대인배출형이라 그 기운을 누르기 위하여 세웠을 것이라는 주장도 있고 동호신(洞護神)으로 보는 주장도 있다. 도포를 입고 갓을 썼으며 왼손이 오른 손을 덮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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