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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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불상은 최근 이 보살상의 하대상면(下臺上面)에서 발견된 묵서명(墨書銘)에 의해 조선 연산군(燕山君) 14년(1501)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우리나라에는 드문 건칠불(乾漆佛)이다. 타래머리를 한 위에 보관(寶冠)을 따로 만들어 얹었고 당초문을 화려하게 투각(透刻)하였다. 또한 둥글고 풍만한 얼굴에 눈, 코, 입 등이 단아하게 묘사되었고 귀는 짧고 목에는 삼도(三道)가 없다. 왼손을 대좌에 짚고 오른쪽다리는 대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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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감악사지는 신라때 감악조사(紺岳祖師)가 살았다하여 이름된 것으로 현재 절터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상 감악마을에서 보호각을 만들어 보도 및 석불을 관리하고 있다. 상감악마을은 신원면 가정리의 번덕마을에서 흰돌 기도원으로 오르는 길을 따라 2km 가량 따라가면 나타난다. 왼편에는 목없는 석불좌상이 한구 안치되어 있는데 뒷면에는 관배꽂이 홈이 있다. 현 높이는 65cm정도이며 너비 61cm, 두께 47cm이다. 불상 앞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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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입상은 1매의 화강석에 광배를 표현하고 석조여래입상을 조각하였다. 전체 높이는 320cm이고 광배를 뺀 여래입상의 높이는 180cm이다. 불상은 전체적으로 세장한 느낌을 주는데 얼굴 형상은 마멸로 인해 뚜렷하지 않다. 연화 대좌는 앙련의 형태인데 풍만한 감은 없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상 ; 공주대학교 박물관 외, 1993, 『아산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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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려 때 조성되었다고 전해지는 이 미륵불은 집안에 질병과 재난을 면한다는 전설이 있는데 나란히 서있는 이 2기의 미륵불은 1기는 높이 5.4m, 폭 1.35m이고 나머지 1기는 높이 5m, 폭 1.05m이다. 1973년 7월 10일 지정.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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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현재 화장사지 불상 좌편에 안치되어 있는데 1930년대에 마을 뒤 대밭에서 옮겨 왔다고 했다. 1985년 도난시에 좌대의 중대석은 회수하지 못해 현재는 없다. 방형 대좌 위에 석불 좌상을 올려 놓았는데 상대석의 십육판 앙련내에 1신구씩 좌상을 부조 하였다. 좌상은 결가부좌한 여래상으로 항마촉지인을 결하고 있다. 두부는 파손이 심하여 분명치 않으며 목에는 배면과 좌우측 각 면에 1신구씩의 좌상을 조각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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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양산면 죽전리 중심이마을 뒤의 마니산 남쪽 기슭에 있는 마니사지에 있던 불상으로 현재는 양산면 송호리 유원지내의 ‘여의정(如意亭)’ 옆에 옮겨져 있다. 화강암으로 조성한 완형의 석불로서 목에서 절단된 두부를 시멘트로 접착, 복원하고 눈과 코에 인위적인 손상을 입었을 뿐 비교적 보존상태가 양호하다. 육계는 작고 낮은 편이며 머리는 소발이다. 이마에는 백호가 없고 눈, 코, 입은 마멸되어 분명치 않으나 직신정시(直身正視)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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