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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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현재 동국대학교에 있는 것으로 충청남도 공주시 정안면에서 전래되어 오던 연기 일대의 불상양식 계열에 속하는 삼존불(三尊佛)이다. 본존의 얼굴이 약간 손상되었지만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다. 대좌(臺座)에 앉아 있는 본존불은 둥근 얼굴에 당당한 체구를 가져 중후한 인상을 준다. 옷은 양 어깨에 두르고 있으며 가슴 앞에 띠매듭이 보인다. 왼손은 아래를 향해 내리고 오른손은 위를 향하고 있는데 손가락을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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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지암골(大地岩谷)은 국사골(國師谷)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는데 본류도 비교적 깊고 지류도 잠찰골, 중상골 등으로 분기되고 있어서 동남산(東南山)의 계곡 가운데 그 유역이 가장 넓은 편으로 많은 불적(佛蹟)이 남아 있다. 현재 계곡의 중류를 가로지르는 남산 순환도로가 개설되어서 이 도로를 따라 고개를 넘으면 서남산의 용장계(茸長溪)에 이르게 된다. 사지(寺址)는 개선사지(開善寺址)를 비롯하여 대지암골의 상류와 중상골,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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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광혜원 농협 앞 노상에 거의 남향으로 서 있는 보호각안에 있었는데 일제 때 도로 개통과 확장으로 이전하였다. 1976년 8월에 중수하였고 광흥사로는 15년전에 옮겼다고 한다. 이 석불은 본래 대좌와 광배를 구비하였으나 현재는 대좌의 일부분인 상대석과 불신, 광배의 일부만이 남아 있다. 불상은 발견 당시부터 목 부분 위로는 다시 복원한 것이다. 법의로는 통견이며 양 어깨에 걸쳐 아래로 흐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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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군위 나호리 석불좌상(軍威羅湖里石佛坐像)은 1969년부터 단칸 와옥(瓦屋)내 봉안하고 있다. 불상은 우견(右肩) 편단의 법의문이 무릎 아래까지 유려하게 흘려내리고, 나발두정(螺髮頭頂)에는 육계(肉)가 솟아 있다. 양이(兩耳)는 파손되었으나 상호가 원만하다. 불상의 모습은 결가부좌하고 양수(兩手)를 앞으로 내들었으나 손끝이 없다. 8각대좌에 일부는 시멘트로 보강하여 봉안하고 있다. 현재의 높이는 1.2m이며 통일신라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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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불상은 대사골로 불리는 마을 앞 절터에 있는데 두 보살상은 손 모양만 다를 뿐 같은 조각수법을 나타내고 있다. 두 보살상 사이 약간 뒤에 놓인 본존불은 머리 부분과 광배(光背), 신체 일부가 파손되었다. 본존불의 조각수법은 보살상들과 마찬가지로 신체의 굴곡이 표현되지 않은 평판적인 것으로 가슴에는 우견편단(右肩偏袒)의 법의(法衣)가 대담하고 간략하게 선각되었다. 두 손은 결가부좌(結跏趺坐)한 다리 위에서 아미타상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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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동국여지승람』에 고려문종시소창(高麗文宗時所創)이라 하는 이 석불은 높이 2m의 화강암으로 소발의 머리에는 접시같은 육계가 놓였으며 얼굴은 풍려한 인상으로 선의 묘사가 두드러져 보인다. 오른팔은 들었고 왼팔은 내렸지만 손은 없어졌으며 손을 따로 끼우도록 하고 있다. 납의는 통견으로 독특한 옷접힘이며 그 아래는 원심적 유력한 음각선이고 하체의 의문은 두다리에 양단이 뾰죽한 구심적 타원형의 특징있는 표현이다. 광배는 거신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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