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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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북을 올려놓고 치는 고좌대이다. 통나무에 신수상을 조각하고, 네발과 꼬리부분을 접붙인 것이다. 두부가 작고 목이 짧은데 갈기는 구름모양으로 조각하였다. 동시에 배에 걸쳐 안장밑에 까는 장니를 표현하였다. 그 위에 안장모양의 북좌대 받침을 올려놓은 것 같다. 높이 90cm, 길이 135cm이다.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9호로 지정 보존하여 오고 있었으나 1988년 12월 2일 도난당하여 해제되었다. 【참고문헌】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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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제주도의 미륵신앙은 자연석이나 복신미륵과 같은 석불을 대상으로 하지만, 이 신들은 이재, 풍어, 득남 등을 가져다 주는 무속신적 성격이 강하다. 따라서 건입동에는 이 미륵을 잘 모시지 못하여 패가망신한 집안이 많고, 미륵으로 인하여 부자가 되거나 득남한 사례가 많다 한다. 이 미륵과 인연을 맺고 조상으로 모시는 집안은 건입동의 김씨 집안, 고씨 집안, 이씨 집안 등이다. 미륵의 크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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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미원면과 북일면의 면계를 이루는 분수령상에 축조된 구라 산성(謳羅山城, 九女城) 안에 있는 폐사지, 구려사지(句麗寺址)에 있던 불상으로 1979년에 종암리로 사찰이 옮겨질 때 함께 이전되었다. 화강암으로 조성된 결가부좌(結跏趺坐)한 불상인데 두부(頭部)와 대좌·광배(臺座·光背)가 모두 결실되고 오랫동안 풍우에 시달려 마멸이 심한 상태이다. 목에는 삼도(三道)의 흔적이 보이며 법의(法衣)는 통견(通肩)으로 가슴은 풍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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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주 남산 용장사골 석불좌상은 용자사지를 내려다 보는 가까운 곳에 있는 8세기 중엽의 불상이다. 현재 머리부분은 없어졌고 손과 몸체 일부가 남아 있다. 목에는 삼도가 분명하고 옷깃은 오른쪽 어깨가 드러나게 한 우견편단으로 옷자락은 맨 윗단의 대좌부까지 흘러내리듯 표현하였다. 왼손에는 보주를 얹고 결가부좌한 모습이다. 특히 이 불상에서 주목되는 것은 다른 불상대좌에서 볼 수 없는 중첩된 원형대좌라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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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석불은 보령시 웅천읍 대창리를 통과하는 장항선 철로변의 미럭모탱이라고 불리우는 곳에 세워져 있다. 현재 사지는 채석장이 들어서면서 완전히 파괴되고 석불 1구만이 서 있다. 석불은 총 높이 205cm이며, 풍화가 심하여 얼굴 부분이 거의 확인되지 않는다. 얼굴은 방형의 형태로 세부적인 모습은 거의 남아 있지 않으며, 양눈은 부녀자들의 미신풍속으로 둥그렇게 홈이 나 있다. 법의는 양쪽 어깨를 모두 덮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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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만일사의 관음전 뒷편에 있는 작은 동굴안의 암벽에 조각되어 있다. 1.64m 정도의 규모를 지닌 작은 것으로 정면이 서북쪽을 응시하고 있는 상태이다. 불상의 표면은 불두에 육계가 없다. 호상은 눈을 감은 형태에 귀가 길고 코도 그리 높지 않은 상태로 표현하였다. 목에는 삼도의 표현이 있는데 불두 이상은 새로 조성한 것으로 확인된다. 불신은 법의를 우견편단으로 길게 표현하고 있으며 결가부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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