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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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categories : 금속불상 | 목불 | 보살상 | 석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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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전하는 바에 의하면, 1850년경 고평리 앞 양어장에 매몰되어 있는 석불을 어느 노인이 꿈을 꾸고 발견하였으며 주민들이 이를 인양하여 도로변에 안치했다고 한다. 석불의 높이는 150cm, 좌대의 높이 27cm, 폭 79cm로 고려시대 작품으로 추정되며 이 근방에 사찰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충청북도, 1982,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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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영주 금광리 석불좌상(榮州金光里石佛坐像)은 미륵당으로 불리우는 작은 건물에 안치되어 있다. 결가부좌한 모습은 안정감을 주며 손은 왼손을 복부에 얹고 오른손을 무릅위에 올려 항마촉지인을 하고 있다. 불상좌대중 하대석은 거의 매몰되어 있고, 상대석을 거꾸로 놓고 블상을 안치 하였다. 좌대석에는 연화문이 조각되어 있다. 불상의 높이는 96cm이고 좌대의 높이는 34cm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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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논산시 부적면 덕평리 덕평 마을의 박원서씨 가옥 안에 위치한 이 석조입상은 여래불로서 높이 195㎝의 화강석 제품이다. 불상은 하단부가 땅에 묻혀 있어 그 크기가 더 컸을 것으로 여겨지며, 현재 유형문화재 제55호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불상은 불신과 그 전면에 2매의 방형판석, 예배석 1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석불은 전체적으로 마멸이 심하게 이루어져 있지만 불상 조각선이 깊어 대체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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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충주시 목행동 산 7번지 목행초등학교 정문에서 약 50m지점의 1간 와옥에 봉안되었는데 이 불상은 화강암 석재를 다듬어 만들었다. 현재의 높이는 180cm이며 어깨폭이 50cm인데 머리에 관을 쓰고 있는 미륵불로 보여진다. 안면부의 우측이 파손되어 시멘트로 보강했고 양손은 가슴에 모아 합장을 하고 있다. 불상 조성양식으로 보아 조선시대 작품으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충북대학교박물관, 1985, 『충북 유적·유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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