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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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장식이 없는 평면대좌 위에 약간 구부리고 결가부좌(結跏趺坐)하였으며 법의(法衣)는 통견(通肩)이고 수인은 아미타인을 결하고 있고, 높이는 75cm, 머리 높이 27cm, 어깨 폭 31cm로 임진왜란 후 목불(木佛)의 한 표준이 되고 있다. “불명산쌍부사북암미타복장일좌(佛明山雙浮寺北菴彌陀腹藏一座)”란 글씨가 씌어져 있었다. 그러나 1991년 5월 5일 화재로 소실되어 기존에 지정된 유형문화재 제77호 지정도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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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아미타여래좌상은 도리사 본당인 극락전에 모신 본존불이다. 이 불상은 향나무로 만들어 졌으나 1731년에 처음으로 개금하였으며 그후 네 차레에 걸쳐 개금불사한 것으로 조선시대 불상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참고문헌】 선산문화원, 1994, 『선산의 맥락』, 59. 【비고】 1995.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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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국사골 사지①의 연화대석은 파손된 채 2기가 잔존되고 있는데 모두 불상좌대의 하대석이다. 1기는 팔각형 대석 위에 판석이 반전된 8엽의 복판연화문(複辨蓮花文)이 조각되어 있고 나머지 1기는 보상화자엽(寶相華子葉)이 화려하게 장식된 16엽의 중판연화문(中辨蓮花文)이 조각되어 서로 문양의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형태는 각각 다르나 통일신라 후엽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간석과 상대석은 이미 유실된 상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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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령 대평리 사지(高靈大坪里寺址)내의 미륵불(彌勒佛)은 동네 주민들이 부르는 이름으로 노온사지의 것이라 알려져 있다. 석불은 경작되고 있는 밭의 돌무더기 더미 위 수백년된 고목 아래에 위치한다. 땅에 묻혀 있어 정확한 규모는 알 수 없으나 대략 1m 내외의 것으로 상부 타원형 판석을 다듬고 전면에 광배와 석불을 한꺼번에 새긴 것이다. 【참고문헌】 계명대학교박물관, 1997, 『고령군문화유적지표조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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