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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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금동미륵보살반가상은 삼국시대에 만들어진 「금동불」로서, 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83호로 전한다. 높이 93.5cm, 같은 미술관에 보존되어 있는 같은 이름의 금동미륵보살반상(국보 제78호, 1962.12.20 지정)과 함께 국내에서는 가장 큰 금동반가사유상에 해당한다. 높이 80㎝. 발견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으며, 1920년대에 경주 5능(박혁거세를 비롯한 신라 다섯임금을 모신 왕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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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각연사(覺淵寺) 비로전(毘盧殿)내의 주존(主尊)인 석조비로자나불좌상(石造毘盧舍那佛坐像)은 팔각대좌(八角臺座)와 주형거신광배(舟形擧身光背)를 갖추고 있는 전형적인 불상이다. 이 불상은 화강암으로 만들어졌으며 불상과 광배 대석 등 3매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체높이는 302㎝이고 10세기의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충청북도, 1982, 『문화재지』 【비고】 1966년 2월 28일 보물 제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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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불상은 관룡사 약사전 안에 봉안되어 있는 거의 완전한 형태의 불상이다. 높은 3단의 8각 연화대좌에 결가부좌(結跏趺坐)한 이 불상은 광배(光背)가 결실되었다. 현재 불신에 두껍게 회칠을 해서 눈·코·입같은 미세한 세부는 잘 알아 볼 수 없지만 대좌에는 회칠을 하지 않아서 그 표현수법이 생생하게 드러나 보인다. 큼직한 육계에는 반달형의 중앙 계주가 표시되어 고려불상의 머리형식의 통례를 따르고 있다. 얼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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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산사 입구에 있는 불상으로 정면 1간, 측면 1간의 맞배지붕 건물에 모셔져 있다. 높이는 195cm이고 머리에는 육계가 표현되어있다. 눈이 매우 크고 둥글며 목은 부서진 것을 시멘트로 이었다. 법의는 통견이며 엄지와 검지로 보주를 쥔 형상이다. 【참고문헌】 전라북도, 19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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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농산리의 농협창고 마당에 있다. 높이 2.6m이고 폭은 1.64m로 큰 판석을 지면에 세우고 그 동면를 약간 다듬고 선각하였다. 육계이 크고 귀가 어깨까지 내려오고 백호의 자리가 있다. 의습은 도식적으로 부드럽지 못하고 어색하게 보인다. 높이는 1.88m이고 머리크기는 0.61m이며 여래상으로 보인다. 【참고문헌】 거창군·거창문화원, 1995, 『거창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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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본래 완주군 동상면 수만리 산성동 성지의 서남쪽 바위에 있던 것인데 1968년 현재의 장소로 옮긴 것이다. 원형에 가까운 방형 상호에 눈은 가늘게 뜨고 있으며 귀는 길다. 삼도는 보수로 인하여 없어졌으며 법의는 통견이다. 명치 부분에 손을 들어 약항아리를 들고 있는 약사여래깖으로 높이 90cm, 어깨폭 45cm이다. 【참고문헌】 전라북도, 19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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