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부도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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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17번 국도를 따라 청주쪽으로 가다 옥성리에서 한봉수 의거비를 지나 300m쯤 가면 좌측으로 봉죽교와 함께 계산리로 향하는 작은 도로가 나타난다. 이 길을 따라 가면 계산리 호내기 마을에 도달한다. 유적은 이 마을 남쪽의 부엉골 골짜기에 밭으로 경작되는 곳에 자리하는데 부도는 부엉골로 넘어가는 농로 옆에 기울어져 넘어져 있으며 반 이상이 흙에 묻혀 있고 주민들은 밭 가운데 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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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부도는 부여군 외산면 만수리 무량사의 일주문에 이르기 직전 좌측의 산능성이에 위치하고 있다. 부도의 전면에 세워진 비는 높이 111㎝에 전면에 종서로 3행의 음각문이 있는 바 이를 보면 ‘소요박준적사 능허당대영탑 휘처영자묘광(逍遙泊遵嫡詞 凌虛當大靈塔 諱處英字妙光)’이라 되어 있다. 부도는 지대석과 탑신, 옥개로 구성되어 있다. 기단을 겸하는 지대석은 방형의 화강석 1매로 이루어졌는 바 상면에 만개된 연화가 선각으로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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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원위치에서 탑동공원으로 옮겨졌다가 경복궁으로 옮긴 것으로 탑 속에서 金銅塔誌가 발견되었는데 ‘會昌年歲次甲子季秋之月兩旬九日…’라 써있어 신라 문성왕 6년(884)에 세워진 것으로 알 수 있다. 신라에서 고려에 걸친 고승의 묘탑으로 8각 원당형 부도 중 연대가 확실한 것 중에 가장 오래되었고 규모가 크지 않으나 우아한 기품과 소박한 조법을 보이며 세부 조각 또한 청아하다. 현재 높이 1.7m의 화강으로 만든 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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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오륜형의 부도로 탑신부의 전면에 “중흥당 법수대사(中興堂 法修大師)”란 명문이 음각되어 있다. 기단은 2중 기단이며 상층에 앙련이 표현되었다. 옥개석에는 기왓골과 서까래가 있다. 높이 155cm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 전라남도, 1986, 『문화유적총람』 ; 순천대학교 박물관, 1991, 〈여수시·여천시·여천군 문화유적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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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부도는 원래 군유산 군유사지에 있었던 것인데 6·25 때 절이 폐사되면서 산 주인인 이동절씨 집 정원으로 옮겨온 것이라 한다. 현재 그의 아들 이일완씨가 관리해 오고 있는 이 부도는 기단부.탑신.옥개석.상륜부가 완전하게 남아 있는 수준급이다. 맨 밑의 기단부를 보면 2단의 방형 지대석을 4개의 장대석으로 짜 맞추고 그 위로 1석의 하대석을 안치하였다. 하대석은 4면의 각 면에 우주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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