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부도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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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다보사 대웅전을 오르는 계단 옆에 있는데 탑재와 부도재가 섞인채 결구되어 있다. 원래 위치는 알 수 없으나 이 석재들 중 1층 앙련석과 고복형 석재, 그리고 그 위의 옥개석은 원래 동일한 부도였던 것이 어느 때인가 섞여서 결구된 듯 싶다. 상륜부 역시 부도의 구성부인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성춘경, 1989, 〈나주시의 불교문화유적〉, 『나주시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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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부도(浮屠)는 화강암으로 만들었고 대석(臺石)은 사각형으로 다듬고 탑신(塔身)은 단지모양으로 둥글고 몸전체는 길며 몸체 위에 연화문(蓮花紋)은 한 뚜껑형식이고 위는 뾰족하며 조선시대의 것으로 해석된다. 【참고문헌】 충북대학교박물관, 1985, 『충북 유적·유물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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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탄문(900∼975)의 묘탑, 즉 부도탑으로 978년에 세워졌다. 광종대 국사였던 탄문이 보원사에서 입적하자 법인(法印)이란 시호와 보탑(寶塔)이라는 탑호가 내려졌고 3년 후 조정의 후원을 받아 제자들이 세웠다. 8각 원당형의 기본형에 40cm 높이의 지대석 각 면에 안상을 조각하고 그 안에 사자를 한 마리씩 조각했다. 하대석 윗면에 운룡문이 있고 귀퉁이에 귀꽃이 솟아 있다. 중대석은 장식이 없으나 상대석에는 16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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