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부도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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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임진왜란 때 승병으로서 왜군에 맞서 싸운 서산대사 휴정의 부도로서 정확한 건립 연대는 미상이나 1631년 수립된 서산대사비의 내용으로 미루어 그의 입적 후부터 1631년 사이에 건립되었음을 알 수 있다. 대흥사 부도전의 후열 중앙부분에 있다. 전체 높이는 2.6m이고 부도신만은 높이 60cm, 폭 42cm로서 팔각당식 부도의 계통을 이은 재미 있는 작품이다. 세부를 보면 상륜부 받침에는 용두를 각하였고,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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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浮屠: 正智國師는 正智國師碑銘에 의하면 洪武 28년(1395)에 입적한 고승으로 천마산 寂滅庵에서 입적 다비(茶毘)하였는데 찬연한 사리가 많이 나자 이태조가 이를 듣고 정지국사로 추회(追膾)했다고 한다. 지대석과 하대석은 4각이나 8각당식 계의 부도인데, 지대석은 4각으로 4枚의 장대판석을 놓았고 그 위에 하대석은 4각으로 單瓣 26葉의 伏蓮으로 장식되었으며 위에 낮은 원형의 중대석 받침이 조출되었다. 중대석은 扁鼓形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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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높이 2.68m의 화강암 재질로 된 탑이다. 이 부도탑은 건조 연대가 ‘원공국사승묘탑비’와 같은 고려 현종 16년(1025)으로, 지금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경내에 이전되어 있으나 원위치는 원주시 부론면 정산리의 거둔사지이다. 원공국사승묘탑은 옮겨온 것이기 때문에 원위치에 지대석 두쪽이 남아 있고, 현재는 지대석이 없이 지면에 기단하대석부터 놓여 있다. 【참고문헌】 강원도·원주시·강원향토문화연구회, 1997,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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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마곡사 경내 천왕문과 해탈문 사이의 공터에 세워져 있는 5기의 부도 가운데 하나로, 유일하게 피장자의 신원을 적고 있는 부도이다. 부도는 높이 165㎝의 크기로 이중기단에 오각의 옥신과 우진각 지붕 형태의 옥개를 지닌 부도이다. 기단을 보면 상·하의 대석만 남아 있고 중대석 없이 그대로 겹쳐 놓은 형태로 남아 있다. 형태를 보면 하대석은 복련이 조각된 대석을 그대로 지면에 엎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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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쌍봉사(雙峰寺)에 세워져 있는 철감선사의 부도이다. 철감선사는 통일신라시대의 승려로, 28세 때 중국 당나라로 들어가 불교를 공부하였다. 문성왕 9년(847) 범일국사(梵日國師)와 함께 돌아와 풍악산에 머무르면서 도를 닦았으며, 경문왕대에 이 곳 화순지역의 아름다운 산수에 이끌려 절을 짓게 되는데, ‘쌍봉’인 그의 호를 따서 ‘쌍봉사’라 이름하였다. 경문왕 8년(868) 71세로 이 절에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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