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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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categories : 봉발탑 | 부도탑 | 석종 | 현묘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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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모두 23기의 부도가 3열을 이루고 있다. 이들 부도는 대부분 사찰 경내 곳곳에 흩어져 있던 것을 현재의 장소로 이전한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부도의 탑신과 지대석(또는 받침)의 대부분이 제짝이 아닌 임시적으로 맞추어 놓은 것이다. 강릉대학교의 조사 순서에 의해 설명한다. 정원당탑은 방형의 지대석 상면에 1석으로 조성된 석종형 부도를 놓았다. 지대석은 89cm×84cm×5cm의 크기로 상면에는 지대석과 일체인 원형 2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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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각연사(覺淵寺) 부도(浮屠)는 각연사가 있는 장연면 태성리 보개산(寶蓋山) 기슭에 있는데 오랫동안 흩어져 있던 것을 1982년에 괴산군에서 복원하였다. 이 부도는 높이 2.45m의 팔각원당형(八角圓堂型)으로 한 개의 돌에 1단의 낮은 괴임을 모각(模刻)한 1변의 너비 70cm, 높이 6cm의 지대석(地臺石)과 각변에 안상(眼像)을 한 개씩 조각하고 상단에 갑석형(甲石形)을 돌린 한 변이 너비 53.3cm, 높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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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덕주사 법당 오른쪽으로 요사가 있고 그 뒤로 새롭게 터를 닦은 곳에 4기의 부도가 자리잡고 있다. 환적당부도(幻寂堂浮屠)는 높이 1.8m로 8각의 대석에 연화좌(蓮花座)를 조각하고 그 위에 다시 탑신을 받치는 별도의 면석(面石)이 있다. 여기에는 ‘환적당’이라는 명문을 세로로 음각하였다. 탑신은 계란 모양이고 그 위에 옥개석과 보주형의 상륜부를 두었다. 부유당부도(浮遊堂浮屠)는 높이 1.6m의 것으로 대석은 4단의 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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