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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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categories : 봉발탑 | 부도탑 | 석종 | 현묘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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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주 경찰서 정문 왼편의 정원에 전시되어 있는 폐부도는 언제 제작되었는지 정확히 알 수 없다. 이 폐부도는 경주시 배반동의 산업 우회도로 공사시 발견된 것으로 전한다. 현재 하대석과 옥개석이 각각 1점씩 남아 있으나 심하게 파손된 상태이다. 【참고문헌】 영남매장문화재연구원, 1996, 『경주시문화유적지표조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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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부도는 원효사(元曉寺) 부도전(浮屠殿)에 있는 석종형(石鐘形) 부도이다. 잘 다듬어지지 않은 장방형 석재를 지대석으로 하여 석종형 탑신(塔身)을 받도록 하였다. 탑신 중앙에는 `元曉國師塔’이라는 탑호(塔號)가 음각되어 있다. 상륜부(相輪部)의 처리는 지극히 형식적이다. 19세기에 조성된 것으로 보이며, 지대석을 제외한 탑의 높이는 105cm이다. 【참고문헌】 『무등산』; 광주직할시, 1990, 『광주의 불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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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마곡사 경내 천왕문과 해탈문 사이의 공터에 남아 있는 5기의 부도 가운데 하나로, 높이 156㎝에 기단, 탑신, 옥개를 갖추고 있는 원당형 부도이다. 기단은 상·하대석을 갖추면서 상대석과 하대석의 사이에 간주 형태의 면석을 두고 있으며 이들 기단은 하나의 세트로 볼 수 있다. 하대석은 지대석 없이 그대로 지반에 박혀 있는데 여기에는 연화문이 복련의 형태로 조각되어 있다. 상·하대석의 간주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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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국형사 동쪽 산기슭에 서 있는 진암당 부도는 석동형(石鐘型) 부도로 현재의 위치가 원위치로 보이며, 현존하는 국형사의 석조물로는 가장 오래된 유물이다. 전체 높이 1.74m의 중형부도로 탑신 표면에 “진암당대선사영주탑(晋庵堂大禪師靈珠塔)”이라고 새기고 왼쪽에 “숭정삼기미사월립(崇禎三己未四月立)”이라 각자되어 있다. 이로써 이 부도가 진암당대사의 묘탑임을 알 수 있으며, 건립 연대는 조선 정조 23년(1799)이다. 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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