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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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곳 가을포 봉수대는 간봉 2로로서 고성 곡산 봉수대에서 이어받아 함안 파산 봉수대를 거쳐 고령 망산 봉수대와 응하여 직봉 2로와 연결, 서울의 목멱산(남산)까지 빠르면 2시간 늦어도 12시간 안에 도착하게 되어 당시로는 위급을 알리는 가장 빠른 전달 수단이었던 것이다. 교통, 통신, 신호 등 각종 전달 수단이 발달함에 따라 지금은 봉수대 이용이 불필요하지만 폐허로 남아있는 진동 가을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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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해발 849m 금오산(金鰲山)의 8부 능선에 위치한다. 축조시기는 고려말 왜구의 침입을 알리기 위해 쌓여진 것으로 추정된다. 남해안의 한려수도가 정면에 보이는 전략상 요충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봉화터와 봉수대의 형태가 잘 남아 있다. 둘레 200m 가량의 석축이 아직도 남아 있고 봉수대 내에는 봉수군이 거(居)하였던 곳으로 보이는 석굴이 있는데 높이 약 3m, 가로 3m, 세로 약 2m의 너비로 지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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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인지면과 부석면을 이루는 반도의 최고봉인 도비산 정상에 봉수대가 위치한다. 주위의 시계가 양호한 곳이다. 봉수대는 그 유지만 전할 뿐 봉화대의 구조를 알 수 있는 유적은 남아 있지 않다. 도비산은 해발 320m 높이의 산이다. 【참고문헌】 서산문화원 외, 1991, 『서산태안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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