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미술ㆍ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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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categories : 괘불화 | 불화 | 영정 | 탱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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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석가와 노사나불 등 삼신불이 진리를 설법하고 있는 장면을 그린 괘불이다. 괘불이란 절에서 큰 법회나 의식을 행하기 위해 법당 앞뜰에 걸어놓고 예배를 드리던 대형 불교그림을 말한다. 이 그림은 길이 12.47m, 폭 9.48m의 크기로 전체적으로 상·중·하 3단 구도를 이루고 있다. 맨 윗부분에는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상, 제자상, 금강역사상 등이 배치되어 있고, 가운데에는 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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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시대의 화가 안견(安堅)이 1447년 그린 산수화. 비단에 수묵 담채로 그렸으며 그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세종의 아들 안평대군이 꿈에서 본 무릉도원을 안견에게 설명하여 주고 그림으로 그리게 한 작품이다. 그림 이외에 당대 유명 학자들의 찬시(贊詩)가 곁들여져 있다. 그리기 시작한 지 3일 만에 완성되었다고 하며 현실세계와 꿈의 세계를 절묘하게 조합하여 후대 산수화에 큰 영향을 주었다. 지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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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중기의 대표적인 유학자인 우암 송시열(1607∼1689) 선생의 초상화이다. 송시열 선생은 조선의 대표적 성리학자로 힘있고 논리적인 문장과 서체에 뛰어났고 평생 주자학연구에 몰두하여 율곡 이이의 학통을 잇는 기호학파의 주류이었다. 이 초상화는 가로 56.5㎝, 세로 97㎝로 비단바탕에 채색하여 그린 반신상이다. 머리에는 검은색 건을 쓰고 유학자들이 평상시에 입는 옷인 창의를 걸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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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구룡산(九龍山) 서록에 소재한 월리사의 대웅전 주존불(大雄殿 主尊佛) 뒤에 모셔져 있는 후불탱화(後佛幀畵)이다. 삼베바탕에 배접한 후 채색을 써서 그렸으며 보존상태도 양호한 편이다. 그림은 서 있는 모습의 두 보살입상(菩薩立像)으로 모두 통견(通肩)의 법의(法衣)에 가슴을 많이 드러낸 비만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왼쪽은 삭발의 지장보살상(地藏菩薩像)이고 오른쪽은 화려한 장식의 보관(寶冠)을 쓴 관음보살상(觀音菩薩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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