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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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성국(李誠國)의 본관(本貫)은 아산(牙山), 자(字)는 필보(弼輔), 호(號)는 매암(梅庵)으로 훈신(勳臣) 이석번(李碩蕃)의 후손이다. 선조(先祖) 8년 출생하여 광해군(光海君) 원년에 진사(進士)에 합격하여 참봉(參奉)이 되었다. 그는 효성이 지극하였으며 임진왜란 때는 의주로 세 차례나 어가(御駕)를 모시고 적진(敵陣)을 유괴(誘拐)하여 귀화(歸化)의 공(功)이 있으므로 국왕이 기뻐하여 금포(錦袍)와 옥대(玉帶)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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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최흥림(1506∼1581)은 본관이 화순(和順), 자는 현좌(賢佐), 호는 계당(溪堂)이고 장사랑(將仕郞) 해(垓)의 아들이다. 일찌기 대곡(大谷) 성운(成運)의 문하에서 배웠으며 동주(東洲) 성제원(成悌元), 남명(南溟) 조식(曹植) 등과 친하게 지냈다. 비문은 안동 김씨(安東金氏) 원행(元行)이 찬하였고, 광산 김씨(光山金氏) 상숙(相肅)이 서하였다. 【참고문헌】 충청북도, 1982.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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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천석[선조 37년(1604)-현종 14년(1673)]은 조선 후기 문신이다. 안창리 김제남 사당의 뒷산에 묘가 있으며, 갓석을 갖춘 묘비와 묘갈이 있다. 묘갈은 1695년(숙종 21년, 숭정후 68년)에 세웠는데, 좌의정 송시열(宋時烈)이 찬하고 돈령부 도정(敦寧府都正) 김수증(金壽增)이 전액(篆額)과 비문을 썼다. 재질은 화강암으로 높이 185cm, 폭 81cm, 두께 29cm이다. 묘비는 갓석을 갖추고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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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세정(1435∼1518)은 마로면 기대리에 처음 내려와 산 삼산 이씨(三山李氏)의 시조인 이백(李?)의 현손이며 조선 연산군 때 학자였다. 연산군 때 청도군수(淸道郡守)를 지내다가 연산군 4년(1498) 무오사화(戊午史禍)로 고향인 보은에 귀향을 오게 되었다. 이후 중종 13년(1518)에 복직되고 이조판서에 추증되었다. 현재 마로면 기대리 산 2번지에 묘소가 있다. 묘갈은 이고선(李固善)이 지었다.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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