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피장자가 알려진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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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황정((黃玎)의 묘(墓)는 서악동 선도산 기슭에 있는 헌안왕릉의 서편에 위치한다. 황정은 평해(平海) 사람인데 조선 성종(1469-1494) 때 과거에 올라 사간원정언(司諫院正言)이 되어서 임사홍(任士洪)의 간상(奸狀)을 척거(斥拒)하도록 청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 후 예조(禮曹) 산하 승문원(承文院)의 교리(校理), 삼남도 도사(三南道都事)를 역임했으나 연산조(燕山朝)때 벼슬에 뜻이 없어 낙향하였다.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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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려조 여진족 정벌시 순국한 대장군 여림청(呂林淸)의 묘로서 함양 여씨 묘표음기(墓表陰記)는 삼송(三宋)의 한사람인 동춘당(同春堂) 송준길[宋俊吉(1606-1672)]이 현종(顯宗) 6년(1665)에 지었다. 함양 여씨, 함양 오씨, 함양 박씨는 삼동서지간으로 토성이다. 【참고문헌】 함양군, 1996,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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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신은 조선시대의 의병장이다. 그는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창의(創意)하여 안령과 여산에서 사력으로 전투하다가 왜적에게 사로잡혔다. 왜적이 김신(金紳)을 살해하려 하자 그의 장자 김유성은 오른손으로 부친을 잡고 살리려고 하니 적이 그의 오른손을 자르고 다시 왼손으로 잡자 다시 왼손도 잘라 부자가 동시에 죽었다. 또한 4형제도 전사하였다. 그 후에 조정에서는 김신에게 정려(旌閭)를 내렸고 호조좌랑(戶曹佐郞)에 추증하였다.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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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박세규는 한일합방인 1915년 박상진, 채기중, 김한종 등과 국권회복을 위해 광복단을 조직하여 활약하였다. 1917년 11월에 그는 채기중, 강순필과 함께 군자금 모금에 협조를 거부한 칠곡의 부호 장승원을 암살하는 등 친일파의 근절을 위해 활동하다가 일본경찰에 체포되어 1921년 서울에서 사형되었다. 묘역에는 높이 1.1m, 둘레 8.2m의 봉분이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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