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무덤


명사|||문화유산 임진왜란때 김해 부사가 진주성으로 가 버린 후 이곳 유림이던 김득기(金得器) 등 4인이 주동되어 왜구를 끝까지 방어하다 순사한 김득기의 묘소로서 단순한 일반민묘이다. 묘비는 1901년에 개립된 것으로 화강암제이며 신고 1.46m, 폭 0.58cm, 두께 0.2m이며 비고는 2.1m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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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강년은 조선 철종(哲宗) 12년(1908) 때의 문경출신으로 의병장이다. 자는 낙인(樂仁)이고 호는 문강(雯崗)이다. 그는 1880년 무과에 급제하고 선전관(宣傳官)이 되었다. 1884년 갑신정변이 일어나자 사직하고 낙향하였다. 1894년 동학혁명 때 문경 동학군을 지휘하여 왜병과 탐관오리를 무찔렀다. 을미사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켜 안동 관찰사 김석중(金奭重)등의 부정한 관리를 죽이고 제천에서 유인석과 함께 합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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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홍식(李弘植)은 협천인(陝川人)으로 자(字)는 낙중(洛中)이요 호(號)는 송계(松溪)로 순종 때 사람으로 3.1운동 때 수선창의(首先倡義)하여 왜경과 싸우다 옥고 3년을 치루고 나와서 지하공작대를 조직하여 상해임시정부요인(上海臨時政府要人)의 연락을 받아 서울에서 여러 동지를 규합하여 고학생 상조회(相助會)를 조직하여 회장으로 있으며 일생을 지하운동으로 마쳤다. 현재 묘만 있을뿐 비가 없다. 【참고문헌】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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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독립운동가이며 정치가인 그는 1868년에 태어났으며 號는 省齋, 始林山人으로 조선 高宗 22년(1885)에 司馬試에 합격하였고 1891년에 增廣文科 丙科에 급제하여 副承旨, 右承旨 등을 비롯한 여러 벼슬을 역임하다가 장인인 金弘集이 살해되자 사직했다. 1905년에 외부교섭국장이 되고 평안남도 관찰사, 고등법원 판사를 지내다 1910년 합방이 되자 만주로 망명하여 新興武官學校를 설립하여 독립군 양성에 힘썼다. 191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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