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무덤


명사|||문화유산 김인문(金仁問)은 무열왕의 2자(子)로서 다독유서(多讀儒書)하고 12세에 입당 숙위하여 보국대장군(補國大將軍) 상주국(上柱國) 임해군(臨海郡) 개국공(開國公)이 되었고, 외교관으로 당나라에 여러 차례 왕래하다가 신라 효소왕(孝昭王) 3년 4월 29일 당도(唐都)에서 66세로 사망하였다. 그후 본국으로 운구되여 무열왕릉 동편인 동서원(東西原)에 장례하였으며 효소왕이 추증대각간(追贈大角干)으로 봉하였다. 무열왕릉 동편에 있..

Read more

|||문화유산 박응성은 조선 중종 39년(1544)에 태어났으며 호는 매헌(梅軒)이다. 무과에 등과하여 오위도총부 도사(五衛都總府都事)에 이르렀다. 임진왜란(壬辰倭亂)이 일어나자 아들들과 의병장 김면(金沔)과 협력하여 의병을 일으켜 자산(子山)에 성을 쌓고 적과 싸워 여러번 이겼다. 조령에 의하여 성주사원(星州沙原)으로 진을 옮긴 후 아들 근(瑾), 장(璋)과 함께 적과 싸우다 모두 순사(殉死)하였다. 그에게는 병조 참의(兵曹參議)를..

Read more

|||문화유산 이응춘은 조선 중종(中宗) 17년(1522)에 월성에서 태어난 무신이며, 호는 퇴사재(退思齋)이다. 그는 명종(明宗) 21년(1566) 무과에 급제하여 오위부장(五衛部將)이 되었다. 임진왜란때 아우 우춘(遇春), 봉춘(逢春), 그리고 아들 승금(承金) 종질(從侄) 눌(訥)과 더불어 주민 300여 명으로 의병을 일으켜 많은 전공을 세웠다. 그러나 개운포(開運浦)에서 수로를 막아 대전하다 전세가 불리하여 주위에서 ‘피하여 ..

Read more

|||문화유산 조선 시대 제10대 임금인 燕山君(1476-1506)과 王妃였던 居昌郡夫人 愼氏의 묘이다. 연산군은 成宗의 뒤를 이어 1494년 왕위에 올랐다. 즉위 초에 社倉, 常平倉을 설치하는 등 많은 치적이 있었으나 갈수록 많은 실정을 하여 연산군 12년(1506) 中宗反正에 의해 폐출되었다. 연산군은 폐위된 후 중종 원년(1506) 춘추 31세로 유배지인 江華 喬洞에서 서거, 그 곳에 안장되었다가 중종 8년(1513) 이 곳에 ..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