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치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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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내도동 바닷가에는 `두리빌레’라는 괴암기석이 있는데, 이 곳은 `용녀부인’이라는 기민창 조상을 해신으로 모시고 있는 당이다. 이 곳에서 동쪽으로 300m 쯤 가면 100평 정도의 잘 다듬어진 잔디밭에 깔끔한 제단을 반듯하게 돌담으로 두르고 있는 포제단이 있다. 이 곳에서 음력 7월의 길일(보통 7월 중순쯤이 된다), 或丁或亥日(`정일’이나 `해일’)을 택하여 포제를 지낸다. 제사의 형식은 전 날 子時를 넘겨 정일(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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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도두동 포제단은 도두봉 중허리 수은교 도두지부 뒤쪽 100m 지점에 있다. 30평 규모의 제터 가운데는 153 x 100 x 40cm의 제단이 반듯하게 놓여 있다. 좌측 아래쪽에는 이 마을의 본향당인 `오름허릿당’이 있다. 도두1동의 포제는 음력 6월 정일(丁日)이나 해일(亥日)을 택일하여 치루는데, 오곡풍등과 육축번성을 그리고 마을의 안녕을 마을의 수호신인 `포신지령’에게 기원한다. 제물은 희생으로 소 혹은 돼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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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도련동의 포제는 마을의 `사주지신(社主之神)’을 위한 상단제와 도련에서 살다가 죽은 애꿎은 잡신들, 제사를 받아먹지 못한 신들 `境內無祀之神’을 위한 하단제를 큰 상, 작은 상으로 벌여놓고 노인당에서 행제하고 있다. 상단에는 희생으로 돼지 한 마리를 올리고 격식에 맞게 제물을 갖추고 제를 벌이지만, 하단의 신은 임자없고 수를 모르는 조상들이기 때문에 큰 양푼에 메를 뜨고 젓가락만 여럿 꽂아 놓는다. 제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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