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산신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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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삼국시대부터 국태 민안을 기원하는 지리산신제를 모신 곳이다. 남악사는 현재 정면 3칸, 측면 2칸 목조 맞배와가로 되어있다. 현재 위치로 이건되기 이전의 온당리 당동에 대한 자료는 남아 있지 않으며, 확인되는 것은 조선 후기 남원 부사에 의해 영조 13년(1737)에 중수되었다는 기록이 유일하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 전라남도, 1986, 『문화유적총람』 ; 전라남도, 19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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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2동(棟)의 사당(祠堂)의 행정 구역상 위치는 현재 평창군 도암면 횡계리로 되어 있으나, 소유가 강릉시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이 사당이 강릉단오제와 관련된 토속신앙의 유적일 뿐 아니라 조선 왕조 때에는 도암면 일대가 강릉에 속해 있던 탓으로 이곳의 제향(祭享)은 강릉에서 관장하여 왔으므로 행정 구역의 개편 이후에도 계속하여 강릉에서 관리하고 있다. 위치는 대관령 정상에서 북쪽으로 약 1km 떨어져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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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堂은 벽돌로 쌓았으며 지붕은 슬레이트로 덮었고 당의 둘레에는 왼새끼로 꼰 금줄이 쳐져 있다. 당의 크기는 가로 2m, 세로 2.5m 정도 된다. 옛날에는 기와를 얹은 1間 크기의 당이었다고 하나 퇴락해서 새로 지은 것으로 보인다. 당 안에는 전면에 山神의 畵像이 걸려 있고 祭壇이 마련되어 있다. 당의 유래는 알 수 없으나 매우 오래된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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