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마애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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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보살상(普薩像)은 암벽(岩壁) 모서리에 조각되어 있다. 상(像)의 중심선이 모서리여서 양쪽 암벽에다 조각된 특이한 구도를 보여준다. 광배(光背)와 대좌(臺座)를 모두 갖추고 있으며 보존상태도 비교적 좋은 편이다. 얼굴은 갸름하고 풍만하며 눈, 코, 입 등도 원만상으로 처리되었다. 귀는 어깨까지 내려오며 목의 삼도(三道)는 명확하지만 목이 짧아 가슴까지 내려오는 형식적인 것이다. 천의(天衣)는 왼쪽 어깨에서 가슴으로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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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벽도산(碧桃山)의 서쪽 바위에 삼존불(三尊佛)을 조각하고, 목조의 전실(前室)을 조영(造營)하였던 마애 석굴사원이 있다. 여기 삼존불은 8세기에 급격히 진출하던 아미타불(阿彌陀佛)의 하나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형태로 보이는 흥미있는 불상이기도 하다. 소발(素髮)의 머리는 아주 큼직하며 육계가 낮아서 모자를 쓴 것처럼 보이는데 이는 굴불사(掘佛寺)의 아미타여래와 같은 양식이다. 얼굴은 풍만하며 비만으로의 진전을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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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높이 2m, 폭 0.7m의 입상을 양각하였는데 얼굴 부분만 남아 있고 그 이하 부분은 마멸이 심해 구분이 어려우며 얼굴 형태는 둥글고 큼직한 육계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보아 통일신라시대 작품으로 추정하고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비고】 1972.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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