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마애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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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문경 관음리 사지의 마애반가상은 5층석탑이 있던 자리에서 동쪽으로 200여m 떨어진 독립된 바위에 부조(浮彫)되어 있는데 오랜 세월동안 풍우로 인하여 전면에 검은 이끼가 덮혀 있다. 바위의 서쪽면에 높이 190cm의 반가상을 양각하고 머리부분에 두광을 표현하였다. 전체적으로 마멸이 심하나 알아볼 수는 있다. 오른손은 무릎위에서 팔꿈치를 굽혀 손등으로 턱을 받치고 왼손은 무릎위에 얹은 오른쪽 발목을 잡고 손가락을 향하여 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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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동천동 342번지의 도장사지(道場寺址)로 추정되는 곳에 있는 마애불이다. 1979년에 발견되었으며 1986년에 문화재연구소 경주고적발굴조사단에서 조사를 실시하였다. 이 마애불은 남향의 자연 암벽에 조각되었는데, 상반신만 노출된 상태이며 피모(被帽)를 쓰고 있는 지장보살이다. 【참고문헌】 문화재연구소 경주고적발굴조사단, 1986, 『굴불사-유적발굴조사보고서-』, 187-189. ; 영남매장문화재연구원, 19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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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주 남산 칠불암 뒷쪽은 대마애(大磨崖)를 이루고 있으며 그 중간쯤 되는 곳에 동쪽과 남쪽이 일단의 평면을 형성하고 있다. 불상은 석벽 위가 되는 남쪽 암면에 조각되었다. ‘ㄱ’자형의 동남 암반에는 가구공(架構孔)들이 보일 뿐 아니라 기와들이 산재하고 있어 전면에 걸쳐 목조건물이 있었다고 생각된다. 이 불상의 머리에는 삼면보관(三面寶冠)을 높이 쓰고 있으며 얼굴 가득히 웃고 있는 모습인데 남성적인 인상이 역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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