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마애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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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산사지는 고산봉 중턱에 있으며 잡초가 우거져 건물의 규모를 확인할 수 없다. 이 마애불은 세부적인 기법에서 간략화 또는 생략되는 경향이 보이긴 하나 당당한 어깨와 가슴, 폭이 지나치게 넓어진 가부좌 모습 등은 고식을 간직한 듯하다. 따라서 조성 연대는 일단 고려 초반기로 추정하고자 한다. 【참고문헌】 성춘경, 1993, 〈함평군의 불교유적〉, 『함평군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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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낙영산(落影山)은 본래 파관산(芭串山)이나 전설에는 이 산 봉우리 바위에 장군의 말(馬)이 있어 당나라때 이 산 그림자가 중국에 비쳐 술사(術士)가 이 곳에 와 미륵불상(彌勒佛像)을 그려 낙영산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하는데 이 낙영산 봉우리에 높이 약 20m, 폭 50m 되는 큰 암벽에 이불상(二佛像)이 , 좌측 10m 높이의 작은 암벽에 일불상(一佛像)이 조각되어 있다. 그런데 큰 바위의 두 불상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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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마애불은 바위굴 암벽에 음각된 것으로 보존상태가 양호하다. 불상 옆에 9층 석탑이 조각된 특이한 형태를 보이고 있다. 얼굴 표정은 자세히 알 수 없으나 육계가 솟아 있으며 법의는 통견이고 광배는 원형으로 학신광(學身光)과 두광(頭光)으로 구분하였다. 마애불은 구름을 타고 달을 업은 채 하늘을 나는 형상을 하고 있다. 【참고문헌】 경상남도, 1993, 『문화재안내문안집』 【비고】 199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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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현재 제2대대가 주둔한 곳으로부터 日月峰 정상(해발 191.2m)을 향해 800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다. 석불의 재료로 쓴 화강암괴는 본래의 형태에서 크게 변형되지 않고, 네 개의 면만을 고른 채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상호 및 상반신과 수인은 풍화와 마모가 심해 대부분 알아보기 힘든 상태이나 4구의 마애불 모두 광배가 뚜렷하게 두광과 신광으로 나뉘어 잘 남아 있다. 각 마애불의 크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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