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마애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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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마애여래좌상 바로 옆의 암벽에 선각으로 조성되었으며 부분적으로 마모된 흔적이 있다. 이 불상의 나발은 頭頂에 육계가 있으며 두광과 신광을 구비하고 있는데 서쪽으로 향한 거대한 암벽에 여래좌상으로 선각하였다. 얼굴 모습은 원만하고 양미간, 비량, 구순이 정제되고 양귀가 관통되었다. 목에는 삼도가 있으며 법의는 通肩이다. 그리고 이 불상은 결가부좌하고 있으며 그 위에 법의가 흐르고 있고 수인은 마멸되어 확실하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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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학산(金鶴山) 동쪽자락 중턱에 위치해 있는 이 상은 거대한 바위면을 다듬어 조성한 동남향(東南向)의 마애불 입상으로 이 전체 높이가 576cm, 불신 높이 450cm, 머리 높이가 134cm이다. 몸은 바위면에 직접 새기고 머리 부분은 별도의 돌로 만들어 몸통에 꽂아 결합시켰다. 평면적인 불신(佛身)에 비하여 머리는 입체 형태로, 삼도가 뚜렷한 원통형의 굵고 기다란 목이 함께 붙어 있다. 코끝만 약간 떨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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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백제 위덕왕이 검단선사로 하여금 암벽에 불상을 조각케 하여 40m의 암벽 상단에 동불암이라는 공중 누각을 건립하였는데 지금은 누각이 붕괴되고 기둥이 박혔던 흔적만 남아 있다. 전체적으로 보아 머리와 가슴, 손까지는 뚜렷하게 양각되었으나 그 이하는 자세하지 못한 상태인데 높이는 13m, 폭은 3m이다. 【참고문헌】 전라북도, 1990, 『사찰지』 ;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전라북도편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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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남하리 사지는 남대산을 배경으로 동향한 마을 서편의 산기슭에 자리잡은 절터이다. 사지에는 현재 유형문화재 제141호로 지정된 삼층석탑과 이 석탑 위쪽의 암벽에는 5구의 마애불상이 조각되어 있다. 마애불상들이 조각된 바위는 산 능선이 끝나는 언덕에 솟은 10여개의 암반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고 자연적인 수직 단절면이 있는 바위로 석영이 많이 섞인 바위는 높이 352cm, 너비 470cm, 두께 320cm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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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김유신이 어렸을 때 공부하고 심신을 단련시킨 곳이라고 전하는 굴 입구 왼쪽에 높이 약 7m의 마애불상이 조각되어 있고 불상의 얼굴이나 삼도(三道)는 뚜렷한 편이며 귀가 어깨까지 늘어져 있다. 굴 입구에 있는데 전면에 인공을 가한 흔적이 보여 전에 목조 전실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1977년 5월 단국대학교 박물관에서 마애불상을 조사하였는데 이 근방에 기와편이 산재되어 있고 굴 안에서는 신라시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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