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마애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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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이 유적은 건천읍 송선2리의 해발 827m의 단석산에서 서쪽으로 뻗은 능선을 따라 약 850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상인암에 새겨진 불상군은 신라통일 전후기 작품으로 동남북 3방에 병립한 높이 12-15m의 화강암 자연암벽에 새겨진 불상군으로 이 석굴내에는 모두 10구가 조각되어 있다. 석굴내 각 바위에 새겨진 석불의 양식으로는 여래입상(如來立像), 반가사유보살상(半跏思惟菩薩像), 보살입상(菩薩立像), 인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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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골굴암(骨窟庵)이 있는 함월산(含月山)의 석회암벽에 정동 남향하여 위치한 여래좌상(如來坐像)은 전체 높이 4m이다. 이 좌상은 소발(素髮)의 두정(頭頂)에 육계(肉)가 큼직하고 상호(相好)는 원만하고 미간에 큼직한 벽호원공을 음각하고 비량과 구진이 정제되었으며 미소가 어려 자비스럽다. 수인(手印)은 항마인을 결한 듯 하며 오른손은 마손, 왼손은 모지와 인지를 잡고 있다. 권운문과 연화좌위에 결가부좌했는데 대좌(臺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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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신라 景文王 2년(862)에 道詵國史가 조성했다는 이 관음석불은 높이 20m의 암벽에 석불 높이 8.43m로 몸통이 원통형으로 되어 있고 衲衣는 통견이다. 조선 시대 억불 정책으로 방치되었던 이 석불은 哲宗 14년(1863)에는 나라의 기도 도량으로 지정된 바도 있다. 그러나 고려 때 유행하던 마애불 계통을 이어받은 조선 중기의 작품이라는 설도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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