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당간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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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망덕사지 내에 있는 당간지주로서 원상태로 65cm의 간격을 두고 양 지주가 동서로 상대해 있다. 외면만 양 지주 모두 모를 죽여서 장식적인 의장(義匠)을 보이고 있다. 당간을 고정시키는 상부 일처만 장치하였고, 내면 상단에 장방형의 간구(杆溝)를 시설하였다. 그 구성 양식과 수법이 그리 발달되지 않았던 초기적인 면을 보이지만 소박, 장중하고 웅건견실한 기풍을 나타내고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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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분황사 남북중심선에서 서쪽으로 36m, 석탑중심에서 남쪽으로 62m되는 지점에 분황사의 어느 유구로 판단되는 당간지주 1기가 남아 있다. 너비는 아랫부분이 70cm, 윗부분이 50cm이고 두께는 아래가 46cm, 윗부분이 30cm로 끝을 후렸다. 높이는 3.7m로 2매의 지주석은 70cm간격을 두고 남북으로 배치하고 기단은 없어지고 귀부를 조각한 간대만 남아있다. 귀부는 머리를 동쪽으로 향하고 목은 움추린 상태이며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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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현재 대둔사 대웅전 기단의 우측 바로 밑에 소형 당간지주석 1석이 매몰 유존한다. 그 북쪽 측면에는 “강희오년병오(康熙五年丙午)”라 음각되어 있고 “강(康)”자 위에 소자(小字)로 “대(大)”라 음기하고 “병(丙)”자 옆에 소자로 “화(火)”라 음각되어 있다. 이것은 본래부터 있던 것으로 추정된다. 강희오년병자는 조선 현종 7년(1666)에 해당한다. 따라서 당시에 당간을 세웠던 그 지주의 일석이다. 이것은 이곳 대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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