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당간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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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당간 지주는 백수읍 영산성지내의 영모전 앞의 언덕에 홀로 하나만 서 있다. 절골이 있었으나 이 곳으로 옮겨 놓았다고 한다. 판석상의 선돌형으로 생긴 이 당간지주는 중앙부와 상부에 원형 구멍이 뚫려 있고 상면은 둥글게 치석하였다. 【참고문헌】 이태호·황호균·최인선, 〈영광군의 미술사 유적·유물〉, 『영광군 문화유적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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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광경사지 당간지주는 현재 홍성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북동쪽으로 약 100m 거리 홍성천 제방 옆에 위치한다. 78㎝의 간격을 두고 동서 양쪽에 마주선 지주와 별석의 당간대가 남아있다. 재질은 화강암으로 정교하게 다듬었다. 지주는 밑변 70㎝, 높이 480㎝로 정남향하고 있는데, 위로 올라갈수록 바깥쪽이 좁아져 고형(孤形)을 이룬다. 지주의 안쪽은 맨 위에 간구(杆溝)가 있는 것을 제외하면 아무런 장식이 없다. 그러나 바깥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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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유신 장군 기간지주는 건천2리 206번지 안기복씨 집 정원앞에 화강암으로 된 사다리꼴의 기간지주이다. 전설에 의하면 김유신이 백제를 치기 위하여 대군을 작성에 주둔시킬 때 이곳에 기를 달기 위하여 세운 것이라 한다. 이때 백제의 공주가 까치로 변하여 작성에 날아들었다가 김유신의 검기에 의하여 떨어져 죽았다 한다. 그래서 이 성을 작성이라 하고 이 근처에 작원을 설치하였다고 한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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