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당간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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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만덕사지를 동서로 관통하는 만덕로의 길 아래 덕천천 냇가에 당간지주의 한쪽 기둥만 남아 있다. 기단부는 파괴되었고, 또 한쪽의 석주는 절단된 것이 땅에 묻혀 있다는 말도 있으나 확인되지 않았다. 석주의 규모는 밑부분 단면이 40㎝x60㎝의 장방형이고, 높이는 3.5m에 이른다. 석주는 중간 부분에서 위로 올라가면서 크기가 조금씩 줄어들고 꼭대기에 가서는 바깥쪽 모서리를 2단의 곡선으로 깎고, 안쪽에는 당간을 고정시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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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보물 제256호로 지정된 철당간 및 지주는 갑사의 원금당지의 서측 끝부분에서 계단을 내려와 약 30m 지점 평평한 대지 위에 세워져 있다. 철당간은 지름 50㎝의 철통 24개를 연결하여 두 개의 지주에 연결하여 세운 것으로 현재 24개의 철통만이 남아 있지만 본래는 28개였는데, 고종 35년(1899)에 폭풍우에 의해 4개의 마디가 부러져 결실되었다고 한다. 당간의 기단은 장대석 2매를 쇠목으로 고착시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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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부석사 당간지주는 부석사 경내로 올라가는 최하층계의 좌측노변에 위치해 있는데 양지주가 1m간격으로 동서로 상대(相對)해 있다. 전면(全面)에 별다른 조식이 없고 다만 양쪽 모서리의 모를 약간 죽였다. 전후 양측면에는 양지주 모두 주록(周綠)에 폭 5.4m의 1조선이 양각되어 있고 상부에서 이 선대와 연결되어 중앙에도 5.1m 폭의 1조선이 세로로 양각되어 있다. 양지주 정부(頂部)의 외측 모서리를 고선(孤線)으로 깎아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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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높이 3m의 화강암으로 원상대로 양 지주가 동, 서에 위치해 있으며 상면하는 내측면에는 아무런 조각이 없고 외면도 그러하며 전, 후면에도 조각이 없다. 꼭대기부분은 내면상단에서 외면으로 내려오면서 사선을 그리며 외부로 깎여지되 외면과 접하는 각은 죽이어 그부분만 둥글게 하였다. 상, 하부가 거의 같은 크기의 장방형 단면으로 당간을 고정시키는 칸은 상, 중, 하 3곳에 장치하였는데 상부는 내면상단에 장방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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