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당간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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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부석사 당간지주는 부석사 경내로 올라가는 최하층계의 좌측노변에 위치해 있는데 양지주가 1m간격으로 동서로 상대(相對)해 있다. 전면(全面)에 별다른 조식이 없고 다만 양쪽 모서리의 모를 약간 죽였다. 전후 양측면에는 양지주 모두 주록(周綠)에 폭 5.4m의 1조선이 양각되어 있고 상부에서 이 선대와 연결되어 중앙에도 5.1m 폭의 1조선이 세로로 양각되어 있다. 양지주 정부(頂部)의 외측 모서리를 고선(孤線)으로 깎아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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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높이 3m의 화강암으로 원상대로 양 지주가 동, 서에 위치해 있으며 상면하는 내측면에는 아무런 조각이 없고 외면도 그러하며 전, 후면에도 조각이 없다. 꼭대기부분은 내면상단에서 외면으로 내려오면서 사선을 그리며 외부로 깎여지되 외면과 접하는 각은 죽이어 그부분만 둥글게 하였다. 상, 하부가 거의 같은 크기의 장방형 단면으로 당간을 고정시키는 칸은 상, 중, 하 3곳에 장치하였는데 상부는 내면상단에 장방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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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울진 구산리 사지① 당간지주(蔚珍九山里寺址①幢竿支柱)는 구산2리 탑과 관련하여 일대의 울진 구산리 사지①(蔚珍九山里寺址①) 입구에 해당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당간지주 외부에는 별다른 조식(彫飾)이 없으며 내측의 상, 하에 둥근 구멍을 파서 간주(竿柱)를 중앙에 세울 수 있는 시설을 한듯하며, 상부는 내곡(內曲)되게 조각하였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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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두개의 화강암 지주와 20개의 철통으로 이루어져 있으나 본래 30개의 철통으로 되어 있었다고 한다. 당간의 밑에서 3번째 단에 당기(幢記)가 양각되어 있어 그 조성연도(고려 광종 13년, 962)를 명확히 알 수 있으며, 당시 준풍(峻豊)이라는 고려 독자의 연호를 널리 사용하였다는 점에서 민족의 주체성을 알려주는 귀중한 유물이다. 기록에는 청주에 일찍부터 학교가 운영되어 있었음도 알 수 있다. 그러나 당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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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담양읍에서 순창으로 가는 도로를 1km 정도 가면 농경지 한가운데에 오층석탑이 있고 탑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당간 1기가 있다. 이 석당간은 형태가 완전한 몇 안되는 희귀한 예로서 당간의 높이가 15m이고 지주의 높이는 2.5m이다. 당간은 가늘고 긴 팔각 돌기둥 3개를 연결하였는데 그 위에 원형의 당간을 올려 마디의 표식이 뚜렷하다. 당간의 위 끝부분은 금속제의 보륜이 이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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