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능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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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려 23대 고종왕릉으로 弘(洪)陵이라고도 한다. 고려 고종은 재위 1213-1259, 諱는 철, 初諱는 진. 字는 大明, 익호는 安孝로 康宗의 맏아들이다. 최씨 집권시대에 즉위하여 실권없이 지냈는데, 그의 재위 연간은 거란, 몽고의 침입 등으로 고통을 받았고 특히 고종 18년(1231)부터는 여러 차례에 걸친 몽고의 병화로 국토는 초토화되고 인명과 문화재의 손실이 컸다. 고려는 고종 19년(1232) 적의 예봉을 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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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고종의 후궁 純獻貴妃 嚴氏(1854-1911)의 묘로 8세에 입궐하였고 英親王을 낳았다. 생전에 신교육에 커다란 관심을 가지고 1905년에 養正義塾을 세우고 1906년에 進明女學校를 설립하였다. 후에 淑明女學校에 거액을 기부하여 한말 사학 발전에 크게 공헌하였다. 이곳에는 丁字苧과 정, 측면 1間에 팔작지붕 2익공계의 비각 안에 ‘純獻貴妃英徽園’이란 비명의 비가 있으며, 묘역에는 호석을 두른 봉분과 상석, 2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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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조선 純祖의 생모인 수빈 박씨(綏嬪朴氏)의 묘이다. 비와 정자각, 홍살문, 장명등, 석마 등이 남아 있다. 박씨는 판돈년부사 박준원의 셋째 딸로 英祖 46년(1770) 출생하여 正祖 11년(1787) 입궁. 시호는 현목(顯穆). 1992년 2월 13일 지정. 【참고문헌】 양주문화원, 1992,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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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마한 무경왕과 그 후비의 능이라고도 전하며 백제 무왕 및 선화비의 능이라고도 전하는데 1917년에 실시했던 발굴 조사 결과 부여 능산리 고분의 형태와 같은 석실고분이다. 주위 보호 구역 면적은 13,860㎡(4,200평)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전라북도편. 【비고】 1963년 1월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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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대왕릉은 토함산에서 동해로 흐르는 대종천 하구 바다 가운데에 있는데 삼국통일의 위업을 완수한 신라 30대 문무대왕의 능이다. 681년 왕의 유언에 따라 화장한 뒤 그 유골을 동해구에 장사지냈으니 바로 대왕암이다. 지금 감포읍 대본리의 이견대에서 동남으로 약 250m, 양북면 봉길리의 동으로 약 200m 바다 가운데에 있다. 대왕암 안에는 동서남북의 십자로가 이나 있고 이곳에서 바닷물이 파도를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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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景宗의 비 端懿王后 靑松 沈氏의 능이다. 端懿王后는 청은부원군 沈溫의 딸로 肅宗 22년(1696) 11세에 세자빈에 책봉되어 肅宗 44년(1718) 소생없이 정년 33세로 승하하였다. 제도는 仁穆王后의 明陵의 제도를 따라 문무석인을 위시한 제반 석물이 등신대 정도로 왜소화되고 있으나 무인의 얼굴이 당시의 유행과 달리 고래의 형식을 따르고 있음이 특이하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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