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능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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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世祖와 貞熹王后 尹氏의 능이다. 世祖는 世宗의 제2자로서 太宗 17년(1417)에 탄생, 1455년 왕위를 찬탈하여 즉위하였다. 재위중 군제의 정비로 국방의 강화와 서적의 찬간, 토지 제도 및 관제의 개혁 등 훌륭한 치적이 많았으나 만년에는 왕위 찬탈에 대한 깊은 고뇌로 불문에 귀의함이 두터웠다 한다. 재위 14년(1468) 52세로 승하하였다. 왕비 貞熹王后는 坡平 尹氏로 파평부원군 윤번의 딸로 太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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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裕陵은 조선 純宗과 동비 純明皇后 閔氏의 능이다. 純宗은 高宗의 제2자이며 光武 1년(1897) 황태자로 책봉되어 光武 11년(1907) 즉위하여 연호를 隆熙로 고쳤다. 재위 4년 동안 일본의 간섭으로 허위에 앉았다가 1910년 한일합방으로 조선왕조의 종막을 내렸다. 1926년 4월 25일 창덕궁에서 향년 53세로 승하하였다. 비 純明皇后는 여흥부원군 閔台鎬의 딸로 고종 19년 11세에 세자빈으로 책봉되어 光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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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애왕(景哀王)은 신라 55대왕으로 성은 박씨(朴氏)이고 이름은 위응(魏膺)이다. 4년간 재위했는데 927년 포석정(鮑石亭)에서 유연(遊宴)할 때 불의에 견훤(甄萱)의 습격을 받아 자살하였다. 경애왕릉은 평범한 원형봉토분으로 겉에는 아무 시설이 없다. 능 앞에 상석이 있으나 최근에 설치한 것이다. 봉토가 일반묘보다 크므로 왕릉이라 전하나 왕릉으로는 빈약한 편이다. 무덤은 원형봉토분으로서 높이가 4.2m, 지름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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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조 太祖妃 神德王后 康氏의 능이다. 원래 貞陵은 서울 도성 안 취현방 북원(현 정동)에 있던 것을 太宗 9년(1409) 현 위치로 이장한 것이다. 현비가 돌아가자 정릉을 조영하고 능 동쪽에 興天寺를 세우는 등 정성을 기울였으나 능이 도성 안에 있고 능성의 광대함이 의정부에서 논란이 되어오다 태조 승하 후에 정릉 천도론이 나와 楊州 沙乙閑麓(현 정릉)에 이장하였던 것이다. 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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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建陵은 조선 22대 正祖와 孝懿王后의 능으로 正祖는 英祖 52년(1776) 즉위한 후 英祖의 蕩平策을 계승, 시행하여 農政에도 관심을 기울였으며 奎章閣을 두어 經史를 토론시키고 서적을 간행했으며 효성 또한 지극하여 水原花山으로 생부(莊祖)의 묘를 옮긴 뒤 水原城을 수축하고 留守京으로 승격시켰다. 孝懿王后는 淸原府院君 金時點의 女로 英祖 38년 10세에 간택되어 세자빈에 책봉되었다가 正祖 즉위시 왕비로 책봉되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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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孝宗大王(1619-1659)은 仁祖의 둘째 아들로 병자 호란 후 형인 昭顯世子와 함께 심양에 8년간이나 인질로 잡혀 있었다가 풀려 나와서 형이 죽자 즉위하였다. 8년간의 굴욕을 씻고자 북벌 계획을 세우고 군비를 정비하고 宋時烈, 宋浚吉 등을 등용하여 군정에 힘썼으나 도중에 청나라의 힐문으로 일시 중단되었다. 그 후 흑룡강으로 침입하는 러시아군을 물리치고자 청나라의 요청으로 원군을 보내기도 하였으나 안으로는 북벌 계획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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