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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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노병대기념비(盧炳大記念碑)는 조선시대 임진왜란기의 의병대장 금포(錦圃) 노병대선생의 기념비이다. 비문은 강준진이 지었고 김연권이 글을 썼다. 기념비는 약 2m 높이의 축대 위에 세워져 있다. 비는 높이는 72cm 폭이 72cm 두께가 36.5cm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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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을사조약(乙巳條約) 이후 영일권의 의병 항쟁은 산남의진(山南義陣)이 주도해 왔다. 산남의진 발상기념비는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의병정신으로 오로지 나라와 겨레를 지키고자 이름없이 산화, 순국한 선조들을 기리기 위하여 세워진 비이다. 【참고문헌】 영일군사편찬위원회, 1990, 『영일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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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운 최치원이 886년(신라 정강왕 1) 태산군 태수로 도임하여 재임하는 동안 검단대사와 더불어 유상곡수로 소요하던 곳이라 하여 이 곳을 유상대(혹 길사대)라 한다. 조선대에 들어서 1682년(숙종 8년) 현감 조상우가 선현의 유덕을 추모하여 유상대 유적비를 세우고 백여 년 후 1794년(정조 18년) 현감 조항진이 중건했다. 현재의 남아있는 고운 최선생 유상대유적지비는 1970년 지방유림들이 세운 것이다. 【참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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