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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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전면(古田面) 성천리(城川里) 지소(紙所)마을 서당(書堂) 중현(中賢)의 주도로 고전면민(古田面民)들이 배다리시장에 총집결하여 기미년(己未年) 3.1 독립만세(獨立萬歲)를 외친 것을 기념하는 비로서 고전면(古田面) 고하리(古河里)에 있다. 【참고문헌】 하동군지편찬위원회, 1996,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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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토성면 교암리에 있는 ‘천학정(天鶴亭’으로 들어가는 입구 우편 공터에 자리하고 있다. 비는 자연 암괴의 평편한 윗면에 홈을 파서 세웠다. 비 전면에는 “면장한공치룡영세기념비”로 각자되었으며, 그 후면에는 “단기사이오삼년 경신팔월일 교암송계”라 음기하여 1920년에 이 지역 계원들에 의해 건립되었음을 밝혀주고 있다. 한치룡의 호는 오봉으로 현존하는 ‘천학정’에 대한 ‘천학정기’를 쓰신 분이다. 비는 화강암재를 사용하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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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겸호는 1895년 8월 영덕군 창수면 오촌리 239번지에서 출생했다. 그는 1916년 만주 신흥무관학교를 졸업하고 1917년에 군자금을 모집하다가 일본경찰에 체포되었으나 미결수로 석방되었다. 그러나 그는 다시 1917년 5월에 의성단원 이의우와 함께 체포, 대구 형무소에서 2년 6개월을 복역하였다. 1918년 12월 만주 이상촌 건설 사건으로 동지 9명과 함께 체포되어 강릉 유치장에서 1년 2개월 복역 후 미결수로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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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남고사 입구에 서 있는데 남고진에 대한 내력을 기록한 것이다. 비문에 의하며 조선 순조 12년(1811)에 수축을 시작하고 완성하기까지의 내용을 기록하였다. 사적비문은 이삼만의 글씨이며 비의 높이는 1.2m, 폭은 35cm, 두께는 10cm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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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시민(1554-1592) 장군의 전공을 기록한 이 석비는 일명 ‘진주전성각적비(晉州全城却敵碑)’라고도 불려진다. 이 석비는 현재 진주성 내의 충민사(忠愍寺) 경내에 팔작단층 맞배지붕의 비각을 마련하여 보존하고 있다. 김시민은 조선 중기의 무신으로 선조 11년(1578)에 무과에 급제하여 군시기에 입시하였으며, 선조 24년(1591) 진주 판관(判官)이 되었다가 이듬해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목사 이경(李璥)을 대신하여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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