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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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비신의 크기 139cm×51.5cm×21.5cm이며 1928년에 세운 것인데 건봉사 사적에 1919년 극락전 도량 축석과 1920년 불이문 건립, 문수교 가설, 산영교 개수 때 힘쓴 공을 기념한 것이다. 1928년에 세웠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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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망북정 유지비는 광해군에 순천에 귀양 온 충숙공 이수가 애국충신으로 매일 북쪽을 바라보며 사배(四拜)를 올렸던 곳이다. 이수는 귀양와 처음에는 성의 남쪽 연자루 근처에 은거하였다. 이듬해 성 북쪽의 대래곡으로 이사를 했는데 그 이유는 북쪽을 바라보는 간절한 정성이 가슴 속에 사무쳐서 한 발자국이라도 다가가고 싶었기 때문이며 또한 초가 두어 칸을 손수 지어 당의 이름을 “망북”이라 한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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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백정기는 1896년 부안 동진면 하정리에서 출생하였으며 자는 용선(溶善)이고 본관은 수원이다. 어려서부터 총명하여 사서에 통달했으며 정치적 식견도 높았다. 19세에 상경, 마침 3·1운동이 일어나자 독립선언문과 전단을 가지고 귀향하여 항일운동을 벌였다. 1933년 3월 17일 상해 홍구(虹口)에서 주중(駐中) 일본 대사 아리요시를 암살하려고 밀모하다 발각 체포되어 무기형으로 복역 중 1936년 5월 12일 장기(長崎)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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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성산 기공비는 성주-왜관 통로 국도변에 있는 공덕비 16개 중의 하나이다. 1728년에 이인좌가 반란을 일으켜 청주에 쳐들어가 병마절도사를 죽이고 전국 각지에 격문을 돌려 병력동원을 하면서 경기, 춘천, 영남에서 고을을 점거하자 이때 성주목사 이보혁(李普赫)은 성주, 지례, 거창, 고령 등의 관민을 모아 군사를 이끌고 이들을 쳐서 큰 공을 세웠다. 성산 기공비는 이들의 군공을 기록한 비로 동문앞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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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제 복구사적비는 김제시에서 죽산으로 가는 23번 국도를 따라 2km 쯤 떨어진 후신부락의 도로변에 있다. 이 비의 크기는 높이 157cm, 폭 66cm, 두께 22cm이며 비갓이 있다. 비의 전면에는 김제군 내에 있던 대제를 복구할 당시의 총위사, 전라도 관찰사, 어사 및 김제군수의 대제복구에 대한 공을 기린 명문이 있고, 그 후면에는 대제 복구하게 된 경위가 새겨져 있다. 대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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