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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宗廟의 정문으로 정면 3칸, 측면 1칸 익공계로 맞배지붕을 하고 있고 처마는 홑처마이다. 각 마루에는 양성을 하고 취두, 잡상, 용두를 얹었다. 이 문은 궁궐 정문과는 달리 구조 형태가 아주 단조롭고 이 문에서 正殿의 신문밖까지 박석을 깔아서 神路를 만든 것은 여기서만 볼 수 있는 조경 양식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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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육상궁은 조선 숙종의 후궁이며 영조의 생모인 淑嬪 崔氏의 神位를 모신 묘로서 영조 원년에 조영되어 숙빈묘라 하다가 육상묘로 명명하고 영조 29년에 육상궁으로 개칭하였는데, 고종 19년에 화재로 소실된 것을 중건하였다. 지금 延祐宮과 合祀된 건물은 맞배지붕에 初翼工의 간소한 건물이다. 1908년에는 宣祖後宮 仁嬪 金氏의 廟宅인 儲慶宮과 숙종 후궁 嬉嬪 張氏의 묘인 大嬪宮, 영조 후궁 靖嬪 李氏의 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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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건물을 정, 측면 1칸의 맞배지붕에 처마는 홑처마이고 지붕에 용두가 있으며 담장을 두르고 일각문을 세웠다. 이 신당을 지은 것은 조선 태조 4년(1395)에 한양으로 도읍하여 경복궁 및 종묘를 영건할 때 북방으로부터 회오리 바람에 싸여 종묘 묘정에 떨어진 물건을 주워보니 고려 공민왕의 影幀이었다 한다. 군신이 놀라 협의 끝에 그 영정을 봉안하기 위한 신당을 짓고 그 영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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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숭신전은 신라 제4대 석탈해왕(昔脫解王)을 봉사하는 제전이다. 조선 광무(光武) 2년(1898)에 군수 권상문(權相文)이 묘정(廟亭)을 창건하였다. 그후 1906년에 전호(殿號)를 걸고 숭덕 숭혜 양전(崇德崇惠兩殿)에 따라 삼성(三姓)의 시조왕(始祖王)을 같이 봉사하였다. 본전(本殿) 3칸(間), 내신문(內神門) 3칸(間), 전사청(典祀廳) 2칸(間), 상인제(象仁齊) 4칸(間), 모로각(慕로閣) 1칸(間), 고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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