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정업원 및 부속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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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大造殿 후원에 있는 이 건물은 주위가 아늑해 왕이 가끔 찾아와 국사를 생각했으며 왕실에 경사가 있을 때는 몇몇 신하와 소연을 베풀던 곳이다. 정면 5칸, 측면 2칸 팔작지붕에 굴도리집이며 겹처마이다. 중앙 3칸은 마루로 되고 좌우 각 1칸은 4분각을 달은 온돌이다. 단청은 모로 단청이며 용마루끝에 취두를 놓았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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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건물은 정면 4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 민도리집이다. 3칸 거실에 1칸 다락이 붙어 있고 중앙 2칸과 후면 3칸은 각각 퇴마루로 개방하였다. 내부 4칸은 通間으로 되었으나 경우에 따라 1칸씩 구분할 수도 있게 되었다. 周廻한 흙담의 일부에는 塼築한 것도 있다. 이 건물 측면에는 정면 2칸, 측면 1칸의 팔작집이 있어 의두각이라 하는데 여기에는 대량의 가구가 특수하여 2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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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덕수궁의 外正殿인 중화전 정문으로 정면 3間, 측면 2間의 多包系 八作집이다. 처마는 겹처마이고 단청을 하였고 지붕의 각 마루에는 양성을 하고 雜像, 龍頭 등을 얹었다. 이 문은 4단의 石階 위에 세워져 있는데 석계를 3등분하여 중앙면 좌우에 石獸 조각과 중앙판상에는 쌍용문이 새겨져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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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복궁의 정전인 근정전 바로 남쪽에 위치하여 정전으로 향하는 주 출입문의 구실을 하였으며 행각은 문의 좌우에서 직각으로 꺾여 정전 건물을 장방형으로 둘러싸고 있었다. 이 문의 남쪽에는 錦川橋, 弘禮門, 光化門이 일직선으로 놓여 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겹처마 중층 팔작지붕의 다포식 건물이다. 석조 기단을 낮게 꾸미고 여기에 세 벌의 계단을 설치하였으며, 기단 위에 원형의 주춧돌을 놓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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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인정전 동쪽에 별궁처럼 자리한 이 건물은 조선 헌종 12년(1846)에 창건한 것으로 본래 후궁을 위해 세웠다 한다. 국상을 당한 왕후들이 素服으로 은거하던 곳이며 궁중에 있으면서도 단청을 하지 않은 것은 상중에 근신하는 왕후가 소박한 건물에서 예를 갖추는 법도를 다하던 곳이기 때문이다. 1926년 순종이 昇遐한 후 尹妃도 이 곳에서 은거하다 승하했고 1963년 일본에서 환국한 영친왕 李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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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인조가 이 곳에서 즉위한 것으로 보아 그전에 지어진 것으로 보이며 그 후 대한제국 광무 8년(1904) 화재로 소실된 것을 동년 昔御堂, 咸寧殿과 함께 중건을 했다. 고조의 후비 嚴妃가 1907년부터 1911년 昇遐할 때 까지 이 곳에서 거처하였다 한다. 중화전 후비에 준명당과 붙어서 위치한 이 건물은 정면 7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으로 翼工없는 집이며 전면의 門扉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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