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정업원 및 부속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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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시대 천문 관측 시설로 1985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창경궁 안에 있는 이 천문 관측소?『書雲觀志』에 의하면 1688년에 축조된 것으로 높이가 2.2m, 크기는 가로 2.4m, 세로 2.3m 정도의 화강석 축조물로 그 위에 小簡儀를 설치하고 천문을 관측했다. 따라서 당대에는 소간의대 또는 별을 관측하는 대라 하여 첨성대라고 하였다. 지금은 소간의만 없어진 채 돌대만 남아 있다. 서울 시내에는 이외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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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1911년 이왕가박물관으로 창건된 것으로 1937년 박물관 진열품을 덕수궁 미술관으로 이전하고 장서각으로 사용하였다. 이 곳에는 구 奎章閣, 弘文館 및 集玉齎 등의 한국판 고서를 비롯하여 외국 서적 등이 보관되어 있었다. 1961년 9월부터는 학문을 연구하는 일반에게 관람시키고 있다. 건물은 일본식 2층집으로 지붕 페디먼트에는 이왕가의 상징인 이화 3개가 부착되어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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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한제국 광무 8년(1904)에 소실되었다가 1906년 재건된 이 건물은 내외 귀빈이 황제를 謁見하던 곳으로 정면 3間, 측면 3間의 翼工집 八作지붕이다. 門扉는 격창이며 처마는 겹처마이고 지붕의 각 마루는 양성을 하고 驚頭, 龍頭를 놓았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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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경종 때 창건되었으나 순조 30년(1830)에 소실되고 동년 가을에 재건한 것이다. 정면 4칸, 측면 4칸의 익공계 팔작집으로 지형에 따라 건물의 일부는 방형 장초석을 받쳐 누처럼 만들었고 툇마루 끝에는 난간을 달고 퇴마루 양쪽 끝에 목조 계단을 놓았다. 공포는 초익공이며 주간의 짜임도 우물 무늬 교창과 사분각을 달던가 토벽에 판문을 달았다. 처마도 홑처마이고 각 마루에는 양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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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덕수궁의 寢殿인 함영전의 정문으로 조선 말 광무 8년(1904)에 함영전이 소실되자 이 문만 남았다. 1938년 미술관 개관시에 이 문은 興天寺 종과 漏刻을 진열하기 위해 지금의 위치로 이전한 것이다. 정면 3칸, 측면 2칸 翼工系 八作집으로 공포는 2翼工이고 처마는 겹처마이며 단청을 하였다. 흥천사 종은 조선 세조 8년(1462)에 태조 후비 神德王后를 추모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덕수궁 근처 흥천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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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시대 광화문에서 연결되어 오는 경복궁 外宮城이 建春門을 향하여 꺾이는 부분에 망루로 지어져 서쪽의 西十字閣과 대칭이었으나 일제시 광화문을 옮기고 서십자각이 제거되어 고립하게 되었다. 사모지붕에 추녀마루에는 龍頭와 雜像을 놓은 2익공의 중층 누각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이며 장대석으로 네모나게 축대를 쌓고 십자형이 투공된 아담한 女墻을 두른 후에 북측으로 조그만 便門을 내고 그 안에 사방이 똑같은 3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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