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정업원 및 부속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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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인정전 동쪽에 별궁처럼 자리한 이 건물은 조선 헌종 12년(1846)에 창건한 것으로 본래 후궁을 위해 세웠다 한다. 국상을 당한 왕후들이 素服으로 은거하던 곳이며 궁중에 있으면서도 단청을 하지 않은 것은 상중에 근신하는 왕후가 소박한 건물에서 예를 갖추는 법도를 다하던 곳이기 때문이다. 1926년 순종이 昇遐한 후 尹妃도 이 곳에서 은거하다 승하했고 1963년 일본에서 환국한 영친왕 李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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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인조가 이 곳에서 즉위한 것으로 보아 그전에 지어진 것으로 보이며 그 후 대한제국 광무 8년(1904) 화재로 소실된 것을 동년 昔御堂, 咸寧殿과 함께 중건을 했다. 고조의 후비 嚴妃가 1907년부터 1911년 昇遐할 때 까지 이 곳에서 거처하였다 한다. 중화전 후비에 준명당과 붙어서 위치한 이 건물은 정면 7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으로 翼工없는 집이며 전면의 門扉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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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고종 4년에 지어진 이 건물은 정면 5칸, 측면 5칸의 중층 팔작지붕 多包집이다. 이 건물은 경복궁의 正殿이며 朝賀를 받던 곳으로 근정문과 勤政殿, 思政殿 사이의 廻廊內庭 중앙에 위치하였는데, 태조 창건시의 건물 배치와는 다르며 회랑 양식도 단랑에서 복랑으로 바뀌었다. 이 건물에서 특히 주목되는 것은 高柱를 중심으로 하는 縡構 수법으로 退間을 사방에 돌려 간수를 확대할 때 범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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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궐 안에서 의약을 담당한 官衙로 일명 內房 또는 藥房, 藥院, 太醫院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내측 입구에 迎賢門이 있고 측면에 창고가 있으며 내부에는 정면 6칸(동측 1칸은 누각) 측면 2칸의 팔작지붕인 喜雨樓(또는 報春亭)이 있고 동측 입구에는 資始門이 있다. 후정에 있는 건물은 정면 7칸, 측면 3칸으로 주위는 담장으로 돌려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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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선조시 임진왜란 때 피난하였다가 환도하여 15년간 所御하였다는 곳으로 하층의 정면 8칸, 측면 3칸의 2층 팔작지붕 굴도리집이다. 이 건물은 궁전 건물 가운데 正殿 이외의 殿閣 중 유일한 2층집으로 외래적인 요소가 가미되지 않은 순수한 재래식 민가 건물이다. 전면 중앙 2칸은 개방을 하고 퇴마루를 깔았으며, 후면에는 길쭉하게 쪽마루를 드리고 門扉를 달았다. 門扉와 光窓은 우물 무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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