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정업원 및 부속건물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 정업원 및 부속건물
Words Count : 59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광해군 8년(1616)에 세운 경희궁의 正殿으로 임금이 신하들에게서 朝賀를 받던 곳이다. 남쪽에 崇政門, 동쪽에 麗春門, 서쪽에 宜秋門, 북쪽에 資政門이 있었고, 숭정문 동남쪽에 建明門이 있었다. 정면 5間, 측면 4間 多包系 八作지붕의 이 정전은 1910년 경희궁 자리에 경성중학교를 설립할 때까지 남아 있다가 1926년 이전하여 지금의 동국대학교 자리인 曹谿寺의 본당으로 사용되었다. 1976년 서울특별시에서 학..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전하는 바에 의하면 위치는 동을 향하고 선의문과 비슷하지만 옹성은 없으나, 장식은 잘 되어 있었는데 이 문은 선의문으로부터 왕부로 통하는 곧은 길이며 어사대가 바로 이 문안에 있다고 하며 고려 때는 이 문을 通陽, 朱雀, 安祥, 歸仁 등으로 호칭하였다고 한다. 【참고문헌】 『문화유..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明政殿은 조선 성종 14년(1483)에 건축된 창경궁의 정전이다. 조선 시대 궁중 건축물들은 남향으로 세워졌으나 이것은 동향이고 전면은 2중으로 석단을 쌓고 중앙에 石階를 두어 그 위에 장대석의 낮은 기단을 마련하여 위에는 전을 깔고 원형의 초석을 배치했다. 팔작지붕에 정면 5칸, 측면 3칸을 나누고 4면 주칸은 문비와 광창을 장치하고 전면, 측면, 측간만은 문비 아래 벽도로 쌓은 낮은 벽체가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일명 秘苑이라고 하나 원래는 後苑, 北苑, 禁苑이라 하였던 곳이며 비원이라는 명칭은 일제 시대 때 부른 것이다. 처음 창덕궁 동북우에 금원이 생긴 것은 조선 태종 6년(1406) 4월로 창덕궁에 많은 전각을 창건한 후에 반 년이 지나 대궐 후원에 화려한 鮮溫亭을 세우고 그 앞에 연지를 파서 宴享과 觀燈놀이 등의 遊宴을 베풀게 되어 오늘의 금원을 이룬 것이다. 또한 ..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