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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categories : 사직단 | 정업원 및 부속건물 | 종묘 |
Words Count : 144

명사|||문화유산 동부 사적지대는 동서는 안압지(雁鴨池)로부터 교동(校洞)까지, 남북으로는 반월성(半月城) 남쪽의 남천(南川)에서 고분공원 앞 첨성로(瞻星路)에 이르는 광대한 지역을 말한다. 이 지역은 신라 왕도의 중심지였기 때문에 반월성(半月城), 안압지, 첨성대, 계림(鷄林) 등 중요한 사적(事蹟)이 많을 뿐만 아니라 내물왕(奈勿王)을 위시한 수십기(數十基)에 달하는 고신라(古新羅)시대 고분이 밀집되어 있다. 이 일대의 면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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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복궁 자경전 일곽의 구들에서 연결되었던 굴뚝이다. 자경전 뒤뜰 샛담의 일부분을 굴뚝으로 만들고 뒷마당을 향하는 외벽 중앙부를 장방형으로 구획하여 여러 개의 벽돌로 십장생 무늬를 짜맞춘 뒤 회를 발라 화면을 구성했다. 십장생 무늬는 가장 한국적인 무늬로 알려졌으며 이것은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가 있는 것으로 일찌기 고구려 고분벽화에서부터 고려, 조선 시대에 많이 나타난다. 특히 자경전의 십장생 무늬는 조대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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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大造殿 후원에 있는 이 건물은 주위가 아늑해 왕이 가끔 찾아와 국사를 생각했으며 왕실에 경사가 있을 때는 몇몇 신하와 소연을 베풀던 곳이다. 정면 5칸, 측면 2칸 팔작지붕에 굴도리집이며 겹처마이다. 중앙 3칸은 마루로 되고 좌우 각 1칸은 4분각을 달은 온돌이다. 단청은 모로 단청이며 용마루끝에 취두를 놓았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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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일명 神井이라고도 하며 享祭에 사용되는 우물을 말하는데 典祀廳 남쪽에 있다. 깊이가 4m라고 하는데 가뭄에도 물이 마르지 않고 찬 게 특이하다고 한다. 원형으로 뚜껑이 덮여 있고 4면을 담장으로 막았는데 팔작지붕의 一脚門이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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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부여읍 소재지의 남쪽에 위치한 궁남지는 속칭 ‘마래방죽’으로 불리는 곳인데 1965∼1967년 사이에 실시된 복원 공사 이전까지만 해도 자연적인 저습지로 알려졌던 곳이다. 궁남지라 함은 『삼국사기』의 기록에서 연유된 것인데 백제 본기 무왕 35년조에 보면 “천지어궁남 인수이십리 사안식이양류 수중책조서 의방장선산”이란 기록이 있다. 즉 궁의 남쪽에 연못을 파고 20리 밖에서 물을 끌어 들였으며, 연못가에는 버드나무를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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