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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categories : 사직단 | 정업원 및 부속건물 | 종묘 |
Words Count : 144

|||문화유산 『김해읍지(金海邑誌)』에 의하면 가락국 건국의 해인 서기 42년 3월부터 44년 2월까지는 귀지봉부근(龜旨峰附近)인 지금의 김해농고 근처의 가궁(假宮)에서 집정하였고 44년 2월에 신궁에 옮겼는데 그 신궁자리가 이 부근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가락 중기까지의 궁지(宮址)라고 전하여지고 있다. 지금은 모두 민가화 되었으며 흔적조차 남아 있지 않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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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 5번지에 있는 조선 시대 궁궐. 사적 제124호. 면적 6만 1, 500㎡로 조선 시대 5대 궁궐 중 가장 규모가 작다. 처음에는 성종의 형인 월산대군(月山大君)의 저택이었는데, 광해군이 이곳에서 즉위한 뒤 1611년 경운궁(慶運宮)으로 궁호를 내렸고, 1618년 인목대비가 이곳에 유폐되면서 서궁(西宮)으로 불렸다. 1897년 고종이 이곳으로 거처를 옮기면서 본격적으로 궁궐 건립이 이루어졌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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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新增東國輿地勝覽』에 의하면 백제와 말갈이 전투를 벌일 때 石門城이 있었던 곳이라 한다. 지금도 그 주위에 ‘성문밖’이니 ‘성문안’이니 하는 지명이 남아 있다. 이로 보면 석문성으로 둘러싸인 갈궁(葛宮)이 있었던 곳으로 추측된다. 그 후 절이 들어선 바 있고, 지금은 50여 평의 빈터로 남아 있다. 【참고문헌】 양주문화원, 1992,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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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고종 4년에 지어진 이 건물은 정면 5칸, 측면 5칸의 중층 팔작지붕 多包집이다. 이 건물은 경복궁의 正殿이며 朝賀를 받던 곳으로 근정문과 勤政殿, 思政殿 사이의 廻廊內庭 중앙에 위치하였는데, 태조 창건시의 건물 배치와는 다르며 회랑 양식도 단랑에서 복랑으로 바뀌었다. 이 건물에서 특히 주목되는 것은 高柱를 중심으로 하는 縡構 수법으로 退間을 사방에 돌려 간수를 확대할 때 범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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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육상궁은 조선 숙종의 후궁이며 영조의 생모인 淑嬪 崔氏의 神位를 모신 묘로서 영조 원년에 조영되어 숙빈묘라 하다가 육상묘로 명명하고 영조 29년에 육상궁으로 개칭하였는데, 고종 19년에 화재로 소실된 것을 중건하였다. 지금 延祐宮과 合祀된 건물은 맞배지붕에 初翼工의 간소한 건물이다. 1908년에는 宣祖後宮 仁嬪 金氏의 廟宅인 儲慶宮과 숙종 후궁 嬉嬪 張氏의 묘인 大嬪宮, 영조 후궁 靖嬪 李氏의 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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