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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categories : 사직단 | 정업원 및 부속건물 | 종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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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고종대에 지은 양관으로 영국인 브라운(Sir John Mclery Brown)의 발의에 의해 상해의 영국인 기사 하아딩(G.R.Harding)에 의해 작성되었는데 1900년에 기초 공사를 착공하여 1910년에 준공된 건평 1, 226평, 건물 길이 54.2m, 폭 31m, 높이 17.5m의 건물로 한일합방 전에 만든 건물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유일한 순석조 건물이다. 2층에 접견실 및 홀, 3층에 황제와 황후의 침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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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성종 때 건립된 창경궁의 정문이다. 우진각지붕이며 정면 3칸, 측면 2칸의 다포계 중층 문루로서 하층은 주간마다 모두 가운데 주열에 두 짝씩 문비를 달아 출입하도록 하였다. 현재 초석이 도로면과 같은 높이에 있으나 원래는 長臺石으로 쌓은 낮은 기단이 있었다. 상층은 누마루를 깔고 전후 벽면에 조그만 판문을 달아 개폐할 수 있게 하였고 천정은 지붕 밑이 노출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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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高宗 2년(1865)에 지은 정면 10칸, 측면 4칸의 八作지붕 翼工집으로 경복궁의 한 부속 건물로 萬歲門을 들어서면 正殿인 慈慶殿이 정면에 있고 동쪽에 청연루와 協慶堂이 부속되어 있고 앞뜰 주위에 무랑이 있고 뒷뜰에 花文墻과 굴뚝이 있다. 이 건물은 方柱를 세우고 2翼工의 공포를 짜고 겹처마를 드리고 중앙 3칸만 개방한 이외 전면 退間에 光窓을 달아 정면의 채광을 고려하였고 좌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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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경복궁의 서측문으로서 문무백관이 출입하던 通用門이다. 동측문인 程春門과 똑같은 규모의 문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 문무로 된 2익공집 우진각지붕이며 처마는 겹처마이고 각 지붕마루에는 양성을 하고 취두, 용두, 잡상을 얹었다. 또 虹霓門을 하나 내어 출입하게 한 축대 위에 단층의 누를 지었다. 그러나 1926년 일본인들의 손으로 경복궁의 殿宇가 헐릴 때 헐려 서쪽으로 조그만 문을 내었는데 1975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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