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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categories : 사직단 | 정업원 및 부속건물 | 종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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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광해군 8년(1616)에 仁慶, 慈壽의 양궁과 함께 건립하여 처음에는 慶德宮이라 하였다. 경덕궁은 본래 인조의 생부 원종의 潛邸가 있던 곳으로 광해군이 王氣를 없애기 위하여 건립하였는데 영조 26년(1760)에는 慶熙宮으로 개칭하였다. 慶熙宮에는 會祥殿, 隆福殿, 集慶堂, 興政堂, 崇政殿, 興化門, 黃鶴亭 등의 부속건물이 있었으나 순조 31년(1831)에 중건하였다. 그 후 일본에 의해 한일합방이 되었을때에는 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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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복궁 교태전 일곽의 구들에서 연결되었던 굴뚝 6기를 말한다. 이 굴뚝은 화강석 지대석 위에 벽돌을 30단 또는 31단으로 쌓고 6각의 각 면에는 네 가지 종류씩의 무늬를 구성하였다. 제일 아래부분은 僻邪像 부조한 직사각형, 또는 정사각형 벽돌을 끼웠고 그 위에 직사각형의 회벽은 십장생, 사군자, 卍字文으로 구성하였다. 그 위에는 다시 봉황, 귀신의 얼굴 등이 부조된 네모 반듯한 벽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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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정문 長樂門을 들어서면 사랑채로 통하는 長陽門이 있고 내장으로 통하는 脩仁門이 있다. 그 앞마당에 본채가 있고 나직한 토병을 경계삼아 저쪽에 또 한 채가 있어 두 집이 딴 채처럼 보이나 실은 한 채의 집으로 距形의 평면을 가진 건물이다. 그러나 사랑채와 내당을 따로 보면 각각 ㄱ자형이다. 이렇게 ㄱ자형을 복합하여 대칭을 강조하면서도 용도에 따라 적절히 사용되도록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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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고종 28년(1891) 이전에 지어진 이 건물은 정면 5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 다포집으로 神武門으로 들어오면 위치하는 건물로 고종의 서재로 사용하였던 곳이다. 그 옆에 重層의 單廓으로 이어진 2층의 8각형 서고가 있다. 이 건물 평면은 다른 궁전 건물과는 좀 특이하게 鄕校 大成殿類의 것으로 전면 퇴간을 전부 개방하여 바닥을 토간으로 하는 수법을 썼다. 겹처마에 용마루에는 양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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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성종 때 건립된 창경궁의 정문이다. 우진각지붕이며 정면 3칸, 측면 2칸의 다포계 중층 문루로서 하층은 주간마다 모두 가운데 주열에 두 짝씩 문비를 달아 출입하도록 하였다. 현재 초석이 도로면과 같은 높이에 있으나 원래는 長臺石으로 쌓은 낮은 기단이 있었다. 상층은 누마루를 깔고 전후 벽면에 조그만 판문을 달아 개폐할 수 있게 하였고 천정은 지붕 밑이 노출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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