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관아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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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강원 감영이 위치하던 곳의 유적으로 원주 시내 도로변 시청 별관이 있는 곳이다. 감영 본관인 선화당(宣化堂)과 문루인 포정루(布政樓), 부속건물 1채가 남아 있다. ○ 선화당(宣化堂) 본래 원주목과 강원 감영이 건물를 함께 사용하다가 감영이 처음으로 독립된 관사(官舍)를 지은 것이 선화당인 것으로 보인다. 선화당은 조선 현종 6년(1665) 감사 이만영(監司李晩榮)이 신축공사를 시작하여 현종 8년(1667) 감사 이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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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낙안 객사는 조선 세종 32년에 건립하였다고 전한다. 『순천문헌집』에 실려있는 낙안 객사의 상량문에 의하면 조선 인조 9년에 군수에 의하여 수리되었고 철종 8년에 수리하였던 기록으로 보아 두 번의 중수를 거쳤고 1982년 19월에 수리하여 오늘에 이른다. 객사는 정면 7칸, 측면 3칸의 소슬형 건물로 중앙 3칸은 마루를 놓고 다음 양익문에는 각각 방을 배치하였으며 퇴칸으로는 마루를 깔고 배면에는 벽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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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구 국립부여박물관 내에 자리하고 있는 부여 객사는 1869년에 고쳐 지은 것으로 정면 9칸, 측면 2칸에 가운데에 정당이 있고 좌·우에 익실을 지닌 형태로 ‘부풍관’이라 불리기도 한다. 이 객사 건물은 조선기 부여군의 관아 건물로 사용되었던 것으로 1880년 중수 이후 일제시대에는 보통학교의 교사로 이용되다가 이후 고적보존회의 유물 진열실로 사용되어왔다. 1970년에 기와의 교체가 이루어진 바 있지만 현재 잔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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