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관아ㆍ성곽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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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교동의 관청지로는 대운관지(객사), 근민당지(정아), 응수당지(정당), 백화당지(비장청), 안해루지, 유량루지(남문루)가 있었고, 창고지로는 사창은 남문 밖 열무당 동쪽 좌우에 있었으며, 군수고는 옛 객사 남쪽에 있었고 군량고는 옛 중영 남쪽에 군기고와 나란히 있었다. 병기고 등은 모두 옛 근민당 동쪽 낮은 곳에 있었고, 나머지는 안해루 남쪽과 교련관청 남쪽에 있었다. 화약고는 처음에는 진망산에 두었다가 후에 군기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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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말 고종 27년(1890)에 건축된 벽돌로 된 르네상스식 건물로 설계는 러시아인 사바틴(Sabatine)이 했다고 한다. 6.25 동란 때 불타 탑과 지하 2층이 남아 있었으나 1973년 다시 복원되었다. 이 건물은 특히 고종이 1896년에 세자(純宗)와 함께 옮겨와서 다음해 경운궁(덕수궁)으로 환궁할 때까지 머물렀던 곳이다. 국왕이 궁궐을 버리고 외국 공관으로 피신했고 또한 이 播遷중에 친일 金弘集 내각이 무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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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곳 일대는 조선 시대에는 광흥창이 있었던 곳으로 와우산 남쪽 창천에 위치한다. 큰 창고라는 뜻으로 태창이라고도 한다. 광흥창은 호조에 예속된 관서로서 태조 원년(1392)에 설치하여 경상, 전라, 충청도와 경기 연안에서 들어오는 貢米를 쌓아 두었다가 문관은 이조에서, 무관은 병조에서 발행하는 지령서에 의하여 관리에게 주는 녹봉미를 저장 및 관리하였다. 광흥창의 책임자는 정사품으로 이 곳 서강 일대에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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