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관아ㆍ성곽건물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관아ㆍ성곽건물
Subcategories : 공공건물 | 관아건물 | 성곽건물 |
Words Count : 410

명사|||문화유산 동상리에 남아있는 현재 기성관은 1663년(현종4년) 당시 현령 이동고가 임진왜란으로 고현성이 폐허가 되자 거제현 관아와 기성관을 현재의 위치로 옮긴 것이라 한다. 토층단면에도 기와와 토기편이 박혀있어 지하에는 아직도 많은 유구가 남아 있을것이 예상된다. 또 마을 주변의 경 작지에서도 마찬가지로 밭갈이 할 때 고려시대의 토기편이 출토된다고하여 고려시대 이 지역이 상당히 번성했음을 알 수 있다. 【참고문헌】 부산여자대..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결성현 아문은 홍성군 결성면 읍내리의 동헌 입구에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세워진 건물로 1988년에 다시 복원되었다. 네모뿔형 주초석 위에 방형의 기둥을 세워 솟을 삼문으로 세워진 아문은 맞배지붕을 이루고 건물의 정면에는 ‘결성아문(結城衙門)’이라는 현판이 걸..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남포 관아문은 보령시 남포면 읍내리 남포 읍성 내에 위치한다. 남포는 조선 태종 6년(1397) 에 병마사를 두어 현사를 겸하게 하다가 세조 12년(1466)에 진을 없애고 현을 두었다. 『여지도서』 남포현 공해조에는 객사 9칸, 동헌 5칸, 아사 18칸, 향청 11칸, 작청 8칸, 현사 3칸 등의 건물명 및 칸수를 기록하고 있으나 지금은 동헌과 관아문인 진서루, 그리고 내삼문만이 남아 있다. ..

Read more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문경관문의 설립은 임진왜란때 신립(申砬)이 적의 진로를 차단함에 있어 험준한 조령을 막지 않고 충주 탄금대(彈琴臺)에서 왜병을 맞아 싸우다가 패하자 선조 26년(1593) 6월에 조령 설관(鳥嶺設關)의 논의가 제기되면서 구체화되었고, 숙종때에 비로소 천험의 요새에 3개의 관문과 성벽이 축조되기에 이른다. 제일 처음 제2관문인 중성[中城 : 조곡관(鳥谷關)]은 선조 27년(1594) 공사를 시작하여 숙종 34년(1708)..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로서 미국 상인 모어스가 부설권을 받아 1897년(광무 원년) 3월 22일 우각현(현 도원등)에서 기공식을 가졌으나, 공사 진행중 일인이 부설권을 양도받아 1899년 4월 23일 이 곳에서 재기공하여 1899년(광무 3년) 9월 18일 인천-노량진간 33.2km의 개통을 보게 된 곳이다. 【참고문헌】 『인천의 ..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