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공예


[국어사전] 명사 청동으로 만든 거울. 청동기시대에는 뒷면에 기하학무늬가 들어 있는 것이 만들어지나 초기 철기시대 이후에는 중국제 거울을 모방한 여러 가지 무늬 거울이 만들어진다. 실용적인 용도보다는 의기(儀器)나 무구(巫具)로서의 용도가 큰 듯하다. , →거친무늬거울(粗文鏡), 잔무늬거울(細文鏡), 본뜬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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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고려 전기의 청자 정병으로 높이 37.0㎝, 밑지름 8.9㎝의 크기이다. 원래 정병은 불교에서 모든 악을 씻어 버리는 의식에서 사용하던 용기의 하나로 중국을 거쳐 전해진 서방(西方) 양식이었으나, 고려에 와서 가장 세련되게 나타나게 되었다. 이 작품은 이러한 유물 중에서도 뛰어난 걸작으로 청아한 담록색 계통의 비취색 유약에 백토(白土) 상감만으로 새겨진 버드나무와 갈대, 연꽃, 원앙새 1쌍을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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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주자는 윗 박의 규모가 작고 수직상태로 누른 여섯 개의 선으로 장식하였으며, 아래 박은 양감이 풍부하고 저부가 크게 팽창되어 밑으로 쳐진 듯한 형태를 하고 있다. 특히 나팔의 벌어진 끝 부분과 같이 넓게 벌어진 높은 굽이 받치고 있으며 표주박 형태의 몸통에는 아무런 문양장식이 없다. 몸통이 완전한 소문인 것과는 달리 주구(注口)와 손잡이는 가늘고 섬세한 음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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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주 황남동에 있는 신라 미추왕릉에서 발견된 길이 15.5㎝의 한 줄은 길고 세 줄은 짧은 금제 드리개(수식)이다. 긴 줄은 속이 빈 금 구슬에 꽃잎장식을 금실로 꼬아 연결하였고, 끝에 비취색 옥을 달았다. 작은 줄 역시 긴 줄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현재의 상태가 원형인지 분명하지 않지만 신라 무덤에서 출토되는 드리개 가운데 가장 호화스러운 작품이다.《전문설명》금사(金絲)를 꼬아서 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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