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석실분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Category » 고분 » 석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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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서포리 마을 입구에 있는 교회가 자리한 낮은 야산에 자리한다. 교회에서 200여 m 내외 서쪽 지점에 해당되며 야산의 남쪽 사면인데 주변은 과수원으로 개간하였다. 과수원으로 개간하며 봉분이 삭평된 것으로 보이며 석실과 연도가 이어지는 부분, 그리고 연도 부분의 폐쇄석이 부분적으로 파괴된 상태라서 석실 내부를 볼 수가 있다. 주변에 몇 기의 고분이 더 있을 가능성이 있으나 과수원을 만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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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분군은 돌고개마을의 곁에 형성되어 있는 계곡을 따라 올라가다가 남서쪽의 산사면 중하단부에서 확인할 수가 있다. 지표면에서 유구로서 확인되는 형태는 없으나 밭으로 개간되어 사용되는 지역에서 토기 조각이 산견되고 있어 고분의 존재를 추정케 해준다. 주민에 의하면 이 지역에 돌로 만든 무덤이 있었는데 사용한 석재가 대판석을 덮개돌로 사용하였고 자연석으로 벽을 쌓았다고 하는 점으로 미루어 석실분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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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분은 청양군 비봉면 중묵리 지국실 마을 북쪽의 남향 사면 중단부에 위치한다. 외견되는 고분은 현재 3∼4기인데 주민들의 전언으로는 십여기가 존재한다고 한다. 노출된 고분은 모두 도굴 파괴된 것으로 그 중 1기는 덮개돌만이 유실되어 대략 묘실 내부를 확인할 수 있다. 고분은 횡단면이 6각에 가까운 평천정의 석실분으로 장축은 편서 18°로 기울어져 있고 경사진 지형에 따라 구축되었다. 북벽은 대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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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가야동을 에워싸고 있는 구릉 전역에 걸쳐 주거유적으로 주정되는 유물산포지, 고분군, 추정토성지, 전아라왕궁지 등이 분포해 있다. 유적이 입지한 곳은 사내리에서 이어지는 삼봉산(三峰山)자락의 저산성구릉지이다. 구릉의 북편으로는 삼봉산 남쪽의 선왕동과의 사이에 곡간지가 형성되어 있다. 구릉의 북동측은 둘안들과 이어져 있는데 함안 공설운동장 조성시 창원문화재연구소에서 시굴조사를 행한 바 있으나 유구는 확인되지 않았다. 구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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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분은 청양군 청남면 동강리 외동 마을 북서쪽에 있는 산의 남동향 사면 구릉 중하단부에 위치한다. 고분은 커다란 판석으로 묘벽을 세우고 다시 커다란 4개의 판석으로 덮개돌을 삼았다고 하는 것으로 미루어 횡단면 4각의 평천정을 한 석실분으로 추정된다. 수습되는 유물은 없으며 주변에는 5기의 민묘가 조성되어 있다. 【참고문헌】 백제문화개발연구원, 1995, 『충남지역의 문화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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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고분군은 북정리 고분군과 얕은 계곡 하나를 사이에 두고 남쪽으로 인접해 있는데 그 위치와 분포상태는 북정리 고분군과 동일하며 동시기에 연속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그 일부가 인접한 북정리 고분군과 함께 1990년 동아대학교박물관에 의해 조사되었다. 발굴조사는 표고 60m에서 80m사이의 지역과 표고 30m에서 40m사이의 지역으로 양분되었으며, 이 두 고분군 사이의 지역에서는 고분이 발견되지 않았다. 모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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