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석실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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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봉화 가평리 고분군②(奉化佳坪里古墳群②)는 가평리 두룩실 입구(入口) 왼쪽의 산하단(山下端)에 위치한 것으로 석실의 일부만 남아 있으며 현재 개석 1개가 있으며 석실은 강돌 혹은 할석으로 축조되었으며 거의 매몰되어 있다. 【참고문헌】 영남대학교박물관, 1981, 『안동문화권지표조사보고』, 76-77. ; 봉화군, 1992, 『봉화문화유적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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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봉화 가평리 고분군①(奉化佳坪里古墳群①)은 가평리 안마을 뒷산의 북(北)에서 남(南)으로 내려 오는 구릉 중간부에 위치하는데 몇 기의 고분이 있다. 남쪽 최하단에 위치한 1기는 80년 봄 부락민에 의하여 개석이 파헤쳐지고 석실이 파괴되었다. 석실은 15×30-40cm정도의 할석으로 축조되었으며 석실의 크기는 160×90×40cm이며 남북 장축이고 개석은 1매의 판석으로 되어 있으며 크기는 145×120×18cm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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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함양읍 난평리에 있으며 높이 0.4m, 둘레 18m의 도굴된 고분 2기가 남아 있고 주위에 토기파편이 흩어져 있다. 속명(俗名)으로 이곳을 방아골 고려장터로 부르고 있다. 현재의 노출상태로 보아 석실고분임을 알 수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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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함안의 중심지로서 가야읍의 서쪽 남북으로 뻗은 가늘고 긴 구릉위에 외형상 원형 봉토분 50여기가 연이어 분포하고 있는데, 이 고분군은 행정구역상 도항리 고분군과 말산리 고분군으로 나누어지고 있다. 이 일대에는 약 113여기의 고분이 확인되었는데 도항리 고분군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말산리에 포함되는 고분은 봉분이 뚜렷한 7기의 고분(봉분이 뚜렷하지 않는 것이 5기) 지나지 않는다. 현재 가야읍 아라공원내에 있는 외형이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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