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삼국시대고분


명사|||문화유산 1989년 우연히 발견되어 전북대학교 박물관에서 수습 조사한 것이다. 고분의 구조는 연도가 달려있는 석실분으로 연도는 동쪽으로 편재하였다. 석실은 단면 6각형이며 수습조사가 실시되기전에 이미 파괴되었고, 유물은 관고리 등이 남아있었다. 고분의 구조로 보아 백제 후기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곽장근, 1990,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백제고분 발굴 조사보고〉, 『전북사학』 13집, 전북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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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분은 보령시 성주면 성주 5리 마을에서 북쪽으로 100m 떨어진 왕자봉에서 남쪽으로 향한 능선의 서향 사면상에 위치한다. 고분은 동서 방향으로 축조되었는데 맞조임식에 가까운 단면 4각형의 형태이다. 개석은 약 2매가 보이는데 크기는 너비 60㎝, 길이 120㎝이며 연도 너비는 토사의 유입으로 인하여 알 수 없고 개석 또한 보이지 않는다. 벽석은 자연 할석을 사용하여 구축하였는데 한쪽 면을 다듬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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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분은 논산시 연산면 덕암리 행경 마을 뒷산의 서쪽 방향으로 흘러내린 구릉의 남쪽 사면에 위치한다. 고분은 경사면에 입구를 남쪽으로 향한 채 노출되어 있으며, 이미 파괴·도굴에 의해 대부분 고분이 지면에 드러나 있는 상태이다. 노출된 고분은 모두 약 20여 기로 7∼8m의 간격을 두고 축조되어 있으며 분포 면적은 약 400평의 범위이다. 노출되어 있는 형태로 보아 고분은 석축으로 백제시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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