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삼국시대고분


|||문화유산 이 고분군은 선남면 취곡리 관석마을의 관석제(冠石堤)에서 50여m 떨어진 동쪽능선의 사면에 입지한다. 고분군에는 봉토직경이 15m 정도 되는 것이 3기 있고, 10m 내외의 봉토분 23기와 많은 석곽묘들이 유실되어 내부가 노출되어 있다. 이곳에서 채집되는 유물은 6세기대의 신라시대토기편과 조선시대의 것으로 보이는 토기편과 자기편이다. 【참고문헌】 계명대학교박물관, 1996, 『성주 농수로건설지역 문화유적지표조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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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전면에서 담양읍으로 이어지는 24번 국도의 남쪽에서 마을로 이어지는 구릉에 위치하고 있는데 현재 분구가 확인되는 것이 4기이다. 이 중 1호분은 가장 남쪽에 있는 것으로 동쪽은 원형에 가깝고 서쪽은 방형에 가까워 장고분과 유사하다. 규모는 전체 길이 30m, 높이 3m, 너비 15m 정도이며 장축 방향은 동∼서로 구릉의 진행 방향과는 직교하고 있다. 【참고문헌】 임영진·조진선, 1995, 〈담양군의 고고학 유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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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산리 유적과 같은 구릉상의 서편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이 곳은 현재 목초지로 이용되고 있다. 수습 당시 토기가 수습되었다고 하는데 유물은 대촌 마을의 유종출 씨가 소장하고 있다. 수습된 유물은 총 4점으로 고배, 고배대각편, 장경호, 파수부대호 등이다. 이 유물은 경상도 지역의 토광 목관묘에서 출토되는 유물들과 유사하여 이 지역과 관련성이 있다고 추측된다. 【참고문헌】 전라남도, 1986, 『문화유적총람』 ; 최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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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신라 문무왕 3년(663)에 백제가 망하고 주유 장군(周留將軍)과 풍장왕(豊璋王)이 변산성을 수호하며 나당연합군과 지금의 유진치(留陣峙)에 진을 쳐놓고 전투를 하였다. 전투결과 나·당연합군에 패하고 그 전사자 합동묘를 만든 곳이라고 전한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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