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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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categories : 고려ㆍ조선시대 고분 | 삼국시대고분 | 석곽묘 | 석실묘 | 석실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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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신불산 동쪽 능선의 길다란 구릉사면에 위치하며 현재 임야로 조성되어 있다. 화강암 재질의 석곽분 구조물들이 도굴에 의해 노출되어 있으며 파괴의 정도가 심각하다. 공장부지 조성관계로 유적의 남쪽 일대가 절개되어 있다. 【참고문헌】 울산시·창원대학교박물관, 1995, 『울산군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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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으로 만든 굽다리가 달린 잔으로 나팔형 받침의 상단과 허리에 각 5개씩 사각모양의 구멍을 엇갈리게 내었다. 잔과 접착시키기 위해 촉을 받침의 상단에 5개 만들고 잔의 밑바닥을 뚫어서 이를 연결시켰다. 잔은 속이 깊고 아가리 주위에 돌아가며 구멍을 뚫어 영락 7개를 금실로 꼬아 달았다. 【참고문헌】 동해문화사, 1995, 『경상북도문화재도록』 1, 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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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백암마을의 바로 뒷산 200m 지점의 잔솔밭에 위치한다. 남으로는 백암 저수지가 보이고 주변은 밤나무 숲으로 이루어져 있다. 구릉상에 저경 약 10m, 높이 3m 정도의 고분이 있는데 주민들은 도굴되었다 하나 현재 외견상으로는 도굴의 흔적을 찾을 수 없지만 주변의 작은 고분에서는 다소 도굴 흔적이 보이고 있다. 봉분은 원래상태로 방치되어 있고 정상부 부분은 4∼5년생 정도의 소나무로 뒤덮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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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분은 보령시 웅천읍 두룡 2리 용와 마을 뒷산인 뒷메산에서 동향으로 흘러 내리는 능선에 위치한다. 주민의 전언에 따르면 벽돌 모양의 석재로 벽을 구축한 것과 혹은 대판석으로 구축한 것 등 수십여 기가 존재하고 있었다고 하나 현재는 대부분이 도굴된 함몰부만을 확인할 수 있는 상태이다. 이 고분군이 위치한 지역뿐만 아니라 용와 마을을 중심으로 길게 이어진 능선자락의 거의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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