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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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고분(古墳)에 대하여는 『문화유적총람』에 “토만두형고분(土饅頭形古墳)이고 높이는 2m, 직경은 5.4m이다. 임진왜란(壬辰倭亂) 때 어느 장군(將軍)의 말이 괴한의 습격을 받아 죽었는데 장수현(長水縣) 이방(吏房)이 이 곳을 지나다가 묻어 주었다는 전설(傳說)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현지에 살고 있는 주민들 가운데에는 이 고분(古墳)에 관하여 알고 있는 사람이 전혀 없을 뿐 아니라 지표조사에서도 이 고분을 확인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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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 『고적』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에 있는 신라 때의 고분. 신라 지증왕의 능으로 추정되며, 1973년에 발굴되어 금관, 마구, 금제 과대(銙帶) 및 요패 따위의 많은 부장품이 나왔다. 발굴된 금관은 국보 제188호, 금제 과대 및 요패는 국보 제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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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화정면(華井面) 가수리 원촌마을의 뒷산 서쪽에 위치하며 가수리 고인돌과 바로 연결되어 있다. 주민의 전언에 의하면 유적의 서쪽 능선 하단을 개답하면서 다수의 토기류 등이 출토되었다 하며 지금도 산의 가장자리에는 석곽의 일부가 노출되어 있다. 수습 유물로는 약간의 토기편이 있으며 노출된 석곽묘로 보아 이곳은 석곽묘군으로 형성시기는 5-6세기 대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의령문화원·경상대학교박물관, 1994, 『의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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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700여 기의 석곽묘군으로 발굴 조사의 결과에 따르면 크게 3가지로 분류된다. 즉 개개의 봉분이 남아 있는 것과 봉분의 존재가 명확하지 않으면서 석곽의 길이가 150∼300cm 내외의 크기인 것, 길이가 100cm 내외인 것으로 구분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할석으로 측벽을 쌓거나 만들고 위에는 할석괴로 천정을 덮고 있다. 이 고분군은 내건마을의 지산 초등학교 동쪽에 있는 야산에 분포하고 있으며 거의 야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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