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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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categories : 고려ㆍ조선시대 고분 | 삼국시대고분 | 석곽묘 | 석실묘 | 석실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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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분은 보령시 성주면 개화 3리 마을 성주산에서 남서로 향하는 능선 남향 사면 하단부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고분 흔적을 확인하기 어렵다. 주민의 전언에 따르면 여러 기의 고분이 파괴되었는데 석재는 한쪽 면을 다듬은 할석을 이용하여 축조하였으며, 규모는 크지 않다고 하였다. 주위 지형 조건으로 보아 주위에 상당수의 고분이 분포하고 있으리라 추정되나 유물은 수습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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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교동(交洞)에는 신라 제17대 내물왕릉(奈勿王陵)을 비롯하여 그 북편과 서편 및 황남초등학교 앞의 민가와 경주-언양간 국도변의 전답 속에 각각 1기씩 총 4기의 대형분이 있다. 경주 시내의 평지고분(平地古墳) 가운데 118호-124호 등이 이에 해당된다. 쌍분(雙墳)으로써 을녀총(乙女塚)으로 이름지어 내려 오는 119호분을 비롯해서 모두 대형 봉토분(封土墳)에 속한다. 1970년대 서울대학교 박물관에서 도굴 고분을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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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묵성마을에서 약 300m 떨어진 둔군봉의 남향 사면 중하단부에 산재하고 있다. 주민들에 의하면 여러 기의 고분이 존재하였다고 하는데 대부분 도굴, 파괴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 살펴볼 수 있는 것은 고분용 석재와 길게 함몰된 상태뿐으로 다수가 유실되었다. 그 중 1기는 덮개돌이 열려있으며 측벽이 할석으로 구축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참고문헌】 백제문화개발연구원, 1992, 『충남지역의 문화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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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명관리 앞 들의 서쪽 능선 말단부에 위치하였으나 주변경작지에 대한 경지정리시 대부분 유실된 것으로 보인다. 1986년 경지정리시 다수의 석곽이 파괴되어 당시 경작자 소종구씨가 경상대학교박물관에 제보하여 현장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석곽은 판상석을 세워 축조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축조방법 등은 살펴볼 수도 없게 되었다. 남겨진 구릉은 점판암이 드러난 급경사면을 이루고 있고 정상부는 대지상지형이나 표토가 얇아서 아카시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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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분은 보령시 웅천읍 성동리 내성 마을을 감아도는 화산천 건너편에 있는 산의 중턱 남향사면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고분이 위치하고 있는 곳에는 몇 해 전까지 동제를 지내기 위해 시설한 3단의 석축 및 수 기의 민묘가 구축되어 있다. 주민들에 의하면 수 기의 고분이 도굴, 파괴되어 매몰되었다고 하며 동제 제단의 축조시 고분에서 나온 석재를 가져다 쌓았다고 한다.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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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고분(古墳)에 대하여는 『문화유적총람』에 “토만두형고분(土饅頭形古墳)이고 높이는 2m, 직경은 5.4m이다. 임진왜란(壬辰倭亂) 때 어느 장군(將軍)의 말이 괴한의 습격을 받아 죽었는데 장수현(長水縣) 이방(吏房)이 이 곳을 지나다가 묻어 주었다는 전설(傳說)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현지에 살고 있는 주민들 가운데에는 이 고분(古墳)에 관하여 알고 있는 사람이 전혀 없을 뿐 아니라 지표조사에서도 이 고분을 확인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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