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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집은 현봉(玄峰) 강준이 셋째 아들인 강일영(姜日永)의 살림집으로 지어주었다고 하는데 정면 5칸, 측면 3칸반 크기의 ‘ㄱ’자형집이다. 별도의 사랑채를 두지 않고 1동의 건물에서 안채와 사랑채의 기능을 공간적으로 무리없이 나눈 점이 특징이다. 평면은 대청을 중심으로 오른쪽에는 사랑공간(舍廊空間)을, 왼쪽으로는 ‘ㄱ’자형으로 꺾어 내공간(內空間)을 이루었다. 안공간은 안방과 부엌, 창고방으로 이루어졌고 사랑공간은 상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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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평면은 ‘일(一)’자 형이며 4칸반 전후 좌후퇴집이다. 좌측에 부엌이 있으며 반 칸이다. 부엌에 이어 안방 1칸, 다음이 고방이고 다음이 건넌방 1칸이며 이어 퇴의 반칸인데 이 퇴는 토방이 되는 미묘한 구조를 보였다. 비교적 높직한 댓돌로 죽담을 쌓고 부엌 앞쪽과 대청 앞쪽에 간이 돌층계를 두어 오르내릴 수 있게 하였다. 고방의 존재는 이 집의 구조로써 대표될 수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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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긍구당(肯構堂)은 농암(聾巖) 이현보(李賢輔) 종택의 별당 건물로 조선 중기 이후의 건물이다. 이 건물은 농암 이현보 종택의 상징적인 건물로서 영천이씨 예안파(禮安派) 파조(派祖)인 소윤(少尹) 이헌(李軒)이 분천리에 지은 것이다. 종택과 문중의 크고 작은 일이 이곳에서 결정되었다. 농암 생전에 이미 많이 퇴락하여 아들인 벽오(碧梧) 이문량(李文樑)공이 중건하였다. 현판은 영천자(靈川子) 신잠(申潛, 1491-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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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가옥은 호남 지방의 전형적인 사대부 양반 가옥으로 대한민국 제2대 부통령을 지낸 인촌 김성수의 아버지 원파 김기중이 1907년에 지은 집이다. 가옥은 모두 5동으로 안채, 사랑채, 안사랑채, 곡간채, 헛간채로 이루어졌다. 이 가옥들은 모두 헌집을 뜯어 옮겨 지은 것으로 기둥에는 끌 구멍이 곳곳에 남아 있고 기둥도 밑둥을 잘라내고 이어서 지었다. 【참고문헌】 전라북도, 1990, 『문화재지』 【비고】 198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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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가옥의 건립 연대는 19세기 말경으로 추정되는 가옥이다. 건물의 배치는 약 68평 정도의 대지에 부속사 없이 본채만이 갑좌경향(甲坐庚向)으로 중앙에 들어서 있다. 본채 후면으로는 암반이 돌출되어 있고 그 사이에는 장독대가 설치되어 있다. 본채는 10.6평 규모의 1자형 4칸집이다. 주심도리는 거칠게 다듬은 방형으로 크기는 11×10cm이다. 창호는 정지의 판장문을 제외하고 모두 띠살문을 설치하였다. 출입문은 띠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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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강릉에서 양양으로 가는 7번 국도의 좌측 산간 지방 끝마을 제일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지은지 200년 정도 되었으나, 자세한 연대는 알 수 없고, 현재 경주 김씨 11대손이 살고 있다. 평면의 구성은 전체적으로 H자형을 이루고 있으며, 안채의 전면에는 안방과 상방이 있고, 후면에 윗방과 도장이 있다. 안방과 상방의 전면 좌측 벽 위에 환기구를 가지고 있으며, 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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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19세기말 경에 건립된 것으로 여겨지는 본 가옥은 안채와 측간채만으로 구성되어 있다. 안채는 서남향으로 배치한 초가집으로 그 규모는 전후로 퇴를 둔 5칸 홑집이다. 평면은 좌로부터 정지, 안방, 대청, 마래 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지 앞쪽으로는 정지 일부분과 전퇴 부분에 모방을 들였다. 본 가옥은 대청이 있는 가옥으로 마래와 대청의 바닥 구조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가옥이다. 구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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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도천고택은 홍채(洪埰)가 세웠지만 이후에 함창 김씨(咸昌金氏) 종손(宗孫)에게 팔았다가 다시 홍채의 사위인 도천(陶川) 이인화(李寅和)가 매입하였다. 현재 이 집은 5칸 크기의 솟을대문과 ‘口’자형의 정침(正寢), 사당(祠堂)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래는 서실(書室)과 덕산정(德山亭)이란 정자(亭子)가 있었다 하나 없어지고 지금은 3동(棟)의 건물만 남아 있다. 정침은 정면 6칸, 측면 7칸의 비교적 큰규모의 ‘口’자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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