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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심재(敬心齋)는 성주 용암에서 성산면으로 가는 907번 지방도를 따라가다가 화원으로 빠지는 7번 군도와 연결되는 갈림길 벌지재 하단에 위치하는 송곡 마을 내에 위치한다. 창녕인 조하상(曺夏相)을 위한 종실로 정면 3칸, 측면 1칸반의 팔작지붕의 건물이다. 【참고문헌】 고령군, 1982, 『대가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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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안채 상량문[광무오년신축(光武五年辛丑)]으로 보아 1901년에 건립된 것으로 보인다. 사랑채와 곳간채가 한 몸채로 구성되어 ‘ㅁ’자형 배치형식으로 안마당을 중심으로 부속실이 놓여져 있어 기능이 복합적임을 알 수 있다. 중문의 위치와 담장의 흔적으로 보아 문간채는 원래 앞쪽에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안채 7칸의 3량 구조로 합각(合閣)지붕이며 진퇴가 부분적으로 있다. 사랑채 4칸의 3량 구조을 기본으로 5칸의 중문채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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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가옥은 약 200년정도 된 것으로 추정되며, 안채는 전면 5칸, 측면 3칸의 2고주 5량가 팔작기와지붕 가옥으로서 측면 3칸 겹집은 대단히 특이한 평면 구조이다. 전열 3칸에 걸쳐서 마루가 놓여 있고 방들의 중앙 벽은 석회, 천장은 고미반자로된 마루가 한칸 더 있어 마루가 중앙에 있으면서 각 방들이 연결되게 평면이 구성되었다. 건넌방과 중앙 마루 사이에는 외짝 여닫이문이 있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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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안채와 사랑채 그리고 부속 건물로 측간채와 축사 등이 있는 이 지역의 전형적인 가옥이다. 건축 연대는 확인 결과 순조 31년(1831)에 건축된 가옥임이 밝혀졌다. 안채의 좌향은 해좌사향(亥坐巳向)으로 사랑채와 함께 튼 ‘ㄱ’자형 모습으로 배치되어 있다. 안채는 전후로 퇴를 둔 5칸 규모의 초가로 좌측으로부터 우물 마루를 깐 2칸 마래, 안방, 2칸 정지 그리고 정지 앞으로 모방을 들인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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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팔작기와지붕의 전면 3칸, 측면 2칸의 가옥으로써 내부 원형은 심하게 변형되어 원래의 모습을 알 수 없다. 현재 입식 부엌과 방들로 구성되어 있으나, 전면에 마루를 두고 각 방들이 있으며 우측간 뒤에 부엌이 있었다고 한다. 건립 연대는 1930년이며 본채 외에 부엌 측면에 행랑채가 있었으나 20년전에 철거되었다. 행랑채에는 방과 부엌이 있었고 부엌에 디딤 방앗간, 마구간이 붙어 있어 방+부엌+디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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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건물은 현재 안채만으로 구성되어 있고 대지는 비교적 좁은 편이다. 건축 연대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고 다만 이 마을에서 이금성씨 가옥과 함께 제일 오래된 가옥으로만 전해진다. 건물은 정지, 큰방, 작은방으로 구성된 전형적인 일자형 3칸 구조다. 큰방과 작은방 앞쪽으로는 퇴칸을 두었고 현재 안방쪽으로만 평상이 하나 놓여져 있다. 기둥과 도리 등은 거칠게 다듬은 원형재를 그대로 사용하였고 후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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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옛날부터 다(茶)와 죽(竹)이 많아 다죽(茶竹)이라 불렀으며 일직 손씨(一直孫氏)의 집단마을이다. 옛날부터 고와가(古瓦家)가 많이 있으며 손씨 고가(孫氏古家) 후원에는 공원(公園)도 조성되어 있다. 마을 앞으로도 국도 24호선이 있으며 조선시대 때의 유교가옥이다. 【참고문헌】 밀양시, 1997, 『문화유적원부』 【비고】 1984.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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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두릉구택(杜陵舊宅)의 창건자는 동래(東萊) 정씨(鄭氏) 석문공파(石門公派)의 지손인(支孫人) 두릉(杜陵) 정원달(鄭源達)이다. 1890년경 창건했다고 한다. 전형적인 배산임수 주택으로 좌측 뒷뜰에 아무리 가물어도 마르지 않는 샘물이 있다. 이 집터는 옛 길안현 관아터로 알려졌는데 창건자는 송천동에 살다가 길안면 의흥골로 이거하여 재산을 불린 뒤 이곳에 큰 기와집을 지었다 한다. 또한 주변에서는 인심이 후하여 현(縣)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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