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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의성현 제일의 토성인 의성 김씨는 고려말에 사족으로 성장하여 안동으로 이주하면서 전형적인 영남 사림파로 발전한 가문이다. 학봉(鶴峯) 김성일(金誠一)의 종택은 원래는 현 위치에 지어졌으나 지대가 낮고 침수가 자주된다 하여 김성일의 8세손인 광찬(光燦)이 그의 나이 27세이던 1762년에 현 위치에서 100m가량 떨어진 현재의 소계서당(邵溪書堂)이 있던 자리에 새로 종택을 건립하고 종택의 자리에는 소계서당을 지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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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약 300년 전 양옹(良翁) 이익(李瀷)이 건축하여 거주하였는데 조선 효종대 명장 이완(李浣, 李瀷의 四寸)이 이 곳에서 이익에게 글공부를 하였다고 전하는데 고증이 없어 확인할 수 없다. 그 후 충주목사(忠州牧使)를 역임한 박규희(朴圭熙, 朴參判이라고 부름)가 오랫동안 살아오다가 이팔영(李八榮)에게 매각하였고 1930년 김유창(金裕昌, 김주태의 조부)이 매입하여 현재까지 이르렀다. 김주태(金周泰) 부친 김영수(金靈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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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안채를 남서향으로 배치하고 안채의 서쪽으로 헛간을 배치하였고 그 맞은편에 잿간을 두었다. 건축 연대는 19세기 중엽으로 추정된다. 안채는 3칸집으로 좌측부터 부엌 1칸반, 방 2칸의 순서로 평면이 구성되어 있다. 마당에서 바라다 보면 축담은 약간 높으며, 그 위에 가늘지만 둥근 기둥들을 세웠다. 방쪽으로 가보면 평주와 고주사이에 굽이쳐 휘어오르는 듯한 우미량형의 퇴보가 걸렸다. 이런 가구나 결구된 솜씨에 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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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이리 산곡에 공가(空家)로 있는 이 굴피집은 너와집 아래터에 자리잡고 있는데 집의 평면 구성을 보면 사랑방과 안방의 중간에 마루와 도장을 두고 안방 옆에 부엌을 두었다. 마루와 부엌 앞쪽에는 흙바닥으로 된 통로와 같은 공간이 있고 대문간 옆으로 외양간채를 붙여 돌출시킨 것이 대이리 너와집과 같으나 도장에 뒷문이 있는 것만은 다르다. 구조도 너와집과 같으나 굴피지붕으로 되어 있고 더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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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명중고택(明重古宅)의 건립연대는 자세히 알 수 없으나 대체로 운강고택과 비슷한 시기인 19세기 중엽으로 추정된다. 이 가옥의 전체적인 구성은 정침, 방앗간채, 곡간채, 중사랑채, 사랑채, 대문간채 등 6채로 이루어진 전체적으로 튼 ‘ㄴ’자형의 평면을 이루고 있었다. 그러나 6.25때 대문간채가 소실되고 1990년에 도로공사로 인하여 사랑채가 철거되고 중사랑채의 많은 부분이 훼손된 상태로 남아 있다. 대문을 들어서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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