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원삼국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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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웅동 2동의 용원합동군경검문소에서 청룡대로 오르는 도로의 서편, 민가의 대지와 경작지에 형성되어 있는 조개더미 유적이다. 패각층이 상당히 교란되어 있는데 이는 경사지에 패각이 퇴적되면서 자연스레 일어난 일이라기 보다는 경작지의 조성과 민가의 건축으로 조선시대 이후에 이미 형질이 변경되어 패각층이 교란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패각은 대부분 굴껍질과 백합, 새꼬막 등으로 경작지와 도로 등에 널리 있고 일부는 후대인 조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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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해 대성동 고분군내에 있는 조개더미인데 규모는 길이 20m, 폭 20m, 높이 1m 정도의 소규모 조개더미에 속하는 것이다. 현재 패각(貝殼) 상부가 밭으로 경작되고 있으나 보존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생각된다. 주위 경작지에서 흩어진 패각과 토기 파편들의 특징으로 미루어 패각은 굴껍질이 대부분인데 백합류들도 보이고 있다. 토기편들은 회청색연·경질토기들과 적갈색연·경질토기들이 많이 보인다. 따라서 이 대성동 조개더미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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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산 임당동 고분군의 사적 300호에서 북동으로 뻗은 능선의 남사면 일대로 1993년 영남대학교박물관의 『임당유적시굴조사보고서』에서 명명한 ‘C지구’로 면적은 약 2,200평이다. 유적 조사 결과 확인된 유적은 총 156기로 원삼국시대 목관묘 12기, 목곽묘 6기, 옹관묘 1기, 삼국시대 목곽묘 90기, 석곽묘 13기, 옹관묘 8기, 횡혈식석실분 16기, 석실분 7기 및 성격불명유구 1기 이 조사되었다. 원삼국시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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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새터는 목사동면의 북서부에 있는 마을로 보성강으로 인해 형성된 충적평지보다 높은 대지상에 위치하고 있다. 출토유물로는 토기 동체부편과 구연부편이 있는데 수직집선문이나 격자문이 타날된 회청색경질이거나 적갈색연질의 토기편들이다. 【참고문헌】 임영진·양해웅, 1996, 〈곡성군의 고고학 유적〉, 『곡성군 문화유적 학술조사』 ; 임영진·양해웅, 1996, 〈곡성군의 고고학 유적〉, 『곡성군의 문화유적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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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연곡면 해수욕장 모래 언덕에서 철기시대 민무늬토기 조각이 지표조사시에 채집되어 알려지게 되었다. 지표조사 결과 현 지표하 80cm 깊이에서 철기시대의 집자리 외곽선과 판자벽이 노출되었고, 판자벽 밖으로 지붕에 덮었던 갈대가 탄화되어 노출되었다. 유구층은 연곡해수욕장 서편 모래사장에서 남-북으로 길게 퍼져 민무늬토기 조각과 타날문토기 조각이 넓은 지역에서 출토되고 있어 유적의 범위가 상당히 큰 것으로 추정된다. 유적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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