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원삼국시대

Category Path : Korean Period » 원삼국시대
Words Count : 180

명사|||문화유산 1914년에 지라리(池羅里)와 합하여 괴정리(槐井里)가 되었다. 일명 회나무골이라고도 하는데 회나무가 있는 우물도 있다. 그 밑에서 서제터(書齊址)가 있고, 일제시대에 괴정 제방(槐井堤防)을 쌓아 논농사를 이루었다고 한다. 이 유적은 마을에서 남동쪽으로 대동쪽에서 괴정마을로 진입하는 곳에 해발 24m의 낮은 야산이 있고 남쪽 사면 끝 민가 우측에 조개더미가 퇴적되어 있다. 패각은 주로 굴 껍질이 중심이며 유물은 무문토기..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성산면 소재지인 고봉리에서 성덕리로 가다보면 흔옥다리가 있다. 이 흔옥다리에서 서쪽으로 350m 내외 지점에 5∼6채의 민가가 있고 산포지는 이 민가들이 있는 곳의 서쪽 산에 자리하고 있다. 즉 해발 30m 미만의 낮은 산구릉의 정상을 포함한 신성교회 주변 지역에 자리하고 있는 산포지이다. 토기는 삼국토기와 김해식 토기가 수습되었는데 그 중 김해식 토기는 특이한 양상의 것이 대종을 이룬다. 즉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유물산포지③ 지역은 전체 가음정동 유적의 동쪽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이 유적 역시 1987년의 지표조사에서 최초 확인되었으며, 이때 경작되는 밭 주변에서 회백색 연질토기편(灰白色軟質土器片)을 채집하였다. 이번 조사에서도 이곳에서 다수의 토기편을 확인, 채집하였고 밭둑에 해당되며 야산을 가로지르는 소로의 단애면상에서 가야시대의 고분으로 추정되는 파괴된 석실분(石室墳)을 확인하기도 하였다. 유물산포지③은 가음정동 유적..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유적은 신촌에서 보성강을 건너 태안사로 이어지는 태안교 북동쪽 밭에 있다. 유적은 바루봉 능선의 끝자락에 해당하며, 보성강이 크게 곡류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채집된 유물로는 토기구연부편과 동체부편이 있는데 동체부편은 문양이 없는 적갈색연질토기편들이고, 구연부편은 회청색경질토기이다. 【참고문헌】 임영진·양해웅, 1996, 〈곡성군의 고고학 유적〉, 『곡성군 문화유적 학술조사』 ; 임영진·양해웅, 1996, 〈곡성..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