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일제강점기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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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남상필은 1919년 3월 전국적으로 항일의거가 일어나자 같은 마을의 안용호, 김용준, 남병호 등과 함께 4월 9일 풍기장날을 거사일로 정하고 며칠동안 수백장의 태극기를 만들었다. 4월 9일이 되자 동지들과 함게 태극기를 숨겨 가지고 일찍 시장에 침입하여 장꾼들이 가장 많은 쌀시장에서 안용호는 태극기를 높이 들고 만세를 부르고 남상필은 경찰서로 가서 대한독립만세를 부르며 경찰 헌병을 교란시키다 체포되어 풍기만세를 지도하였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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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오하근은 1897년 10월 15일 출생하였다. 그는 한학을 수학하다가 1919년 독립만세 사건이 일어나자 박인서(朴仁緖)와 함께 영주, 봉화 양군민을 동원하여 독립만세를 부르다가 왜경에 체포되어 마포형무소에서 3년간 복역하였다. 출옥후에도 항시 애국지심이 지극하여 향리(鄕里)의 학동에게 국가관과 애국심을 철저히 지도하였다. 묘는 단경 4.5m, 장경 4.9m의 봉분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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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 『인명』사학자(1896~1989). 호는 두계(斗溪). 문헌적비판적 합리성을 전제로 한 고증 사학 및 실증주의 사관을 도입개척하였다. 1934년에 진단 학회를 창설하여 그 대표가 되었으며, 근대 한국 사학의 수립에 막대한 공을 세웠다. 저서에 《조선사 대관》, 《한국 고대 사회와 그 문화》, 수필집 《두계잡필》 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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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만주에서 항일투쟁을 하던 의군부(義軍府) 산하 독립군부대. 국내에서 활동하던 의병들이 중국 동삼성(東三省)으로 건너가, 국내의 독립선언에 자극받아 각지에 흩어져 있던 의병들을 규합, 의군부를 조직하였다. 의군부는 옌지[延吉] 명월구(明月溝)에 근거지를 두고 이범윤(李範允), 진학신(秦學新), 최우익(崔友翼), 김청봉(金淸鳳), 김현규(金鉉圭), 신립(申立), 고평(高平), 이을(李乙), 김종헌(金鍾憲) 등이 중심이 되어 그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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