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일제강점기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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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 『역사』일제 강점기에, 남만주에서 조직된 항일 독립 혁명군의 통합 단체. 총병력이 3,000여 명으로 임시 정부의 군무부(軍務部) 직할이었으며, 관공서 소각, 일본 경찰의 사살 등 많은 전과(戰果)를 거두었는데, 1922년에 독립군 각 부대가 대한 통의부(大韓統義府)로 통합할 때 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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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도통사는 문공(文公) 회암 주희(朱熹), 청계 주잠(朱潛), 문절 주열(朱悅) 삼현을 모셨다. 1924년 신안 주씨 울진 문중에서 문공 주부자(朱夫子) 선조의 성덕을 기리고자 영당 봉안문제가 논의되어 1932년에 문공 30세 후손인 주병렬(朱秉烈)이 중국에 가서 문공 주부자의 영정을 모셔와 고성리 산성동 사저에 봉안하였다. 1935년에 산성동내에 사우 1동과 강당을 창건하여 고성묘(古城廟)라 하다가 도통사라 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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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박세규는 한일합방인 1915년 박상진, 채기중, 김한종 등과 국권회복을 위해 광복단을 조직하여 활약하였다. 1917년 11월에 그는 채기중, 강순필과 함께 군자금 모금에 협조를 거부한 칠곡의 부호 장승원을 암살하는 등 친일파의 근절을 위해 활동하다가 일본경찰에 체포되어 1921년 서울에서 사형되었다. 묘역에는 높이 1.1m, 둘레 8.2m의 봉분이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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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 안둥현 싱룽가[興隆街]에 있는 점포 이름으로 대한 민국 임시 정부가 국내와의 연락을 위하여 만주 안둥〔安東〕에 설치한 비밀조직인 안동교통지부를 두었다. 임시정부는 1919년 5월 국내와의 연락을 위하여 교통부산하에 교통국을 설치하기로 방침을 세우고 영국인 G.L.쇼의 도움으로 이 점포의 2층에 안동교통지부교통국을 실치하였다. 조직은 국장 밑에 금전모집과·통신과·인물소개과를 두고, 교통소를 두어 소장 밑에 금전모집계·통신계·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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